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어린왕자일본어판 #星の王子 #日本語を学ぶあなたへ #サンテクジュベリ #미니학습지 #노이지콘텐츠#일본어필사 #일본어공부 #일본어학습 #읽기쓰기 #초급 #초중급 #단계별 #추천도서 #신간도서 #일본어필사미니학습지에서 펀딩 프로젝트로 탄생한《어린왕자 일본어판》일본어 공부를 다시 재개한 시점에 체험단 모집에 뽑혀 책을 받았다너무 좋아하는 책인 어린왕자. 한국어 필사도 했던 책이라 더 의미있게 필사하기 시작!또 일본어로 낭독도 하면서 즐겁게 필사를 하고 있다.학습지 레벨별 텍스트, 한글 해석, 어휘장 까지 꼼꼼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일본어 학습에 아주 유용하다.초급 레벨 학습자를 위한 텍스트는 어려운 어휘보다는 좀더 쉬운 어휘로, 한자보다는 히라가나로 쓰여져 있어서 학습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점이 좋다.초중급 레벨 학습자를 위한 텍스트는 초급과 확실한 차이를 보여준다. 한자와 좀더 고급 문장으로 학습의 수준을 높여준다.일본어를 처음 공부하거나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학습자에게는 초급자 부분으로 먼저 시작해보면 좋다.자신감이 생겼다면 초중급 레벨로 단계로 도전.왕초보편은 JLPT N5~N4 수준의 학습자를 위해기초어휘, 간단한 문장구조에 집중해 일본어원서를 접하는 기쁨을 준다초중급편은 JL외국어공3~필2 수준의 학습자를 위해 보다 다양한 표현과 문법요소가 담겨있어 독해력과 표현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외국어공부 필수요건은 읽기와 쓰기라고 생각하는데 좋아하는 책을 일본어로 읽고 쓰면서 일본어 실력도 키우고 즐거움도 얻는 일석이조의 일본어 학습 책이다日本語を学ぶあなたへ일본어를 배우는 당신에게어린왕자를 추천한다@studymini_official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고 학습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협찬 #고래책빵 #고학년문고#도와줘예비천사한수이 #박선영_글 #채인화_그림 #신화 #판타지 #초등동화 #신간동화 #추천동화 #친구 #배려 #솔직함 #시기 #질투 #용기 #고민 우리나라 신화에 나오는 서천꽃밭은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있는 꽃밭으로 아이들의 혼이 잠시 쉬었다 가는 곳이다. 서천꽃밭은 꽃감관이 꽃밭을 지키고 관리한다. 서천꽃밭에 피는 꽃들은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도와줘! 예비천사 한수이》는 서천꽃밭에 21명의 아이들이 오고 꽃밭둥이가 되어 꽃을 피우고 돌보며 천사가 되는 수련을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서천꽃밭에서 꽃들을 가꾸는 예비천사 한수이는 호기심이 많다. 땅세상에서 잘못 온 도깨비 용달이와 노는 것에 빠져들어 꽃을 가꾸는 일에 잔꾀를 부리다가 땅으로 쫓겨나게 된다. 꽃밭둥이가 가꾸는 꽃은 땅세상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신비한 꽃인데 한수이의 꽃은 시들고 만다세인이에게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한수이는 세인이 문제를 해결해야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고 다시 서천꽃밭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된다세인이에게는 어떤 문제가 생긴걸까?한수이는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서천꽃밭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공부를 잘하지만 시도때도없이 나서는 세인이는 잘난척을 한다는 오해를 받아 친구가 없다. 준환은 세인이와 늘 비교당하면서 질투심에 빠져있다. 외롭고 시기 질투에 빠진 아이들 마음에는 검은 먹구름이 끼어있다.시기와 질투는 아이들 마음을 힘들게 하고 관계를 망가뜨린다. 이 때 아이들에게는 무엇이 필요할까?바로 배려와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는 용기다.한수이는 세인이와 준환이를 보며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방법을 찾는다.아이들의 모습에는 어른들의 이기심도 들어있다. 상처받는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는 감동을 전해준다우리나라 신화에 아이들의 현실적 고민을 접목해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배려와 용기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동화《도와줘! 예비천사 한수이》아이들은 강하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용기를 내고 친구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며 성장해간다상대에게 공감하고 배려할때 시기하고 질투하기보다는 서로를 응원해주는 친구가 될 수 있다한수이 역시 세인이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자신도 친구들에게 많은 배려를 받았음을 깨닫고 성장한다어려서부터 친구들과 경쟁 관계에 놓이는 아이들에게 배려심과 상대를 존중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알려주고우리가 얼마나 많은 배려 속에 살아가는지를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다"우리가 함께 살아가게 하는 힘은 배려와 용기다."@whalebbang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협찬#전학생 #김화요_글 #sujan_그림 #이지북 #학교 #학교폭력 #장애 #장애가족 #책읽는샤미 #초등도서 #어린이추천도서 #이지프렌즈 #서포터즈<내가 모르는 사이에>의 김화요작가의 신작 《전학생》"누군가는 학교에서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기도 해."학교는 누군가에게는 행복하고 최고의 장소일수도 있지만 누군가에는 힘들고 버텨야 하는 곳일 수도 있다.《전학생》이라는 제목에서부터 흥미롭다왜 전학을 왔을까? 모두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만큼 예쁘고 시크한 이하도, 주변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 아이. 어떤 비밀을 감추고 있는걸까?첫장부터 흥미롭다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긴장감과 몰입감을 준다.전학생 이하도를 중심으로 각자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혜정, 아현, 유신 네명의 아이들의 미묘하면서 복잡한 관계 속에 이야기는 전개된다.유신은 반 아이들에게 관심이 없다. 발달장애 동생이 있는 유신은 '절대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그런데 전학생 이하도에게 관심을 보인다. 아현은 유신이 하도에게 관심을 보이자 하도가 미워져 혜정이의 행동에 동조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학교 밖에서는 하도와 친해진다집안에서 언니, 오빠, 동생에 밀려 관심 받지 못하는 혜정이. 교실에서는 중심에 서기 위해 노력하며 반의 분위기를 주도한다. 하지만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전학생 하도때문에 위기를 느끼고 괴롭히기 시작하는데.혜정이는 하도의 전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소문으로 퍼뜨리며 하도를 몰아세우지만 하도는 침묵으로 일관한다.교실안에서 행해지는 미묘한 괴롭힘. 직접 행동하지 않아도 동조하고 방관하는 아이들.거짓 정보에도 다수의 의견에 따르는 분위기.현실의 교실에서도 일어나는 일을 현실감있게 그려내 더 이야기 속으로 끌려들어간다교실 안의 폭력과 발달장애를 가진 하도의 언니가 당하는 괴롭힘, 가족들의 상처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그 고통을 어떻게 받고 극복해가는지를 잘 그렸다그런 문제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이겨내고 해결할 수 있을까?자신이 정해놓은 선을 절대 넘지 않으려는 유신의 용기가 그 시발점이 된다선을 넘는다는 것. 그것은 용기다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장애우에 대한 무지함과 옳고 그름보다 다수의 편에 서기를 주저하지 않는 우리에게 용기를 내 자신이 그어놓은 선을 넘어보라고 한다자신의 속내를 들키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말하는 것이 얼마나 용기있는 행동인지를 알려준다.밝고 환해보이는 학교의 이면에는 밤의 학교처럼 어둠이 존재한다. 그 어두움을 거둬낼 수 있는 것은 서로를 향해 내딛는 한걸음, 바로 상대에게 다가가는 용기임을 깨닫는다.@ezbook20 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도서협찬#방과후퇴마교실 #손정혜_글 #김진희_그림#오늘책 #고학년책장 #제32회눈높이아동문학상대상#퇴마 #교실 #귀신 #미스터리 #불가사의#신간동화 #초등고학년동화 #추천동화오~ 완전 재미나다.제목부터 호기심을 부르더니 한자리에서 휘리릭 몰입해서 읽었다.제32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대상을 받은 《방과 후 퇴마 교실》오랜시간 초등학교 방과 후 교사를 했다는 손정혜작가의 경험이 《방과 후 퇴마 교실》이야기를 더 생동감있게 만든 것 같다학교마다 존재하는 귀신 이야기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아이들 이야기라니 흥미롭다.마고초등학교는 100년이나 되는 오래된 역사 만큼 미스터리도 많다. 마고초등학교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미체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미스터리 체험반(미체반) '불사조' 친구들이 파헤치는 미스터리의 진실 속으로!미래에 미스터리 연구가나 귀신을 쫓는 퇴마사, 고고학자가 꿈인 윤지오는 5학년이 되면서 새로운 방과후 수업인 '미스터리 체험반'에 들어가기로 한다. 마고초에 떠도는 소문과 수상한 사건을 파헤친다니 윤지오의 마음에 쏙들었다.특이하지만 재미난 유령희선생님과 다섯명의 친구들이 모여 불가사의 사건 조사단 '불사조'가 되어 학교의 수상한 사건을 파헤치는데•••역사가 오래된 만큼 마고초의 미스터리는 신화와 가슴아픈 사연을 만나고 불사조 아이들의 노력으로 그 아픔과 비밀을 하나씩 파헤쳐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유령희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신비한 물건들의 쓰임새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특별하고 흥미로운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는 용이 되기를 기다리는 이무기, 전쟁으로 배움에 아쉬움이 남아있는 아이들, 버려진 유기견의 사회문제까지 자연스러운 이야기 소재로 책을 읽는내내 재미와 감동을 전해준다. 우리 현실적인 이야기에 판타지가 더해져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학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는 우리도 한번쯤 겪었을 이야기라 더 공감하며 읽었다.교실에서 자꾸 사라지는 학용품은 누가 가져가는 것일까?체육관에 있는 계단 귀신의 진실은?운동회와 소풍날은 무조건 비가 내리는 마고초의 저주. 마고초의 미스터리가 궁금하다면 바로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미스터리를 해결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것도 즐겁다.미스터리 체험반의 '불사조' 친구들의 다음 활약이 기대된다.앞으로 '불사조' 친구들은 또 어떤 미스터리를 만나게 될까?불사조 친구들의 다음이야기도 나오길 바라본다.@onulbook_official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선물책 #필사책 #추천책#인생을아름답게빛내는긍정선물 #신문섭 #와일드북#필사책 #손글씨 #긍정선물 #필사 #긍정문구 #친필사인본 #베스트셀러 #100일필사최근에 필사를 시작했다바로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선물 》 책으로. 책만 읽을 때와 다르게 필사를 하면서 문장의 의미를 조금 더 음미하게 된다.특히 마음이 힘들거나 내가 살아가는 방식이 맞는지 의심이 될때 주변의 조언도 필요하지만 스스로 한단어씩 펜으로 꼭꼭 눌러쓰며 문장을 완성시킬 때 내 마음도 들여다보게 된다너무 과하지 않게 긍정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는 긍정선물》 필사책이다.필사 6일차에 만난 이야기<삶을 예쁘게 가꾸는 사람>이 요즘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돌아보게 한다예쁜 삶을 살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남들을 따라하거나 부러워한다하지만 글에서는 삶을 예쁘게 가꾸는 사람은 평범한 하루를 힘들어하지 않고 특별하게 생각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한다.하루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나를 알아가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면 자신을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다.하루를 만들어가는 것은 나다나를 알아가면서 행복을 느끼고 자신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 것. 알지만 모르는 것 같은 이야기에 다시한번 내 마음을 돌아본다필사를 하며 분주했던 마음을 내려놓고조용히 나를 들여다본다.한번에 많은 양을 필사해보겠다고 달려들지 않는다하루 한페이지로 적당하다좋은 글과 어울리는 예쁜 그림 속에 필사하며 힐링할 수 있는 책이다@bagseonju534 @kbtechp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