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이의마법병원#김미란글#juboo_book #주부출판@lael_84 @juboo_books 비오는 날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런던과 아픈 지렁이의 만남을 통해 마법의 숲을 여행하며 용기와 자신감, 사랑과 따스함, 좌절과 절망을 이겨내는 힘을 배워가는 런던이...무지개 지렁이가 외할아버지임을 아는 순간 창밖의 비온 뒤 무지개를 보며 외할아버지를 떠올린다.용기가 필요한 아이에게자신감이 필요한 아이에게두려움을 느끼는 아이에게ㆍㆍ읽게하고 싶은 책이고아이 뿐만이 아닌 어른들에게도 나를 바라보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책이다.상상을 초월한 재미와 반전이 있지만 감동을 주는 책이다.친구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동화책이다.책을 읽고 한참동안 마법의 숲에 머물고 있는 지금의 나는 런던이가 되고 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만 한 책이다.어른이 내가 읽어도 유쾌하고 재미난 그림책이다.미용실을 찾는 당근과 무우에게 서로 바꿔 변신시키니 당근 아이가 무우가 엄마인 줄 알고 찾아가고모든 어른 채소들이 서로 다른 이미지로 변신하니 아이들이 엄마를 찾지 못하는 해프닝~~이 책에서 자기모습 그대로가 멋지고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아무리 꾸민다해도 자기모습 그대로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나중에다쓸데가있단다#윙이산_글#한수희_옮김#곰세마리@lael_84우리 할머니와 시골에 사시는 시어머니 집 창고가 떠오르게 하고, 우리 집 장롱 속 아이들 어릴 때 입고 신고 꾸몄던 추억들이 떠오르게 하는 그림책이다.아이는 할머니 집에서 오래된 보물들을 발견하고 어릴 적 아빠의 흔적과 아이가 가지고 놀았던 물건들을 발견하며 보물찾기 하 듯 즐거워 한다.이사갈 때 모든 걸 정리 하지만 작은 가방 하나를 챙기는 할머니에게 "무엇이냐고" 묻는다. 할머니는 가장 소중한 거라며 지긋이 웃으시는데...어느 날 시댁 짐을 정리하다 보니 남편의 어릴 적 추억과 그당시 시어머니가 쓰셨던 물건들을 발견하며 신기해하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던 그날...나 역시도 장롱을 정리하다 보니 아이들 어릴 적 입었던 옷들과 신발, 일기장과 앨범등등 많은 것을 보관하고 있었다.아아들에게 너희들이 입었던 옷이 라며 보여주니 모두 깜짝 놀라는 모습에 또 웃는 우리들처럼 그림책 속의 아이와 할머니도 그랬겠구나 싶다.추억은 기억에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닌 작은 물건에도 그때 그날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거리가 된다는 걸 잠시 잊고 있다 그림책을 읽으며 다시 떠올려본다.우리 집 창고에는 어떤 추억들이 담겨 있을까요?
#바람이불어오면#솔솔그림책#라플란타#신작그림책#마음을어루만지는순애원화컬리링북@laplanta_publisher그림책이 이쁘다.순애공주님 인형옷 입히기, 신나는 풍선 체조 책자와 컬리링북도 함께 집으로...신나는 풍선 체조는 책자로 나왔으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인형옷 입히기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굿즈.순애 원화 컬리링북은 색칠하기 아까 울 정도이며 액자로 장식해도 좋다.
억압과 탐욕에 희망과 연대로 맞서는 동물들의 이야기인 그림책이다. 숲속의 평화는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개로인해 점점 사라지지만 개 뱃속에 있는 동물들은 그 안에서 희망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의 우리 정치를 떠오르게한다.억압과 탐욕이 화를 불러일으키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촛불을 밝힌다면 모두의 희망의 불이 켜지지 않을까?더불어 우리 삶 역시 욕심과 과욕보다는 함께 더불어간다면세상은 더 희망차지 않을까싶다.아이들이 말한다.욕심내면 안돼요. 나눠야하고 도와야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