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3-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2026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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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체험단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녀와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교재협찬 #초코 #전과목단원평가 3-2

 

이번 여름방학 때에는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3-1’을 했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시골 작은 학교이기도 하고, 학원에 다녀본 적도, 공부를 학교에서 많이 하는 것도, 숙제나 시험이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뭐랄까.. 이런 유형의 문제집을 생전 처음 풀어 보았어요!!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낯선데 그냥 수학도 연산이 아닌 문제도 있고, 여러 계산도 하면서 답도 구하고, 서술형도 있고.. 특히 사회와 국어는 정말 혁신이었죠!! 신세계였을 거예요. 이게 뭔가 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처음엔 정말 힘들어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문제집을 푸는 방법을 알게 되니까 혼자서도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름방학 동안 3학년 1학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번에 시작하게 될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3학년 2학기

아들이 문제집을 보더니 아주 그냥!!! 그래도 나름 1학기 단원평가를 잘 마무리해서인지 그래도 처음보다는 반응은 나쁘지 않았어요.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3학년 2학기는 초등 3학년 2학기 국어와 수학 그리고 사회와 과학. 이렇게 네 과목을 다루고 있어요. 처음에는 개념을 스스로 채워가는 핵심 개념으로 자료 정리도 하고 빈칸 채우기도 하면서 응용 실력을 키워요. 그리고 우리가 진짜 시작해야 할 단원평가는 개념 확인을 중심으로 단계별 서술형 문제와 출제율 높은 문제들을 풀도록 하는 기본과 한 단계 놓아진 난이도의 문제와 실전 서술형 문제, 최신 경향 문제까지 학교 시험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는 실전으로 나뉘었어요!!!

 

이제는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문제집을 한 번 해보았다고 혼자서도 척척!! 하는 아들입니다.

초코는 큰아이부터 초코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이렇게 공부도 하고, 교재가 좋아 제가 시골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활용하고, 함께 공부하기도 하는데, 단원평가 문제집은 이번에 해보면서 방학 때 아이들과 함께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3학년도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로 마무리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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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
조영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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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랄맞을용기


내가 읽기 전 남편에게 먼저 권했다. 그리고 함께 읽었다.

책을 잘 보지 않는 남편임에도 이번 책을 읽으면서 “빵!!!” 터졌단다.

우선은 제목부터 ‘지랄’이란다. 그것부터 아주~~!! 마음에 든단다!!!

그리고 세상에 부딪혀야 하는 용기가 있어야 한단다.


무엇보다 우리 둘이 이번 책을 함께 보게 되고, 재미있을 것 같다고,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한 이유는 ‘프롤로그’부터인다.


[위인전은 뻥이다]

프롤로그의 제목부터 확 눈에 들어오지 않는가!!!!

위인전에 나오는 인물처럼 우리가 현 시대를 살아간다면, 아니 솔직히 그 시대에도 이들은 다른 이들에게 존중보다는 무시를 받기도 하였다. 어렵게 사는 이들도 있었다. 얼마 전 남편과 이야기한 부분도 열심히 공부하고 인품이 좋은 분들이 제일 가난하게 살았다면서.. 참 웃픈 현실적 이야기를 나누었었다. 그래도 그 당시의 위인들은 대부분은 그 힘든 과정을 거치고 끝에 최고의 존중을 받고 위대하다 칭송함을 받기도 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어렸을 적부터 ‘누구처럼 살아라,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라고 배운다. 하지만...


하지만 정작 현 시대를 그렇게 산다면, 정말 그들처럼 존중을 받을 수 있을까?

반대로 내가 양보하고, 그들을 이해하고 배려할 때, 그런 나를 ‘허구’라며 이용하려는 사람들만 늘어나지는 않을까. 이 책에서처럼 말 그대로 ‘선’을 넘는 자들이 생기지 않을까. 그러면서도 우리는 억디로 그들을 받아 주고, 이해하고, 참고 견뎌야만 하는 것일까.


결론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우리는 그럴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가 필요하다]라는 것이다.

다른 이들의 무례함속에서 내가 살아남는 방법.

그건 바로 욕 좀 먹더라도 지랄을 떨라는 이야기다!!


피카소는 정말이지 그림을 잘 그렸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정신없는(?) 삐뚤 빼뚤의 그림이 아닌 그 시대가 원하는 상의 그림을 정말 잘 그렸다고 한다. 이건 얼마 전에 읽은 책에서도 나왔다. 하지만 그는 그런 틀을 깨버렸다. 그러나 시작으로서의 사람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이해할 수 없었다. 냉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정해진 틀을 벗어나 자신의 생각대로, 방법대로 그림을 그린다. 그리고 후에 그것을 인정받는다. 그는 세상이 무어라 하든 자신의 길을 고집스럽게 팠다. 세상에 굴복하지 않았다. 세상과 사람들의 무시와 조롱에도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시켰다.


우리도 살면서 나의 생각과 행하는 모든 것들에 테클을 거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솔직히 자신들이 말하는 대로 한다고 해도 꼭 테클을 걸 사람들이라는 것. 우리도 살면서 경험해보지 않았는가. 이렇게 해도 불만, 저렇게 해도 불만. 그냥 세상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다. 그러니 그들이 나에게 ‘선’을 넘는 말과 행동을 한다면 그냥 안 본다 생각하고 지랄을 떨면 된다. 그것이 나의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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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시 도깨비 편의점 4 특서 어린이문학 21
김용세.김병섭 지음, 글시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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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5시도깨비편의점 


“누군가를 지킬 힘을 갖고 싶어요.”

비형의 한 마디에 백호 할아버지는 말씀하신다.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단다.”

하지만 어둑서니의 존재로 우리는 빨리...!!!!


“아빠가 있었더라면...... .”

하지만 아빠는 어느 순간부터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엄마는 언제나...

‘엄마는 정말 미안하긴 한 걸까?’

그렇게 다은이는 길달을 만나면서 비형이 있는 25시 편의점으로 가게 된다.

그렇게 얻게 된 하나의 물건.

이것은 다은이에게 어떠한 것을 알게 해 줄까.


‘이번 공연 센터는 해주가 맡는 게 좋겠어.“

선생님의 한 마디에 서하는.. 마음이 까슬까슬..

하지만 서하에게는 하나의 문제점이 있었다. 무대에 설 수 없는..

그렇게 서하는 길달과 비형을 만나면서 꼭 필요한 것을 얻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서하에게 어떠한 도움이 될까.


우리는 무엇이든 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지만 노력을 하지 않은 채 원하기만 한다면 이 또한 욕망에 사로잡히게 되고,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미워할 수도 그런 마음에 두려움이 가득할 수도 있다. 

이에 우리는 옳은 선택을 할 수도, 잘못한 길을 갈 수도 있다.

그것은 나의 결정이고, 이것에 대한 책임 또한 나에게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무언가를 하기 전에 생각해 보아야 한다.

‘과연 이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25시 도깨비 편의점’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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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 탐정단 - 환경 단어 실종 사건 지식 잇는 아이 25
홍은채 지음, 구희 그림 / 마음이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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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푸른숲탐정단


[푸른 숲 마을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도대체 숲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

그런데 우리는 어떤 일인지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알 수 없었어.

왜냐고?!


지금 자연에 일어나는 일을 설명해줄 수 있는 ‘단어’가 사라졌기 때문이야!!!


분명히 쓰레기가 가득한 산에서는 냄새가 나고, 동물들은 숲에서 사라져 버리고, 바다는 붉은 색으로 강은 초록색으로 바뀌어 버렸지. 그리고 하늘에는 정체모를 연기 같은 걸로 뒤덮여져서 앞이 보이지를 않아. 답답해. 세상이 답답해졌어. 숨이 막힐 정도로 말이야!!


그래서 환경을 사랑하는 우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함께하기로 했어.

그래서 우리가 누구냐고?!

우리는 말이지!!

꼼꼼한 기록자 ‘산들’, 뚝딱 해결사 ‘우림’, 날쌘 정보 수집가 ‘노을’이야.

우리는 최고의 탐정단이지!!


우리들과 함께 글자 조각들의 퍼즐도 맞추면서 없어진 환경 단어들을 찾는 거야!! 

순서가 뒤죽박죽, 지워진 글자들도 있지만 모두 함께 하면 다 풀 수 있을 거야!!

어휘력도 쑥쑥!! 문해력도 쑥쑥!!


그리고 마지막에는 ‘산들이의 단어 수첩’으로 배운 단어를 정리도 해 보고, ‘푸른 숲 탐정단의 비밀 파일’로 새로운 것들을 배워 보자고!! 마지막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실천하면서 환경을 깨끗하게 지키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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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요원 레너드 우리 고전 2 - 장화홍련전·가시리의 미스터리 속으로! 비밀요원 레너드 우리 고전 2
이향안 지음, 팀키즈 그림, 강용철 감수 / 아울북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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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비밀요원레너드우리고전 2권


[레너드와 함께 처음 읽는 고전_비밀요원 레너드 우리고전 2권_장화홍련전.가시리의 미스터리 속으로!!] 드디어 나왔어요!! 1권인 전우치전과 황조가를 보고서 아들이 레너드 책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아, 그렇다고 아들이 전우치전이나 황조가가 무엇인지 알고 재미있어 했다기보다는 레너드를 통해 배웠다는 것이 맞을 거예요. 엄마는 레너드라는 캐릭터가 아들이 좋아할까, 이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도 잘 보았거든요. 왜냐하면 중간 중간 쉼을 쉴 수 있는 활동들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탐정처럼 범을 찾는 것도 아들의 흥미를 이끌었고요!! 그래서 언제나 “엄마 레너드 2권은 언제 또 나와요? 빨리 보고 싶은데, 왜 그렇게 늦게 나와요?”라고 할 정도였어요. 그래서 오늘도 학교 다녀와서는 레너드 2권을 본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고전이라는 것은 어렵게만 느껴지죠. 특히 어린 친구들일수록 어려운 게 맞아요. 그렇지만 국어를 하고 시험을 보는 학생들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해요!! 그래서 그 처음을 이 래너드와 함께 하는 것이지요!! 이 책 한 권에 고전 소설과 함께 고전 시가 한 편까지 있어서 두 영역을 함께 공부할 수 있어요!! 그리고 ebs 국어 강사의 감수로 교과 연계와 함께 읽기 독립 그리고 문해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어요!! 많은 것을 담았고,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레너드가 윌리엄을 저녁 식사에 초대해요. 그런데 메뉴가 참 기괴(?)해요;; 윌리엄이 고민하던 차 갑자기 분 바람에 음식이 날아가 버려요;; 그리고는 그들 앞에 가마 하나가 떡!! 하니 나타나요!! 갑자기 가마?! 무언가 냄새가 나죠? 사건의 냄새 말이에요. 윌리엄의 표정이 참 재미있어요!! 그때 눈에 들어 온 쪽지 한 장. [우리 고을에 오는 원님들이 귀신을 본다는] 그런 내용인데.. 귀신이라.. 또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기대되지 않나요? 여름이 지나 가을을 바라보지만 아직 더운 이 날씨에 귀신이라.. 오싹하네요!!


그리고 레너드와 룰라송이 세계적인 인기 아이돌인 연탄소년단의 공연장에 왔어요. 여기는 또 무슨 일오 온 걸까요? 아무리 봐도 그냥 놀러온 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죠!! 룰라송은 그 와중에서 연탄소년단의 공연에 흠뻑 빠졌어요!! 그런데 펑! 하고 터진 폭죽소리와 함께 또 쪽지하나가!! 매번 큐알코드로 전달하는데 이 또한 아이들에게 재미를 더해주는 포인트 같아요!!! 그런데 ‘고려 사람들이 사랑한 노래?’ 그게 무엇인지 어떻게 알죠? 이번 사건은 또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요?


우리 고전 미스터리 보고서와 함께 깊이 읽기로 장화홍련전과 가시리에 대해 조금 더 배울 수 있었어요. 또 다음번에는 어떤 고전소설과 시가로 사건을 해결할까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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