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 : 애니멀 코스튬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
대원앤북 편집부 엮음 / 대원앤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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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산리오캐릭터즈페이퍼토이북

 

엄마!! 엄마!! 이거 너무 재미있겠어요!! 우리 빨리 만들어요!!!”

아들의 반응은 뭐 예상 그대로였어요!!! 남자 아이지만 이런 작고 아담하고 귀엽고 깜찍한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손으로 사부작사부작 만드는 것을 참 즐거워하는 아이거든요. 그런데 의외는 큰아이였어요!!! “엄마, 이거 너무 귀여운데요? 만들어서 장식하면 좋겠어요!!! 편지지는 우리 서로 편지 써서 나눠줘요!!”라고 하더라고요!!! ~ 그럼 이번 활동은 아주 재미있게 즐겁게 이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아는 캐릭터라고는 헬로키티밖에 없는데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그리고 주변의 아이들을 보다 보니 여러 캐릭터들을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_애니멀 코스튬에서는 제가 잘 알고 있는 헬로키티뿐만 아니라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포차코, 폼폼푸린 그리고 요즘 뜨고 있는 한교동도 있었어요!!! 점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만큼 엄마, 아빠의 주머니도;;; 하하하!!!

 

산리오캐릭터즈 페이퍼 토이북_애니멀 코스튬에서는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요. 좀 전에 말한 7가지의 캐릭터들을 만들 수 있는 페이퍼토이 도안이랑 편지지 카드 세트 그리고 미니스티커까지!!! 페이퍼토이 도안과 편지지 카드 세트는 캐릭터별로 있어서 모두 7종씩 다 있어요. 대신 미니스티커는 모든 캐릭터들을 담았기에 1장 이렇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부제(?)애니멀 코스튬답게 귀여운 코스튬을 입었어요!! 나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우리 아들은 눈이 벌써 하트뿅뿅이에요!!! 하하!!! 그런데 예전에는 보통 가위로 오리고 했어야했는데 이젠 그렇지 않아요. 예전에 가위로 오릴 때에는 아이들이 힘든 부분도 많아서 잘리기도 하고, 찢어지기도 했는데, 이 책은 도면에 칼선이 들어가 있어서 가위로 오리지 않아도 돼요!!! 자르지 않고 그저 손으로 뜯어서 만들 수 있도록 하였어요!!! 엄청 편하고 찢어질 염려도 중요한 부분을 잘라버리게 되지도 않아요!!!

 

그리고 편지지 카드 세트는 가위로 오려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캐릭터들마다 너무 예뻐서 받는 사람도 기분이 엄청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편지도 쓰고~ 스티커도 붙이고, 그림도 그리면서 예쁘게 활동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산리오캐릭터즈들이 있는 미니 스티커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 스티커를 활용해서 편지지를 꾸미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 책에 준비물이 다 들어있는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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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
문재갑 지음, 최승협 그림 / 북장단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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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 5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4>에서는 청교도, 광해군, 명예혁명, 영조와 사도세자, 나폴레옹, 메이지유신 등 다양한 부분을 다루었어요. 그럼 이번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에서는 어떠한 내용을 다루고 있을까요?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4>에 대한 리뷰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제 한국사와 세계사의 마지막을 달려가고 있죠!!! 세계사 부분은 제1차 세계대전 발발부터 신종 인플루엔자 대유행까지, 한국사는 민족 최대의 시련인 일제강점기부터 민족의 힘, 촛불혁명까지 다루고 있어요. 이 흐름들을 역사라는 교과 과목으로써 암기하려고 애쓰지 않고, 그냥 읽음으로써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 한 권에 담았어요. 그래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꺼번에 공부하는 중.고등 학생들한테는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한국사와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국사화 세계사 과목은 그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아야 하기 때문에 실물자료와 지도 같은 정보가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학생 때에도 한국사와 세계사 수업 때 지도 그리기를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연표 그리기도요!! 그런데 매 번 다른 과목시간에 배우면서 선생님께서 두 과목을 연결시킬 때면 정말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그것이 왜 연결이 되는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때에도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 번에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있었다면 중.고등 시절에 힘들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특히 이번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에서는 인류의 역사 상 가장 격렬했던 현대사회의 흐름을 담았어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세계사에서는 당연히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빼놓을 수 없겠지요. 그리고 전 세계를 공포에 빠지게 만들었던 신종 인플루엔자 대유행까지!!(, 이걸 어떻게 잊어요!!!) 한국사에서는 우리 민족의 아픈 기억을 남긴 일제강점기부터 독립운동, 광복, 분단, 민주화 운동 등 마지막 흐름을 잡아주고 있어요.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시리즈. 1권부터 마지막 5권까지 아이들이 역사를 처음부터 쉽고 재미있게,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역사 입문서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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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4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4
문재갑 지음, 최승협 그림 / 북장단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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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한눈에이해되는한국사세계사 4

 

제가 학생 시절에는 한국사는 중학교 때, 세계사는 고등학교 때 배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 한국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먼저 초등 5학년 2학기 사회시간에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세계사는 중학교에 들어가서 역사라는 과목으로 배우고요. 왜 세계사를 역사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한국사를 역사라고 안 하고 말이지요. 그래서 처음에 큰아이랑 공부하는 데 조금 헷갈리더라고요) 말이에요.

 

그래서 보면 한국사는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로 된 역사책이나 학습만화로 시작하기는 하는데 이제 진짜 학습이 들어가야 할 때에는 제대로 된 설명과 내용이 있는 책이 좋겠죠!!! 그런데 한국의 역사에 관한 책은 많은데 세계사는 딱히 없어요. 재미있는 학습만화보다는 글밥만 많은 그런 어려운 책들만 잔뜩이에요. 그리고 한국사와 세계사를 교과목으로 배울 때에 수업 시간도 다르고 진도도 다르니 분명 비슷한 시기인데 헷갈리고 둘을 함께 배우면 어려워져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이 참 마음에 든 부분이 그거였어요. 한국사와 세계사를 이 책 한 권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을요. 1권부터 함께 봤는데, 이런 통합형 역사 입문서는 역사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이나 좀 전에 말한 것처럼 한국사와 세계사를 한 번에 놓고 보면 헷갈려하는 친구들, 그리고 중학교에 가면 이 두 영역을 함께 배워야 하는데 전체적인 흐름을 제대로 잡고 싶은 친구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선물해 주고 싶은 우리 학부모님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같은 시대이지만 나라는 달라요, 그 당시의 인물도 달라요. 그런데 그 역사의 흐름에 우리나라는 이런 일이, 어느 나라에서는 이런 일이, 우리나라에는 이런 인물이, 그 나라에는 저런 인물이. 역사는 우리나라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나라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에는 다른 나라에는 어떠한 일이 일어났고, 어떠한 인물이 있었고, 그것이 지금의 우리와 어떠한 관계가 있고.. 이러한 모든 것들을 이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저 딱딱한 글로만 있어서 학습으로만 배우는 한국사와 세계사가 아니에요. 우리가 공부라고 생각하면서 읽는 책이 아니에요. 아무래도 이르면 초등 고학년부터이지만 중등도 함께 읽기에 글은 당연히 조금 있어요. 그래도 이야기 흐름 중심이라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중학교 역사 공부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초등 고학년부터 읽으면 중.고등 과정에서 엄청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4>에서는 청교도, 광해군, 명예혁명, 영조와 사도세자, 나폴레옹, 메이지유신 등 다양한 부분을 다루고 있어요. 그럼 이제 <한눈에 이해되는 한국사 세계사 5>은 또 어떤 시대적 이야기가 나올지 다음 리뷰에서 찾아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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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사라졌다! 풀빛 그림 아이
서휘 지음 / 풀빛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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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바다가사라졌다

 

(엄마)는 처음에 환경동화일까 했다.

그래서 딸에게 이거 환경 그림책이니?”하고 물었더니.. “, 비슷하지만 아니야!! 이건 과학에 더 가까운 것 같아!! 밀물과 썰물 이야기인데,,,”하면서 이야기를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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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사라졌다!를 처음 봤을 때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역시 제목이었다. ‘바다가 사라졌다, 대체 어떻게 바다가 사라질 수 있을까? 바다가 있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이 제목은 책을 펼치기 전부터 궁금증을 만들어 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동동마을에 사는 두 물고기 두두와 모모다.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두두와 겁이 많고 신중한 모모는 함께 집게 바위로 떠난다. 그곳에서 망둥이, 소라게, 낙지, 맛조개 같은 바닷속 친구들을 만나 신나게 놀던 중, 모모가 이상한 것을 발견한다. 어느 순간 주변의 바닷물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바다가 사라졌어!”

 

이 한마디가 나오면서 이야기는 더욱 재미있어진다. 두두는 겁먹은 모모를 안심시키기 위해 자신도 잘 모르는 이유를 마치 진짜인 것처럼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상어 목욕탕의 마개가 빠졌다는 이야기부터 갈매기가 바닷물을 마셨다는 이야기, 심지어 바닷물을 훔쳐 간 외계인 이야기까지 등장한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인데도 두두의 진지한 모습 때문에 웃음이 난다.

 

특히 좋았던 점은 아이의 상상력이 얼마나 자유롭고 재미있는지를 그대로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썰물로 바닷물이 빠진 모습을 본 아이가 바닷속 목욕탕의 마개가 빠진 것 아닐까?”라고 상상한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작가는 그 엉뚱하고 귀여운 생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하나의 모험 이야기로 만들어 냈다.

 

책을 읽으면서 정답을 알려 주는 것만이 좋은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의 질문에 꼭 과학적인 설명만 해 주는 대신, “그럼 바다가 사라진 이유를 우리끼리 상상해 볼까?”라고 이야기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이 책은 그런 상상의 즐거움을 마음껏 보여준다.

 

그리고 두두와 모모의 성격이 서로 달라서 더 재미있었다. 뭐든 궁금해하고 먼저 나서는 두두와 걱정이 많아 조심스러운 모모는 정반대처럼 보이지만, 모험 속에서 서로를 챙기고 의지한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바다가 사라진 이유를 찾아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함께라면 무서운 상황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우정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깊은 바닷속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바닷물이 빠진 갯벌을 지나 상상 속 세계까지 이어진다. 그래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는 기대감이 생긴다. 무엇보다 작고 귀여운 두 물고기가 겪는 아슬아슬한 모험과 엉뚱한 상상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어린아이뿐 아니라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바다가 사라졌다!는 바다가 사라진 이유보다 바다가 사라졌다고 생각했을 때 어떤 상상을 할 수 있는지가 더 궁금해지는 책이다. 평범한 하루도 조금만 다르게 바라보면 신기한 모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책을 덮고 나면 나도 주변의 평범한 풍경을 보며 만약에?’라는 상상을 한번 해 보고 싶어진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바닷속으로 풍덩 뛰어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두두와 모모를 따라 바다가 사라졌다!의 모험에 함께 떠나 보는 것을 추천한다. 제목부터 결말까지 호기심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상상력과 웃음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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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4-2 - 최신 개정판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아꿈선 교수학습자료개발연구소 지음 / 창비교육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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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초등과학진짜문해력4-2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4-1”에 대한 리뷰는 다음 링크를 통해 함께 봐 주세요!!!

구성은 2권도 동일하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배우는 내용은 다르다는 점!!! 아시죠?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4-2”에서는 지구 과학과 생명 과학 그리고 화학인데 지구 과학에서 밤하늘을 관찰하는 부분과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에 대한 두 부분으로 나뉘어졌어요. 아이들마다 과학에도 관심 있는 분야들이 다 다르겠지만 저희 아들은 달, 우주 이런 분야를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늦게 오는 날이면 밖에서 밤하늘을 자주 보곤 해요. 저희는 또 시골이라 밤이 도시처럼 화려하지 않아서 하늘의 별이 잘 보이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기후 변화가 정말 다양하잖아요. 안 그래도 저희가 사는 곳이 유독 눈이 많이 오는 산간지역인데 안 오거나, 비가 안 오던 지역인데 물난리가 나거나, 가뭄에 열돔 현상에 해수면(바닷가 마을이기도 해서)이나 다양한 현상들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어쩌면 우리 아들은 자연에 대한 과학 영역은 시골이기에 더 많이 볼 수 있기도 한 것 같아요. 생명도요!!

 

그리고 1권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한 눈에 읽는 개념 지도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내가 무엇을 배울지 한 눈에 보이니 아들도 자신이 관심 있고, 어렵고, 다양한 분야를 배운다는 것을 한 번에 알더라고요. 그리고 각 단원마다 한 문장 정리가 있어서 대충 읽을 수만은 없어요. 내가 그 내용을 알아야 정리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문해력 튼튼’, ‘방구석 실험실’, 과학자의 탐구생활로 함께 독후 활동도 해요. 이렇게 과학의 핵심 개념어들을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초등 과학 진짜 문해력 4학년세트로 함께 공부하면 좋겠어요. 이런 책이면 사회 분야도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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