#도서협찬 #꼬리치는동시 #김개미_시 #한호진_그림 #책과콩나무#동시 #관찰 #표현 #상상 #초등저학년 #추천동시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상상력의 세계로 유혹하는 동시집!!!제목부터 재미있는 동시집이 나왔다.<티나의 종이집>,<드라큘라의 시>의 김개미 작가님의 시에 <청소부 토끼>,<별별 달토끼> 등을 쓰고 그린 한호진 작가님의 그림을 탄생한 《꼬리 치는 동시》표지부터 재미와 흥미를 부르며 어떤 동시가 담겨있을까 상상하며 책을 펼친다제1부 꼬리가 길면 ( ) #자른다제2부 꼬리를 반갑게( ) #부른다제3부 꼬리에 꼬리를( ) #삼킨다제4부 꼬리가 빠지게( ) #웃는다뒷말을 생각해봐~나도 모르게 '꼬리가 길면 밟힌다', '꼬리를 반갑게 흔든다' 말을 만들면서 키득키득 웃고만다'꼬리'에서 이렇게나 톡톡 튀는 재미있는 동시가 탄생하다니!이런 상상이 바로 동시의 시작인가보다~~-매미 허물-다리까지,눈알까지,더듬이까지,주름까지,털까지,매미만 빼고 싹 다 여깄네!올 여름에도 매미 허물을 봤다. 작년에 매미 허물을 봤던 같은 장소였다. 아이들과 이런 우연도 있구나 하며 꺄르륵 웃었다. 그래서인지 '매미 허물'을 읽으며 매미 허물의 모습을 떠올리며 '그러네, 그러네!'이렇게 동시를 읽으면서 내가 본 것을 떠올리게 하고 그 모습을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싶어 감탄이 나왔다.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수많은 것들을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하는 신기한 모습들을 동시로 재탄생시켰다.동시는 작은 사물도 허투로 보지 않는다나라면 스쳐지나갈 사소한 것들에서 특별함을 찾아낸다동시의 매력을 한껏 느낄수 있는 동시집이다.동물들의 꼬리를 보며 탄생한 《꼬리 치는 동시》로이 가을 동시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booknbean01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협찬 #선물도서#모두다모두다 #마리아노게이라뇌싱 #이하나_옮김 #길리북스 #가족 #친구 #이웃 #친절 #소중함 #함께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 #100세그림책#제5회세르파국제그림책상SpecialMention수상#2025년볼로냐라가치상 #TheBrawAmazingBookshelf제목부터 너무 좋다《모두다 모두다》요즘처럼 모두 함께 하는 일이 쉽지 않은 때에 다르지만 함께하는 기쁨을 알 수 있는 사랑스럽고 예쁜 그림책이다.마리아 노게이라 뇌싱 작가의 첫그림책으로 작가의 가족, 친구, 이웃 등 실제 삶에서 영감을 받은 인물들이 등장한다고 한다. 그림책을 펼치면 모두다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들이라 친근하면서 다정하게 다가온다우리 이웃가운데 똑같은 사람들은 하나도 없다하지만 모두 함께 하고 싶은 마음만은 하나라는 것에 기분이 좋아진다.혼자보다 둘이, 둘보다 셋이, 셋보다 여럿이 모두다 모두다 함께 할 때 행복이 더 커진다. 웃음소리가 커진다.사람, 동물, 음식모양 등 다양한 친구들이 모두 다같이 모여 저녁을 먹고생일파티를 하고공원에서 논다.그리고 새로 생긴 가구점 구경도 가고집짓는 일도 돕는다장면 장면마다 거창한 세상이 아닌 우리 일상의 모습과 닮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진다.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각박한 세상에서그래도 우리는 모두다 함께하고 싶은 친구라는 마음을 되살려준다. 캐릭터를 보며 진짜 다르다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고 사랑스러울수 있다니 신기하다.모두 달라서 더 좋다다른데 똑같아지려고하는 것이 아니라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이웃들의 모습.그리고 공통점은바로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것.혼자 다르다고 느껴 겉돌며 외로웠던 이들에게 위로가 된다.우리는 다르지만 모두 함께하고 싶다는 공통된 마음우리 주변을 더 밝고 따뜻하고 행복하게 해준다우리 일상의 소중함도 느끼는 시간이었다@gilibooks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협찬#두뇌에색을입히는전래동화컬러링북 #김지원 #이덴슬리벨 #그린애플 #비전비엔피 #전래동화 #컬러링북 #심청전 #해와달이된오누이 #우렁각시 #흥부와놀부 #별주부전 #신간도서 #추천도서 전래동화를 컬러링북으로 만난다면?이번에 《두뇌에 색을 입히는 전래동화 컬러링북》 서평단으로 뽑혀 만나보게 된 컬러링북이다.와우~ 표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전래동화는 아는 이야기지만 만날때마다 새롭고 재미있어 또다른 기대와 호기심을 부른다. 거기에 이야기 장면을 직접 채색할 수 있는 컬러링북이라 더 흥미롭다.우리가 어려서부터 듣고 읽어오던 전래동화를 내가 직접 채색할 수 있다다섯편의 전래동화 속 장면을 따라 색칠하며 만나는 특별한 책! 《두뇌에 색을 입히는 전래동화 컬러링북》그림을 못 그려도 평온해짐을 느껴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힘들때 하는 일이 색칠하기다전래동화를 좋아하기에 더 호기심이 발동했던 《두뇌에 색을 입히는 전래동화 컬러링북》받자마자 그림에 감탄이 나온다너무 예쁘고 주변에 보여주며 자랑했더니 역시나 민화같다며 너무 예쁘다고 했다.컬러링북이니만큼 그림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가 책장을 넘길때마다 느껴진다.한편으로는 색칠하다 망치면 어쩌지 걱정도 들 정도다.친절하게 초보부터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알려준다.초보라면 무엇으로 어떻게 색칠하지? 부터 문제인데책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채색도구와 칠하는 방법부터 알려준다. 또 채색이 쉽고 덧칠하기 편한 색연필로 색칠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연한 색부터, 필압을 이용해 깊이감을 표현하는 방법도 선긋기, 면 채우기, 농도 조절하기 등 설명으로 시작해 부담을 덜어준다또 어떤 색을 선택할지가 가장 어려운 이들을 위해 채색 원본 그림이 있기에 더 편하게 그릴 수 있다똑같이 따라그리는 재미, 가끔은 내맘대로 선택한 색을 이용해 그리는 재미. 컬러링의 묘미다.무엇보다 전래동화의 장면을 그리다보니 내가 알던 전래동화가 새롭게 다가온다.<심청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우렁각시>, <흥부와 놀부>, <별주부전> 어려서부터 듣고 좋아하는 전래동화 다섯편을 색칠하면서 그 인물의 마음을 생각하니 왜이리 뭉클해지는지.어릴적 읽었던 추억의 동화를 그림을 보고 색칠하며 되새길때 아이들은 기억력과 언어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두뇌에 색을 입힌다고? 글과 그림을 매칭하며 채색하는 동안 뇌의 전두엽과 두정엽을 고르게 자극하고 섬세한 손동작으로 소근육 발달에 영향을 준다. 전래동화의 매력을 알아가는 요즘, 컬러링북을 색칠하며 그 매력이 배가 되고 즐거움과 힐링을 하며 전래동화에 담긴 가치와 정서도 배울 수 있다.어린이는 물론 시니어세대에게도 아주 유익한 책이다.@visionbnp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협찬 #한솔지기8기#나의다정한종이비행기 #종이비행기 #김경화작가_글 #권은정_기획 #김성찬작가_그림 #도전 #여행 #모험 #발견 #변화 #한솔수북 #그림책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제목부터 다정함이 느껴진다.나의 다정한 종이비행기는 <남극으로 가는 기차>의 김경화작가와 김성찬작가가 함께한 두번째 작품이다아이는 하루 종일 컴퓨터 게임을 하다 마음에 드는 친구를 발견한다.바로 하얀 종이비행기다컴퓨터 안에 하루종일 갇혀 답답할 친구 종이비행기를 컴퓨터 밖으로 불러냈다.슝!멀리멀리 날아 멋진 여행을 하라고창밖으로 종이비행기를 날려보낸다.종이비행기는 훨훨 날아간다종이비행기는 다정한 바람이 도와준다면 어디든 갈 수 있다*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다정함을 만나고 경험한다.힘들고 외로울 때 옆으로 다가와 따뜻한 말로 응원해주는 다정함은 가던 길을 멈추고 포기하려던 마음에 용기를 준다. 관심과 배려가 새로운 발견을 하게 한다. 아이의 눈길이 종이비행기를 향하고 컴퓨터 안에 갇혀 답답해할 종이비행기를 불러내 멀리 날려주는 모습에 뭉클해진다.종이비행기는 다정한 바람이 있으면 어디든 언제까지나 훨훨 날 수 있다. 종이비행기의 모험길을 도와주는 다정한 바람.어쩌면 나도 그런 다정한 바람을 맞으면서 멋진 모험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돌아본다.힘들때 다정히 마음을 토닥여주던 손길에 힘을 얻는다.종이비행기도 날아가다 힘들때 다정한 바람 덕분에 계속 모험을 할 수 있었던 것처럼.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컴퓨터를 잘 다루는 발달장애 청년인 김성찬 작가의 다정하고 순수한 그림에 마음이 따뜻해진다.멀리멀리 여행을 떠나는 종이비행기처럼우리도 매일 새로운 곳으로 떠나기를 기대하고 도전한다.그 여행에서 만나는 모든 다정함이 우리를 또 떠날 수 있게 도와준다.우리의 여행은 끝나지 않는다.나는 내일 또 종이비행기를 날릴 거에요더 멀리더 신나는 여행을 떠날 거예요.하늘과 더 가까이 바람과 더 다정히날아갈 거예요@soobook2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협찬#용이부른아이 #활마녀의저주 #가시와가사치코_글 #사타케미호_그림 #고향옥_옮김 #한빛에듀 #신간동화 #판타지동화 #추천동화 #마녀 #저주 #용 #모험 #운명 #도전 #베스트설러작가 2022 배첼더 상 수상작 <귀명사 골목의 여름>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영감을 준 <안개너머 신기한 마을>의 작가 가시와바 사치코의 새로운 작품을 만났다. <안개너머 신기한 마을>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더욱 이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크다.책을 펼치고 단숨에 읽어내리며 역시~ 라는 생각이 들었다이번에 만난 신작은 시리즈 동화 《용이 부른 아이》 첫번째 이야기로 용의 부름을 받은 아이 '미아'의 모험을 그렸다.신비로운 용과 마녀, 소녀의 모험 등 흥미진진한 판타지 세계 속으로 들어가보자.죄인들이 사는 골짜기마을. 마을에서 벗어나 바깥 세상으로 가는 방법은 오직 하나다. 바로 용의 부름을 받는 것.열살이 된 미아는 잘하는 것이 없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 느리고 작다. 낳아준 엄마는 죽고 용의 부름을 받고 바깥 세상으로 나갔다가 돌아온 둘째이모에게 자랐기에 용의 부름을 받을 것이란 기대가 전혀없다.하지만 미아는 용의 부름을 받았고 바깥 세상으로 떠나기로 결심한다바깥세상에서 미아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판타지동화는 우리에게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준다. 너무나 작고 약해보이는 미아가 만난 바깥 세상에서 펼쳐지는 모험은 때로는 도망치고 싶고, 때로는 실패하기도 하지만 늘 지혜롭게 문제에 맞서 싸우며 약하고 작은 아이가 어떻게 당당하게 자신을 찾아가며 성장하는지를 보여준다. 바깥세상에 나와 갈 곳을 정해야 하는데 미아는 왕궁으로 가기로 한다. 왕궁에서 사라진 용의 기사 우스즈의 방을 관리하는 시녀가 되고 우스즈가 활 마녀의 저주에 걸려 주머니로 변한 것을 알게 된다. 우스즈와 함께 우스즈의 잃어버린 용과 헤어진 연인을 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 미아는 왜 자신이 용의 부름을 받았는지 알 수 없는 의문 속에서 둘째이모가 자신에게 가르쳐준 모든 것이 바깥 세상에서 살아갈 준비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마지막에 드러나는 반전의 비밀까지 시작부터 마지막장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에 순식간에 읽어버렸다미아는 용이 부른 아이로서 앞으로 또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hanbit_edu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