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욱 삼국지 5 : 불타오르는 적벽 -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엮음 / 애플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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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삼국지에서 [적벽대전]을 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싶다!!! 완젼 최고인데!!! 적벽대전은 중국의 삼국시대, 통일을 목표로 하는 세력을 계속 팽창하던 조조에게 손권과유비가 연합해 대항하여 양자강에서 벌어진 큰 전투이다. 이것을 어릴 때 책으로 보고 커서 영화로 보았는데 책에서 읽었던 장면이 이렇게나 멋있게 웅장하게 표현이 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남아있다. 방학 때 아이와 함께 같이 보고 싶을 정도로.. 이것을 다시 한 번 읽으면서 적벽대전의 모습을 다시 꺼내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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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삼국지 4 : 꿈틀거리는 와룡 -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엮음 / 애플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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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삼국지 4에서는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삼고초려]에 대한 이야기가 처음부터 나와요!!!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가장 유명한 말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요. 삼고초려는 석 삼, 돌아볼 고, 풀 초, 오두막 려 - 로 중국 촉한의 임금 유비가 제갈량의 집을 세번씩이나 찾아가서 간청드린 일을 말하지요. 분명 자존심이 걸린 문지이겠지만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사람을 얻기 위해 그 어떤 것도 신경쓰지 않은 모습에 정말 본받을만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그 모습을 실천해야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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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 나라에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마리트 퇴른크비스트 그림, 김라합 옮김 / 창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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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스름이 무엇이예요?" 사전을 찾아 정확한 뜻을 알아 보았다. 어스름은 [조금 어둑한 상태, 쪼는 그런 때] 라고 명시되어 있다. 그래서 책의 표지도 노을이 지는 듯한 어둑한 때를 표현한 것 같았다. '삐삐 롱스타킹"의 작가여서 이 책도 아이들의 모험을 그린 재미있는 환상의 그림책일까 싶었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와 내 눈에는 눈물이 젖어 들었다. 그리고 주인공에 몰입되어 책을 읽는데, 아이의 상황에 마음이 아프면서도 그것이 나와 아이에게 도전이 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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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큰 발자국 - 80억 명의 인간이 1명의 거인이라면
롭 시어스 지음, 톰 시어스 그림, 박규리 옮김 / 비룡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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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무너지고 있었다. 그리고 환경도 점점 파괴되어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많은 어려움이 일고 있다. 그래서 어쩌면 지구가 살기 위해 바이러스들이 생기는 게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금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눈이 몇년째 1번 오면 많이 오게 되었어요. 원래는 눈이 정말 많이 오건 곳인데 말이예요. 그런데 올해 바이러스가 퍼지고 지구가 살려고 발버둥친다는 말들이 나오면서 많이 나아지고 있는지 눈이 오기 시작했어요. 어쩌면 좋은 징조이겠지요? 우리도 큰 발자국처럼 우리가 함께 지구를 살려야 해요. 모두 동참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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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섬 비룡소의 그림동화 301
바버러 쿠니 글 그림,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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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도 작은 섬은 아니지만 주인공과 같은 바닷가 마을에서 살고 있어요. 그리고 그렇게 크지 않은 마을이고요., 그래서인지 항구아닌 배가 들어오는 선착장도 눈에 익고 아이들과 동네 사람들의 삶도 비슷한 것 같아서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도 이 책을 보자마자 "엄마 우리 동네아닌가?" 싶을 정도로 표지도 마음에 들었지요. 책의 아이처럼 그 마을을 사랑하고 나중에 커서도 나의 마을에 다시 오고 싶을 정도로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좋은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축복받는 것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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