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 도깨비 편의점 4 특서 어린이문학 21
김용세.김병섭 지음, 글시 그림 / 특서주니어(특별한서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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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5시도깨비편의점 


“누군가를 지킬 힘을 갖고 싶어요.”

비형의 한 마디에 백호 할아버지는 말씀하신다.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단다.”

하지만 어둑서니의 존재로 우리는 빨리...!!!!


“아빠가 있었더라면...... .”

하지만 아빠는 어느 순간부터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엄마는 언제나...

‘엄마는 정말 미안하긴 한 걸까?’

그렇게 다은이는 길달을 만나면서 비형이 있는 25시 편의점으로 가게 된다.

그렇게 얻게 된 하나의 물건.

이것은 다은이에게 어떠한 것을 알게 해 줄까.


‘이번 공연 센터는 해주가 맡는 게 좋겠어.“

선생님의 한 마디에 서하는.. 마음이 까슬까슬..

하지만 서하에게는 하나의 문제점이 있었다. 무대에 설 수 없는..

그렇게 서하는 길달과 비형을 만나면서 꼭 필요한 것을 얻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서하에게 어떠한 도움이 될까.


우리는 무엇이든 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지만 노력을 하지 않은 채 원하기만 한다면 이 또한 욕망에 사로잡히게 되고,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미워할 수도 그런 마음에 두려움이 가득할 수도 있다. 

이에 우리는 옳은 선택을 할 수도, 잘못한 길을 갈 수도 있다.

그것은 나의 결정이고, 이것에 대한 책임 또한 나에게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무언가를 하기 전에 생각해 보아야 한다.

‘과연 이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25시 도깨비 편의점’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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