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섬 비룡소의 그림동화 301
바버러 쿠니 글 그림,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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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도 작은 섬은 아니지만 주인공과 같은 바닷가 마을에서 살고 있어요. 그리고 그렇게 크지 않은 마을이고요., 그래서인지 항구아닌 배가 들어오는 선착장도 눈에 익고 아이들과 동네 사람들의 삶도 비슷한 것 같아서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도 이 책을 보자마자 "엄마 우리 동네아닌가?" 싶을 정도로 표지도 마음에 들었지요. 책의 아이처럼 그 마을을 사랑하고 나중에 커서도 나의 마을에 다시 오고 싶을 정도로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좋은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축복받는 것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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