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사는 큰 곰이 우주 별 친구들에게 특별한 생일 파티 초대장을 받은 우주 별 친구들의 행동으로 대소동이 일어난다.규칙과 질서를 지키지 않았을 때 벌어지는 일들을 경험하는데...신학기를 맞아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 좌충우돌하며 정신없이 뛰고 소리지르며 그들만의 신남을 표현하겠다는 그림이 그려지며 이 책에서 질서와 규칙을 알아나가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생활규칙을 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다.이 책은 별과 동물들을 너무 잘 표현했으며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책 같다.아이들과 읽으며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으로 꼭 읽길바라는 책이며 어른들도 읽어보길 바란다.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어른들이 읽는다면 아이들에게만 질서와 규칙을 지키라는 말을 못하지 않을까?
칙칙폭폭~ 동물 친구들을 태우고 목욕 열차가 달린다.토끼의 거품목욕탕돼지의 진흙목욕탕사슴의 후끈 사이나 수당의 미끄럼틀 목욕탕문어, 코끼리, 악어의 목욕탕까지 함께 목욕을 하며 즐거워한다.우리로 친다면 사우나, 찜질방, 목욕탕, 노천탕, 온천 등 다양한 곳에서 목욕을 즐긴다.동물이 나오는 목욕탕 관련 그림책을 읽은 적있다. 이 출판사에서 나온 동물 목욕탕은 재밌게 읽고 즐거움을 보여주는 스토리로 읽는 동안 행복하게 만든다.아이들은 이 그림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할까 궁금해진다.또, 어른들이 읽는다면 더 재미난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다.독서모임 때 이 책을 읽고 생각나누기를 해봐야겠다. 생각들이 궁금해진다.
#깊은밤동물원에서#오카다고_글#유지연_옮김 #길벗스쿨#동물원@bookreview_cgs @gilbutschool 숲 너머로 해가 저물 무렵, 아기와 엄마생쥐가 나들이를 나선다.길을 따라 곤충과 꽃 그리고 작은 열매를 만나는 사이에 엄마를 잃게 되어 찾아 나서는데...구경왔던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조용한 동물원에는 여러 동물들지만 남게 되면서 아기 생쥐는 엄마를 보았는지 묻는다.서울대공원. 용인동물원에 갔던 어린시절을 떠오르게 만드는 그림책이다.울산은 동물원이 없어 타지역으로 가지만아이들은 동물원 얘기만 나오면 너도 나도할 거 없이 무척 좋아한다.아이들과 동물원에서 어떤 동물들을 보았고 어떤 밥을 먹으며 동물들의 습성등을 관찰하며 즐거웠던 그날을 떠올리며 이야기 나누기 수업을 한다면 좋을 것 같다.내가 좋아하는 동물을 집중 관찰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듯 싶다.아이들과 많은 이야기거리를 만들 수 있는 그림책이며 그림이 너무 예쁘다.스케치하 듯 드로잉 작업을 한 듯한 은은하지만 선명한 선들이 아이들이 불편함없이 볼 수 있을 것 같다.
열두띠의 동물들 생일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열두띠의 동물들 중 소의 얘기가 감동이었다.생일인 소는 쉬지 못하고 밭일을 해야한다.우리내 일상이 그려지는 느낌이랄까?지렁이가 찾아오고 동물들이 찾아와 소의 일을 도와주고 생일 축하해주는 장면이 어떠한 선물보다 값지고 큰 선물이었겠다는 생각에 감동이었다.애니메이션과 비슷한 느낌의 책이지만 아이들이 그렇기에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고 많은 동물들이 귀엽게 표현된 그림이 귀엽다.수업활동으로는 머리에 생일 띠를 착용하고 같은 달 친구들끼리 모여 생일에 대한 기분좋았던 추억 과 나빴던 기분에 대해 얘기하며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여러 이야기로 꾸며진 집단상담을 재밌게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새학기 때 해봐야겠다.읽는 내내 나의 생일엔 어땠을까? ㅎ주부니 생일은 까먹고 설거지하며 하루를 그대로 즐겼겠지 싶다.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눈을 떼지 못하고 재밌게 읽었다.작가님한테 물어보고 싶다. 주제는 다양 했을 텐데 왜 열두띠로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는지를....?
@lael_84 @bombom_pub 겉표지를 넘기면 "화가도 파업 중"이란 글이 적혀있다.겉표지도 파업, 속도 파업 중~~나도 모르게 웃음이...어느 마을 평화롭던 농장에서 무슨 일인지 양들이 파업 선언을 한다.어니스트는 높은 곳에 올라가 많은 양들에게 외치는데...재미있게 풀어놓은 그림책이지만 우리 사회의 불안정한 지금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듯 하다.시위대가 선두가 되어 사회의 부조리함과 촛불집회로 사회를 바로 세우려는 사람들의 모습과 그 반대에 맞서 싸우는 우리내 모습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양치기였던 개도 꼼짝 못하고 양들의 파업에 반대하는 동물들 그리고 양들 사이에서도 반대 입장을 내세우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양들은 털을 다 깎고 나면 추위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였기에 양들의 털을 모두 자른 뒤 알록달록 예쁜 옷을 입혀지면서 파업은 끝난 것 같다.일방적인 생각만 고수하여 나가기보다 서로 무엇이 필요하고 요구사항에 대한 논의를 한다면 평화적으로 끝낼 수 있는 일들은 우리는 자기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며 상대 입장을 때론 무시하곤 한다.이 책은 아이들에게 읽게한 후 독후활동을 한다면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넘치게 나올 수 있는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