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영 중학 영어 독해 Level 3 - 구문으로 해결하는 영어 구해영 중학 영어 독해
남조우 외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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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협찬 #구해영_중학영어독해3단계

 

구해영_구문으로 해결하는 영어라는 의미예요.

그러고 보면 구문이라고? ‘구문이 뭐지? 구문은 국어에만 있는 거 아니었나?

영어도 어찌 보면 언어이기에 그 중심에 당연히 구문이 있다는 사실!!!

말의 구조를 파악하여 앞 뒤 문맥을 이해하는 구문 실력’, 이것을 갖추어야 문법도, 독해도, 듣기도, 단어도 모두 다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

지문의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려면 구문을 배우고, 적용하는 연습을 매일 같이, 꾸준히 해야 해요.

 

<구해영_중학 영어 독해>main bookworkbook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main book에서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최신 경향의 지문과 독해 문제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우선 지문 옆에 QR코드가 있어서 원어민의 발음으로 지문을 들을 수 있다는 점!! 그래서 듣기 평가를 따로 준비하기 힘든 데 저희한테는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영단어가 아래 있어서 단어 공부도 따로 하지 않아도 되니 더 좋고요.

 

독해 문제를 푸는데 그 안에 기출_전국연합학력평가에 출제되었던 기출 문제서술형_영어 문장 쓰기 연습은 학교 내신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어서 아이도 만족했어요!! 드디어 구문으로 해결하는 영어이건 각 지문에서 꼭!! 알아두어야 하는 핵심 구문을 하나씩 선정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이것은 나중에 workbook을 할 때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workbook에서는 본문에서 학습한 단어와 표현을 정리한건데, 주요 문장들을 직독직해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main book에서는 읽고, 외우고, 문제를 풀고, workbook에서는 한 마디로 복습하고!! 이렇게 두 권을 함께 활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우리 아이는 <구해영_중학 영어 독해>를 하면서 무엇을 느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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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해영 교재로 공부하면서 영어 독해 실력이 더 확실하게 좋아졌어요. 원래 영어 성적은 잘 나오는 편이었지만, 이 교재로 공부하고 나서는 영어를 훨씬 안정적으로 잘하게 된 기분이 들었어요. 특히 지문을 읽을 때 예전보다 훨씬 빠르게 이해할 수 있고, 문장의 구조가 한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문장 해석 능력과 문해력이 함께 향상된 점이 가장 크게 느껴졌어요. 단순히 해석만 하는 게 아니라 글이 말하고자 하는 중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단어와 문법도 따로 외우는 느낌이 아니라 지문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공부가 더 효율적이었어요. 영어에 대한 관심도 더 커져서 영어 공부를 하는 시간이 전보다 즐거워졌어요.

 

이 교재로 실력이 늘었는지 확인해 보고 싶어서 검정고시 영어 문제도 미리 풀어봤는데, 100점을 맞아서 정말 뿌듯했어요. 그만큼 독해 실력과 기본기가 탄탄해졌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저는 문제집 1권과 2권을 모두 풀었는데, 권마다 난이도와 구성이 잘 이어져 있어서 단계적으로 실력을 키울 수 있었어요.

 

구해영 교재는 구성도 매우 체계적이에요. 각 유닛마다 지문이 있고, 지문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이 함께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이해 정도를 점검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됐어요. 또 각 지문 마지막에는 특별 라벨이 있어서 그 지문에 나온 문법을 한 번 더 정리해 주는데, 헷갈렸던 문법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정말 유용했어요.

 

유닛이 끝날 때마다 있는 리뷰 테스트도 이 교재의 큰 장점이에요.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하면서 놓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어요. 영어 독해 실력을 더 높이고 싶거나, 이미 잘하지만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구해영 교재를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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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게 흐르는 Dear 그림책
변영근 지음 / 사계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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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낮게흐르는


우리는 언제 마지막으로 아무 생각 없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요즘은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잠시 멈추는 것조차 불안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뭔가를 하지 않으면 뒤처지는 것 같고, 쉬는 시간에도 계속 생각이 멈추지 않아요. 그런 일상 속에서 『낮게 흐르는』은 천천히 흘러가도 괜찮다고, 지금 이 순간을 그대로 느껴도 된다고 말해 주는 책이에요.


 『낮게 흐르는』은 변영근 작가의 그림책으로, 글보다 그림이 중심이 되는 작품이에요. 이 책에는 긴 설명이나 많은 대사가 나오지 않아요. 대신 시골의 계곡, 낮게 흐르는 물, 나무와 바위 같은 자연의 모습이 한 장면씩 이어져요. 이야기라고 할 만한 뚜렷한 사건은 없지만, 물이 흐르는 모습과 주변 풍경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책 속 분위기에 빠져들게 돼요. 그래서 이 책은 빠르게 읽는 책이 아니라, 천천히 넘기면서 오래 바라보게 되는 책이에요.


 책 속의 물은 세게 흐르지 않고 낮고 조용하게 흘러요. 그 모습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느꼈어요. 물이 급하지 않게 흐르는 것처럼, 이 책도 독자에게 서두르지 말라고 말해 주는 것 같았어요. 장면 하나하나가 차분해서, 책을 읽는 동안 시간의 흐름도 느려진 느낌이 들었어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시간이 사실은 얼마나 소중한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 마음도 많이 차분해졌어요. 평소에는 가만히 있으면 괜히 불안해지고, 계속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낮게 흐르는』을 보는 동안에는 그런 생각이 조금씩 사라졌어요. 그림을 따라 물이 흐르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제 마음도 함께 낮아지고 가라앉는 느낌이 들었어요. 조용한 장면들 덕분에 제 감정도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것 같았어요.


 특히 이 책은 화려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눈에 띄는 색이나 강한 장면은 없지만, 그래서 오히려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 책을 덮고 나서도 그림 속 계곡과 물소리가 계속 떠올랐고, 한동안 아무 말 없이 그 여운을 느끼게 되었어요. 읽는 동안보다 읽고 난 뒤에 더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이 책을 통해 저는 앞으로의 제 모습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항상 빨리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가끔은 멈춰서 쉬어 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들과 비교하면서 조급해하기보다는, 제 속도대로 천천히 흘러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물이 낮게 흐르듯이, 제 삶도 너무 높이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흘러가길 바랐어요.


 『낮게 흐르는』은 조용한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책이에요. 마음이 복잡하거나 지쳐 있을 때, 혹은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을 때 읽으면 특히 좋을 것 같아요. 말이 많지 않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은 충분히 그 역할을 해 줄 거라고 생각해요. 천천히 읽고, 천천히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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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외워지는 영어퀴즈 일력 365 (스프링) - 전 세계 1억 다운로드 앱 Cake가 엄선한 미국 원어민 필수 표현 365개
케이크 팀 지음 / 케이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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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저절로외워지는영어퀴즈일력365


영어와 관련된 일력은 많이 보았다. 하지만 대부분이 영단어, 영문장, 영어명언 같은 일력이었는데, 이번 《저절로 외워지는 영어 퀴즈 일력 365》는 신선하게도 영어퀴즈로 된 일력이었다. 그런데 이 안에는 분명 영어퀴즈이지만 영단어, 영문장, 영문법 등 영어공부를 다양하게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었다. 그러니 여러 영어일력들을 하나로 묶어 엮은 책 같았다. 이 한 권으로 여러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컸다. 


한 페이지는 ‘오늘의 퀴즈’로, 다른 한 페이지는 ‘오늘의 정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말 그대로 하나를 반으로 쪼개어 하루에 두 장씩 넘기게 되어 있다. 매일 한 장의 ‘오늘의 퀴즈’를 풀고, 옆쪽의 한 장을 넘겨 ‘오늘의 정답’을 확인한다. 내가 한 것과 정답을 비교하면서 내가 틀린 부분은 왜 틀렸는지 확인하고 해설과 예문을 통해 영어 표현과 의미를 다시 한 번 더 상기시키며 복습한다. 또한 Cake 앱-‘오늘의 정답’페이지 하단에 QR코드_에서 미드, 영화, 애니메이션 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고, 원어민 발음으로 확인하면서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하였다. 참고로 Cake Plus를 구독하면 그 밖에 앱 내 다양한 학습코드가 함께 제공되므로 여러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럼 이제 엄마와 딸이 함께 본격적으로 학습을 시작해 보려고 한다!!

이번 겨울방학 진짜 알차게 보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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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영어를 외우는 것이 어렵다고 느낀다. 특히 영어 공부를 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단어 암기이다. 단어를 외워도 오래 기억되지 않고, 실제 문장에서 활용하기도 쉽지 않았다. 그래서 매일 조금씩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저절로 외워지는 영어 퀴즈 일력 365》를 읽게 되었다.


이 일력은 하루에 하나의 퀴즈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아침에 달력을 한 장 넘기며 퀴즈를 풀다 보면 공부라기보다는 가벼운 습관처럼 영어를 접하게 된다.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매일 영어를 꾸준히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일력의 가장 큰 장점이다.


보통 영어 단어를 외울 때는 하나의 대표적인 뜻만 암기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free’라는 단어는 흔히 ‘자유로운’이라는 의미로만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이 일력은 단어의 한 가지 뜻에 그치지 않고, ‘공짜의’, ‘여유 있는’ 등 여러 가지 의미와 쓰임을 함께 제시해 준다. 이를 통해 단어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문제집 형식이 아닌 일력 형태라는 점이 공부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여 준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외워야 한다는 압박이 없어서 오히려 집중이 잘되고, 매일 반복해서 보다 보니 단어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남는다. 영어 단어 암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나, 꾸준한 공부 습관을 기르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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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신문 - 국어, 수학, 사회, 도덕, 과학, 음악, 미술까지 100점 맞는 통합 학습북
서미화 지음 / 경향BP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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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교과서가쉬워지는초등신문


벌써 우리 아들이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어요!!! 정말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이제는 학교에서 국어와 수학을 벗어나 ‘사회, 과학, 영어’ 외의 ‘도덕, 음악, 미술’까지 배우게 되지요. 그런데 보면은 어려울 것 없지만 희한하게도 아이들이 수업시간을 어려워해요.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큰 아이를 경험해 본 저로서는 바로 ‘경험의 차이’더라고요. 내가 얼마만큼 경험을 해보았느냐, 책으로 보았느냐에 따라서 학교 공부를 잘 따라갈 수 있느냐 없느냐더라고요. 


선행공부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도 배경지식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선행으로 공부를 했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배경지식, 경험의 차이에서 밀리게 되더라고요. 내가 직접 경험해 볼 수 없는 부분이라면 그것은 분명 책으로 채워줘야 하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배울 수 없는 것들이 세상에는 많이 있으니까요.


이번 <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신문>은 “하루에 딱 2페이지” 이것만 읽으면 충분하게끔 만들었어요. 재미있는 만화를 보듯이 보면 좋겠지만 역시.. 신문은 신문이겠지요? 그래도 내용이 길지 않아 우리 초3 이상의 친구들이라면 거뜬히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챕터마다 교과 연계와 키워드가 맨 상단에 적혀 있어요. 국어, 사회, 과학, 수학, 도덕, 음악, 미술까지 다양한 교과 영역을 신문 기사에 맞게 읽는 데 모르던 개념이나 낯선 뉴스라는 종목을 교과 영역에 맞게 해서 읽기 쉽게 했어요. 그래서 제목도 ‘만만한 신문 읽기’인가 봐요!!! 그렇게 우리는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는 거지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교과 개념까지 익힐 수 있으니 수업시간이 힘들지 않을 거예요!!!


신문을 읽으면 아래에 ‘생각해 보세요’가 있는데, 이 부분은 아이와 함께 공책에 글쓰기를 하면서 영역을 넓혀가면 좋을 것 같았어요. 처음부터 길게 쓰지는 않더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신문의 내용뿐만 아니라 교과 내용을 이해하고, 글쓰기까지 하면 1석 2조 이상의 결과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만만한 신문 활용’은 내가 얼마나 신문을 꼼꼼하게 읽었는지 한 번 더 체크하는 과정이에요. 문제풀이이기는 하지만 이런 부분은 이제 초3이니까 조금씩 준비해야하는 과정이겠지요?


공부를 한다는 것은 무조건의 암기가 아니라는 사실. 내가 아는 지식과, 또 다른 새로운 지식을 잘 연결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내가 배우는 것에 잘 적용하는 것. 학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감에도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말함에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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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생활에도 성교육이 필요해 - 드립과 밈 속에서 지켜 내는 성인지 감수성 교양이 더 십대 21
성문화연구소 라라.노하연.이수지 지음, 배정원 추천 / 다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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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언어생활에도성교육이필요해

 

이 책의 제목은 언어생활에도 성교육이 필요해예요. 처음 제목을 봤을 때는 성교육이랑 말이 무슨 상관일까 하고 조금 의아했어요. 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우리가 매일 아무 생각 없이 쓰는 말도 성교육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평소에 장난처럼 하던 말이나 농담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줘요. 저는 읽으면서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했던 말들이 떠올라서 , 이 말은 조금 조심했어야 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유행어처럼 쉽게 쓰는 말들 속에도 조심해야 할 표현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무조건 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고, 왜 그런 말이 문제가 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제 말 습관을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어요.

또 이 책을 통해 성교육은 특별한 수업 시간이 아니라, 일상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말과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어요. 말을 조금만 더 조심하고 배려한다면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말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인지, 혹시 상처가 되지는 않을지 고민하게 되었어요. 언어생활에도 성교육이 필요하다는 말이 왜 중요한지 알게 해 준 의미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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