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1 - 초등 영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마스터하는 ㅣ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문장 패턴 1
Gakken 지음 / 오브라이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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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협찬 #초등영어교과서에서뽑은필수문장패턴 1권

 

초3. 이제 공교육에서는 영어를 알파벳부터 시작하는 단계이지요. 그래서 우리 둘째도 영어는 학교에서부터 시작을 하고, 집에서 함께 보충해주고 있어요. 큰아이도 초3 때 영어를 시작했지만 주변의 우려와는 별개로 영어?! 원어민하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는 돼요!! 제법 학교 시험도 잘 보는 편이고요. 부족한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다들 늦게 시작한다고 했을 때(어찌 보면 초3에 시작해야하는 것이 맞지만, 아시다시피 다들 빠르면 5세, 이 전부터도 영어를 하고 적어도 학교 들어가기 전이나 초1때부터는 기본적인 건 다 하잖아요.) 저는 그냥 한글공부가 중요했고, 영어는 초3때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둘째도 누나처럼 학교에서 배우고 집에서 보충하기 좋은 교재를 찾고 있었어요.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저희 아이처럼 영어를 정말 초3 때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

그리고 영어의 기초가 부족한 친구들!!

영문법이 어려운데, 어떤 영어 문제집으로 풀어야 할지, 어떤 책으로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친구들!!

알파벳은 배웠는데, 영어로 말할 줄 모르는 친구들!!

초등 영어를 미리 공부해보고 싶은 친구들이나, 학습 습관을 몸에 익히고 싶은 친구들!!

모두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교재라고 생각해요.

제가 아이와 함께 하기 전에 어떤 교재인지, 어떤 내용인지, 어떤 점이 좋은지, 별로인지, 좋다면 어떻게 가르쳐서 강화시켜주고, 부족하다면 어떻게 보강해 주어야할지, 이런 부분은 양육자의 가치관과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니 보시고 판단하여 공부 계획을 세우심이 좋겠어요.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교재의 특징 궁금하시죠?

우선은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무래도 영어가 처음이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영어와 한글만 잔뜩 있는 것보다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 함께 있는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니까요. 그리고 하루 1회, 읽고 풀고 쓰고 이해하는 패턴으로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마지막의 복습 테스트로 확인하게 하지요. 무엇보다 음성 지원이 되어서 듣기와 말하기 연습할 수 있어요. 저희 아들에게는 이 부분이 정말 필요해요!! 원어민 선생님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전 또 이 교재에서 좋았던 게 쓰기 영역이었어요.

‘쓰면서 마스터하자! 단어 연습 노트’도 있고, ‘쓰면서 마스터하는 교과서 문장 패턴 쓰기 노트’가 또 따로 있어서 이건 따로 들고 다니면서 해도 좋겠더라고요. 엄마가 시키는 영단어 쓰기가 아니라 교재에 함께 있어서 ‘꼭 해야 하는’이 되어버린 쓰기 연습. 지금은 쓰면서도 외워야 하니, 저는 이 부분에 엄청 별 꽝꽝주고 싶었어요.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1권은 초등 1학년~3학년,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자 패턴] 2권은 2학년~4학년을 권장해요. 알파벳 쓰기부터 기본 문장까지 이제 영어를 시작하고 어려워하는 친구들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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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사랑하고 꽃피운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 뮤지컬, 영화, 노래가 된 동주·소월 시 108선
윤동주.김소월 지음 / starlogo(스타로고)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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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윤동주 #김소월 #필사북


‘윤동주’하면 ‘별 헤는 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김소월’하면 ‘엄마야 누나야’가 전 제일 먼저 생각이 나요. 그 외에도 많은 시들이 있지만 전 그렇더라고요. 이번 책은 올 2026년이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지 580주년이라고 해요!! 와, 그러고 보면 이제 20년만 더 있으면 600년이 되는 거네요!! 이 이야기를 남편에게 했더니 “그럼 우리 한글의 600년을 보는 거야?!”하더라고요!! 무튼 그래서 이 뜻깊은 해를 기념하기 위해 한글을 가장 사랑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두 명의 시인인 윤동주와 김소월의 시 108편을 선정했어요. 그리고 그 시들을 우리의 손으로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필사전용 제본으로 엮었지요!!


책의 표지를 보면 정말 한글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표지에는 ‘한글을 가장 사랑한 시인 윤동주, 한글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시인 김소월’이라고 적혀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아름답게만 표현하고 써있는 시들이 사실은 어두운 시절에 산 두 사람이었다면 믿으시겠어요? 네, 맞아요. 비로 일제강점기죠. 조선의 말과 글을 빼앗기는, 빼앗길 뻔한, 빼앗길 수도 있었던!!! 그 때!! 그 시절!! 이름도 빼앗겨 사용할 수 없었던, 참 슬픈 시대. 


윤동주와 김소월은 정말 젊은 나이에 세상을 마감했어요. 그럼에도 많은 시를 지었어요. 그 시절에도 한글로 시를 썼어요. 그런데 알고 보면 일제강점기가 그리 오래 된 때는 아니잖아요. 그럼 이 시들도 오래된 건 아니에요. 그래서 더 우리에게 잘 알려질 수도 있지만 이들의 시가 뮤지컬이나 동요(저 어릴 때에는 많이 불렀는데 말이죠..),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나오기도 했어요. 

그리고 청소년들은 잘 아는 게 학교 국어 교과서에 참 많이 실렸죠. 저도 학창 시절에 이 두 사람의 시를 많이 접하고, 시험에도 나왔던 것이 기억이 나요. 그리고 꼭 외웠던 것 같아요. 시험 때문에 외운 게 아니라 그냥 그분들의 시가 마음에 와 닿아서 아이들이 모두 외우고 다녔던 것 같아요. 


필사 책이라 하면 우선 쓰기도 편해야 하는데, 제본 방식이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쫙쫙 펴지는 거라 읽고 쓰기에도 정말 편해요. 구겨야 함도 없고 말이지요. 저는 제 글을 쓰는 것도 좋지만 가끔 힘이들 때, 무언가 생각이 많을 때, 위로를 받고 싶을 때에는 누군가의 글을 읽고 쓰는 것이 힘이 되더라고요. 저는 그래요. 이번 책도 하나하나 쓸 때 마음의 위로가, 그리고 그분들의 삶을 마음껏 느껴보고 싶어요!!!


이번 필사책은 아이와 함께 해봐야겠어요. 이 두분의 시의 언어를 통해 아이의 마음에도 무언가 느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한글의 위대함도 알았으면 좋겠고요. 필사의 힘. 저는 그 힘을 알기에 아이와 함께 하면서 많은 배움을 얻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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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제3회 "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집
양창삼 지음, (사)한국시인협회.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엮음, 나태주 해설 / 문학세계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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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가까이있어서고맙다


‘삶의 무게‘는 무엇으로 어떻게 재야하는 것일까요?

과연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을 누군가가 판단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는 잘 살았다, 누군가는 잘 못 살았다, 누군가는 업적을 많이 세웠다, 누군가는 인가가 많았다, 누군가는 사랑을 받았다, 누군가는 죄를 많이 지었다‘하고 말이지요. 그것 어떠한 기준으로 그 사람의 행실과 마음을 판단하는 것일까요? 상대방의 삶을 내가 과연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에 있는 시들을 하나하나 읽어보았어요.

누가 썼는지 모른다면 ‘이것도 시야? 이게 무슨 시야?! 무슨 내용이 아이들보다 못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시는 누가 어떠한 상황에 썼느냐에 따라 그 한 줄이, 그 한 마디가, 한 단어가 참 마음에 콕!! 하고 박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그저 단순한 노년의 어르신들이 쓴 짧은 시가 아니에요. 만 65세부터 103세의 어르신까지 함께 하셨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 교포 어르신들까지 함께 한 정말 위대한 책이에요. 그분들의 삶이 이 하나의 글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부모님을 향한, 아내와 남편을 향한, 자녀를 위한 가족의 사랑과 그저 지나칠 수 있었던 그러한 모든 것들, 사람들, 그리고 자연과 환경들, 삶의 한 자락의 흔적들. 이 모든 것들이 이 시 한편으로 모두 담길 수 없지만 우리는 알아요. 그분들이 어떠한 삶을 살았을지 말이에요. 


아이들은 이 글을 읽으면서 이해를 잘 못해요. 그렇겠지요. 그 삶은 어쩌면 저희도 어른이지만 다 알지는 못해요. 시대와도, 경험도 모두 다르니까요. 하지만 이젠 어떠한 마음이었을지는 알 것 같아요.



연탄


살아서는

모두를 따뜻하게

재가 되어도

쓰일 곳이 있는


너의 일생을

닮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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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남겨주는 것 같아요.

내가 죽기까지 그저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라는 것. 누군가의 것을 뺏으려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베풀 줄도 알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삶이 아니라 이해하고 배려하라는, 그리고 그 사랑의 말과 행동을 베풀라는 것. 그런데 참 어렵잖아요. 가끔은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정말 어른들은 말씀하세요. 다 부질없다고 말이지요. 나중에는 후회할 일투성이라고요. 그런 이야기가 아직 몸소 와 닿지 않는 것도 있지만 이번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일반적인 에세이나 자기계발도서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화려한 문구는 없어요. 낭만적인 단어도 없어요. 그냥 정말 평범해요. 하지만 그런 언어들이 우리의 마음을 더 행복하게도 하고, 울게도 하고, 웃게도하는 것 같아요. 너무 평범해서 그저 어른들의 이야기를 글로 듣는 것만 같아요. 어른들의 삶이 녹아나는 이런 짧은 시, 이런 책들이 좀 더 많아도 좋겠어요. 함께 느끼고,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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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사무소 옹샘 2 : 구리구리 달빛 샘터 사건 ㅣ 저학년 씨알문고 18
오드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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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길냥이사무소옹샘 2권


아들이 표지를 보더니 가장 첫 마디가 “엄마, 이 흰 고양이는 나이가 많아요? 기운이 없어 보여요!! 그런데 가장 큰 어른이라 대장일까요?” 저도 무척이나 궁금하더라고요. ‘길냥이 사무소’면 무언가 탐정 비슷할 것 같고, 아니면 동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 같은데.. 한 고양이는 아기 같아 보이고, 한 고양이는 엄청 험상궂게 보이고, 한 고양이는 뺀질거릴 것만 같고, 한 고양이는 대장같은데 나이가 엄청 많은 것 같고.. 이 네 마리의 고양이들이 무엇을 어떻게 활약할지 궁금한 거예요. 어떻게 마을을 지켜내는지 말이에요. 일은 제대로 할 수 있는 건지.. 말이지요;;;


이 길고양이들이 있는 달빛마을에 새로운 친구가 등장해요. 이름은 ‘왕자’라고 하는데.. 행색은.. 꼬질꼬질 거지 같아요;; 어디 못 먹은 것처럼 삐쩍 마르고, 털은 윤기도 없고.. 어째 길고양이 친구들보다 더 형편없어 보였어요. 알고 봤더니 주인한테 버림받았더라고요. 그런데 더 안타까운 건 이 왕자만 버림받은 게 아니라는 사실이었어요. 왕자가 다른 친구들을 대신해서 물을 구하러 나온건데.. 그래도 마침 달빛마을의 달빛 수비대인 친구들을 만난거지요!!!


그래서 달빛 수비대 친구들이 왕자와 친구들을 위해 깨끗한 물을 구하러 달빛 샘터로 갔는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그렇게 깨끗하고 맑았던 샘터가 아주 난리가 난 거예요!!! 어딘가에서 구릿구릿한 똥내가 나는 것 같고.. 물 위에는 왜 기름이랑 음식물 찌꺼기가 둥둥 떠다니는 걸까요? 아, 정말이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싫었어요!! 안 그래도 저희도 바닷가 마을인데 주말마다 관광객들이 왔다 가면 아주 온 동네가 쓰레기 천지에 바닷가 주변에는 먹다 남은 쓰레기들이.. 도대체가 왜 안 챙겨가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범인이!!!

그래요, 맞아요.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아요!! 와!! 그러니 그런 못된 짓을 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길냥이 달빛 수비대원들이 혼내주려고 했지만.. 역시 술 먹은 사람은 이길 수 없는 건가요;;;

역시 너무 막무가내이겠지요!!! 힘은 또 그럴 땐 장사보다 더 센 것 같고요!!!

큰일이에요.


왕자와 그 친구들도 구해주어야 하고, 달빛 샘터도 지켜야 하고.. 

우리 길고양이 생활 14년 차의 배테랑인 옹샘을 중심으로 세 명의 대원들은 이 모든 문제들을 과연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그 범인!! 혼내줄 수 있을까요!!! 아주 흥미진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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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메이플 1 : 용사 시즌 개막 - AI 세대의 코딩사고력을 키우는 과학만화 ㅣ 헬로메이플 1
랑이호 지음, 양선모 그림, 김영철 콘텐츠 / 서울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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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헬로메이플 1권 #용사시즌개막

 

요즘 아이들과 함께 AI라는 것에 좀 빠져 있어요!!

처음에 아이들이 사진을 꾸미고, 문서를 만들고 하는데, 어려울까, 새로운 것에는 조금은 겁도 나고, 나에게는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안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한 번 해보니까 ‘아, 이래서 AI를 활용하는 구나.’라는 것을 알았지요. 하지만 저에게는 제가 못하는 영역인 꾸미고, 만들고 하는 부분에서는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몇 번의 아이들과 활동을 하면서 한 가지!!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조금 사라지는 것 같더라고요.

 

예전에 과제를 해도 책을 보고, 도서관을 찾아 가고, 아니면 직접 가곤했는데, 이제는 AI가 다 알아서 해주니, 너무 편한 거예요. 그렇다 버니 아이들의 문제 해결력은 떨어지고, AI에 대한 의존도는 높아지더라고요.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그래서 전 이번 [헬로 메이플]책이 좋았던 게 넥슨에서 서비스라는 메이플스토리(저도 학생 때 아이들 때문에 잠깐 했었던 기억이!!) IP 기반의 무료 데이미피케이션 플랫폼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들어가 보았죠!!! 아이들과 함께 하면 재미있겠거라고요!! 코딩도 배우고!!

 

그리고 이번 책은 코딩 사고력을 키우는 과학만화라고 해서.. 이건 무슨 책일까, 내용일까 엄청 기대했어요. 메이플 월드의 ‘핑크콩 연구소’, 그 곳의 다섯 요원의 모험 이야기 같았어요. 등장인물 소개도 아주 그냥 귀여워요~~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예티도 있었어요^^ 전 슬라임을 좋아하죠^^

 

무튼 메이플 월드의 이상 현상을 조사하고 있는 핑크콩 연구소의 친구들은 과학적 탐구와 실험, 그리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조사하고 있어요. 만화 속에서 ‘코딩 로그온’이라고 해서 아까 말한 [헬로메이플월드]에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한 것 같아요. 블록 코딩으로 리메이크도 하고요!! 책으로 한 번 보고 그것을 게임으로 만들어 보고, 실행해 보고!! 그리고 ‘사이언스 로그온’도 있어서 아까 말한 과학만화의 역할도 해주어요!! 즉, 초등 과학 교과연계가 되어서 도움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냥 과학만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코딩을 그저 만화와 글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상상하고, 직접!! 맞아요, 직접!! 이게 중요하죠!! 직접 코딩하는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엄청난 메리트가 있죠?!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그냥 만화로 책으로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컴퓨터로 코딩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2권도 계속 나올 예정이던데..(마지막을 보니) 너무 너무 진짜 진짜 기대돼요!!! 그저 시리즈 도서로 재미있게 봐서 기대되는 게 아닌 다음에는 어떠한 게임을 해 볼 수 있을지, 만들 수 있을지 궁금하거든요!! 코딩을 좋아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친구들에게 엄청나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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