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다이노맨 멸종 동물들을 구해 줘! 2 출동! 다이노맨 멸종 동물들을 구해 줘! 2
이혜영 그림, 이윤진 글, (주)스튜디오버튼 기획, 장혜정 시나리오 / 한솔수북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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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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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수만 년 전부터 불과 몇백년 전까지 지구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았고, 왜 멸종했는지 다이노맨과 함께 알아보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 《출동! 다이노맨 멸종 동물들을 구해 줘!》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애니메이션 <시간탐험대 다이노맨>을 책으로 옮겨와
"♤힘이 엄청 센 시간탐험대 대장 다이노맨,
♤아는 게 많은 최고의 똑똑이 프테라맨
♤궁금한 것이 정말 많은 케라걸
♤구름 목걸이가 멋진 브론토맨"
개성강하고 귀여운 시간탐험대의 활약을 책으로 만날 수 있다.

멸종동물들의 서식지, 멸종동물들의 부위별 몸의 특징인 몸길이, 먹이와 멸종 시기 등 멸종 동물 관련정보를 알려준다. 멸종 동물의 특징을 알려주는 ○×퀴즈를 풀어보고, 미로찾기 놀이 활동과 다이노맨 색칠놀이까지 들어있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식을 쌓고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유아부터 어린이, 어른도 다함께 볼 수 있는 《출동! 다이노맨 멸종 동물들을 구해 줘!》
이번에 어떤 멸종 동물들을 구해줄까? 개성강한 시간탐험대와 함께 멸종 동물을 구하기 위한 활약을 펼치는 그 이야기 속으로!

* 등딱지가 쓸모 있어서 멸종한 글립토돈*
글립토돈의 서식지는 남아메리카이고 멸종시기는 신생대제4기다.
오늘날의 아르마딜로와 많이 닮았지만, 아르마딜로와는 달리 마디가 없어 몸을 굽히지 못한다. 몸길이가 3미터인 거대동물로 스밀로돈과 같은 천적이 나타나 몸집이 커졌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글립토돈을 뒤집어서 배를 공격하고 등딱지를 방패나 곡식을 덮는 뚜껑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그렇게 수가 줄어들고 결국 1만 년 전에
사라졌다.

*글립토돈 외에 25종의 멸종동물들을 모습, 서식지, 특징 등을 자세히 알려주는 지식정보책으로 애니메이션의 주요장면을 만화형식으로 담아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낸다. 애니메이션 보듯 선명한 그림도 눈길을 끈다.
어릴 때 공룡을 좋아하던 아이들이라 이름을 외우고 열심히 공룡책을 봤지만 왜 멸종했는지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공룡들이 왜 멸종했는지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도 우리는 지구를 아프게 하고, 인간의 욕심으로 정말 많은 동물을 멸종시켰다는 것을 알때마다 미안한 생각이 든다.

*남아메리카, 뉴질랜드, 중국, 유럽, 이집트 등 서식지에 살았던 다양한 멸종 동물들을 만나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며 지금 멸종 위기에 빠진 다른 동물들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soobook2
덕분에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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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소수로 암호를 만들어! - 소수와 암호 미래가 온다 수학 시리즈 2
김성화.권수진 지음, 한승무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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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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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숨어있는 수학의 원리, 수학자처럼 사고하는 법을 체득하는 어린이 수학정보서
《미래가 온다 수학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거대 소수로 암호를 만들어! ]편이 나왔다.

-스마트폰으로 선물을 보내고,
컴퓨터에 최신 게임을 깔고,
방에 앉아 주식 거래를 하고,
틱틱! 손가락으로 무엇이든 주문할 수 있는 이유이고,
우리가 매일매일 쓰는 그것이 없다면 은행, 구글, 넷플릭스, 네이버, 아마존, 쿠팡, 카카오톡도 모두 문을 닫아야 할거다.
바로 수학계 최고의 수수께끼이고, 수들의 뼈다귀이고,
군더더기없고 깔끔하고 저 혼자 외롭게 빛나는 고고한 수, 도도한 수, 영어로 프라임 넘버 '소수' 다.
'소수와 암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수학에 대한 인식이 바뀐다. 수식으로 계산만 하는 수학이 아닌 '소수'를 찾기 위한 수학자들의 열정과 우리 일상에 들어와 있는 '소수' 이야기로 소수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그럼 '소수'가 뭘까?
수를 쪼개고 쪼개면 뭐가 나올까?
수는 곱셈으로 쪼개는데 37은 곱셈으로 쪼갤수 없는 수다. 그런 게 바로 바로 '소수'다.

숫자는 소수거나 소수가 아니다.
소수의 비밀을 찾기위해 많은 수학자들이 나섰지만 소수를 찾는 방법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소수로 암호를 만들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그 끝을 알 수 없는 수학의 매력에 빠져들게한다.
수학을 수식 풀이로만 알고 살았는데
수학이 우리 삶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알게되며 점점 더 수학의 세계가 흥미로워진다
수학이 정해진 답만 찾는 것이 아닌 계속 진화하고 계속 새로운 수를 찾아가게 하는 미지의 세상이다. 수학의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책!

수학이 재미없게 느껴지거나 굳이 수학을 왜 배우냐고 생각하는 친구들, 수학을 좋아하는 친구들 모두 수학을 더 좋아하고 그 재미에 빠지게 할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weizmann_books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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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과 파편 노란상상 그림책 101
김수진 지음 / 노란상상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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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맞추기 이벤트 당첨으로 받아보게 된 책이다.
한참 무더웠던 시기에 시원한 바다 그림의 표지를 보며 시원함을 느꼈고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했던 책이다.

노란상상에서 출간된 신간 그림책인 《비늘과 파편》 은 WIA 월드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수상작이고, 김수진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바다라는 거대한 대자연 앞에서 우리 인간이 가져야 할 태도를 고민하며 만든 그래픽노블 형태의 그림책이다. 그래서인지 지금껏 만난 그림책과 또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파란 바다에서 시원하게 수영하는 아이가 참 인상적이다.
평화롭고 잔잔한 바다. 왜 저 파란 바다에 혼자 수영을 하고 있을까?
시작부터 궁금함에 책을 펼치게 한다.
글이 없는 그림책이니 만큼 그림에 집중하게 된다.
파랑과 하얀색만 있고, 바다와 아이만으로 표현된 그 깊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한장 한장 보며 감동을 받고 반전에 놀란다.

바다 쓰레기, 바다에 버려지는 폐기물 등 바다에 버려지는 넘쳐나는 인간들의 욕심의 부산물들이 바다를 망가뜨리고 물고기들을 죽음으로 이끈다. 그 현장을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게 한다.
아이가 바다에서 만난 그 어두운 진실을 하나 하나 알아가는 과정에 그저 미안하고 한숨만 난다.
오늘 일본에서 핵 오염수까지 방류했다.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우린 바다에 미안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할 일만 만들어가고 있다.
인간의 이기심의 끝은 결국 바다를 오염시키고 바닷속 생명을 위협하고, 그 결과는 결국 우리 인간들에게 돌아오고 말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이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비늘과 파편.
바다에 사는 생명들에게 던져지는 수많은 잔인하고 가혹한 파편들이 넘쳐난다.
나는 아니라고 외면하면 살았지만 그 외면도 결국은 파편의 한조각이다.
우리는 바다를 어떤 마음으로 바라볼까?
아니 나는 바다를 어떻게 바라볼까?
멋지다. 힐링된다. 시원하다. 온갖 좋은 말로 바다를 표현하지만 바다의 생명에 대해 생각지 못했다.
바다에 사는 수많은 생명들이 받는 고통을 돌아보게 된다.
드러내놓고 바다의 물고기들이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 때문에 위험하니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냥 아이를 따라가며 바다에 감춰진 그 진실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더 대단한 그림책인 것 같다.
그림으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
우리는 자연과 함께 공존함을 자꾸 잊어버린다.
이제 나는 바다를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게 될까?

아이들, 어른들 모두 함께 꼭 보면 좋을 그림책이다.

@_noransangsang

너무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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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초등 필수 관용 표현 놀면서 배우는 시리즈
초등국어연구소 지음, 유희수 그림, 하유정 감수 / 카시오페아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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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배서포터즈 활동 기록 *
신간 《놀면서 배우는 초등필수 명심보감》과 함께 받은 책은 《놀면서 배우는 초등필수 관용표현 》 이다

생각과 의견을 효과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관용표현을 초등교과와 연계되는 어휘로 쉽고, 재미있고, 탄탄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관용표현은 2개 이상의 단어가 합쳐져 새로운 의미를 가지는 것을 말한다.
관용표현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면 자신의 생각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고 수준 높은 글쓰기를 할 수 있다
알고 있던 표현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설명하려니 말문이 막히는 표현들이 많아서 나역시도 공부가 되었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서로 설명해 보기도 하고 아는 표현 찾기도 해보며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매일 조금씩, 즐겁게 하니 어려움보다 쉽다는 생각이 든다. 십분이라는 짧은 시간, 귀여운 캐릭터와 놀며 배우는 관용 표현. 표현력, 어휘력, 독해력 국어3력을 한번에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과 연계된 관용표현을 선별해서 실어 놓아 공부 근육을 키울 수 있다.

*가슴을 졸이다
걱정으로 인해 매우 초조하고 불안한 상태를 말해요. '마음을 졸이다', '간을 졸이다 ' 모두 같은 뜻을 가진 말이에요.

*관용 표현의 뜻을 알아보고 언제 쓰이는지 표현해보고, 글자 따라쓰기하며 배운 내용 익혀보고, 게임과 퀴즈로 활용해보기 까지 그 구성이 흥미롭고 재미가 넘쳐나 공부보다는 놀고있다는 기분이 많이 든다.

매일 하나의 관용표현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막연히 사용했던 표현들의 정확한 뜻을 알고 쓰니 똑똑해진 느낌도 든다
등교전 10분 시간 활용하기♡♡

@cassiopeia_book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활용하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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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방 안에는? 타인의 취향 2
이주미 지음 / 씨드북(주)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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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너무 흥미롭다. 순간 내 가방을 쳐다보며 뭐가 들어있더라?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웃음이 났다. 방안에 가방이 엄청 많은게 눈에 들어왔다. 내가 가방을 이렇게 많이 사용하고 있었구나.
아이들과 외출할때 드는 가방, 내가 일보러 갈때 드는 가방, 장보러갈때 드는 장바구니. 와, 용도에 따라 이렇게 많이 사용하고 있었구나.
<밥밥밥>,<옳은 손 길들이기>의 이주미 작가의 신작인 《당신의 가방 안에는?》 아이가 새 가방이 생기면서 주변 사람들의 가방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해하며 가방 속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의 시선으로 흥미롭게 그려낸 이야기에 다양한 사람들의 하루를 살펴볼 수 있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다

아이는 어떤 이들의 가방 안을 들여다보았을까? 궁금하다. 탐정처럼 가방 안을 탐색하는 아이의 뒤를 따라가보자!

-책 속으로-
새 가방이 생긴 아이는 빈 가방에 무엇을 넣을까? 고민한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의 가방 안이 궁금해진다.
말썽꾸러기 동생의 가방 안에는 즐거운 하루가, 우리집 대장 엄마의 가방 안에는 회사에서의 하루가. 작은 손가방 안에는 예뻐지는 마법 도구가 들어있고, 출장가는 아빠의 가방 안에는 다른 곳에서 머물 하루가 담겨있다.

수업 시간에 꾸벅꾸벅 조는 짝궁의 가방 안에는?
척척박사 담임 선생님의 가방 안에는?
이얍! 호랑이 사범님의 가방 안에는?
산에 오르는 할머니의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우리 옆에 있는 가족, 친구, 이웃들의 가방 안에 든 물건들을 보며 그들의 소중한 하루를 만나보는 이야기에 다른 이들에게 우리가 얼마나 관심이 없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오늘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멘 가방이 유난히 눈에 들어온다. 오늘 학교에서 보낼 하루가 가방안에 담겨있구나!
우리 아이들의 하루, 나의 하루, 가족, 친구, 이웃들은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낼까? 그들의 하루가 담겨있는 가방 안이 궁금해지는 날이다.

누군가의 하루가 궁금하고, 누군가가 궁금해질 때 그 사람의 가방 안을 들여다보고, 상상해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었다.
아이들과 가방 안을 들여다보며 서로의 하루를 나눠보면 너무 좋을 것 같다~

@seedbook_publisher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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