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식이 따라 세계일뚜 2 - 자유의 여신상 찍고 호주 울루루까지! 뚜식이 따라 세계일뚜 2
신혜영 그림, 스토리박스 글, 서지선 감수, 뚜식이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뚜식이따라세계일뚜_2권


“엄마!! 이번에는 뚜식이 세계일뚜 어느 나라로 가는 거예요?!”하면서 책을 보더니!! “엄마!! 이번에는 미국에 가나 봐요!! 자유의 여신상이에요!! 와~!!”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을 보니 아주 신이 났나 봅니다!! 뚜식이는 아이들과 방송에서 한 번 본 뒤로 저도 함께 팬이 되었다죠.. 시끄러워서 정신은 없는데 어찌나 옳은 말만 하는지.. 그리고 뚜식이의 친구들도 정말 마음에 들고요.. 그러다보니 뚜식이와 관련된 책들을 하나하나 모으게 되더라고요^^;;;


이번에는 어느 조용한 새벽녘. 뚜식이네 창문을 뚫고(?) 종이비행기가 들어 왔다!!!???? 엥?!?! 이게 맞는 건가..?!?! 어떻게 종이비행기가 창문을... 아.. 만화라서 가능한 것인가;; 하하!!

그런데... 암호를 풀어야 하는데.. 뚜식이와 친구들은 열심히 암호를 풀고.. 해독을 한 장소로 떠나게 된다. 역시 봉대가 최고다!! (갑자기?! 뜬금없이?!) 그럼 어떻게 봉대의 도움이 없이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미국으로 향하겠는가!! 이제 이해되죠?! 하하!!!


자유의 여신상에서 만난 의문의 친구!! 그 친구의 꿈을 위해, 뚜식이 친구들은 함께 독일, 호주, 일본 등으로 여행을 떠나요!! 재미있는 동화의 나라가 있는 것 같아요. 백설 공주, 라푼젤, 브레멘 음악대 같이 동화의 나라도 가보고(전 백설 공주가 바구니 같은 곳에서 자길래 처음에 숲속의 잠자는 공주인가 했어요;; 그런데..) 그리고 세계 역사 문화 상식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배워요. 일본 홋카이도와 삿포로 눈축제도 구경하는데.. 진짜 이게 진정 겨울왕국이지 했어요!! 너무 가고 싶은 거 있죠!!


그리고 우리 아들은 ‘대한민국의 안동’을 보면서 “엄마, 우리 여기 누나랑 같이 여행갔던 곳인데!! 맞죠? 그리고 불이 났던 곳이기도 하잖아요!!”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오래 전 일도 잘 기억하는 거 보면 즐거운 여행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한눈에 보는 세계일뚜’로 우리가 갔던 곳들과 인물에 대해서도 함께 배우고, 그때의 추억도 하나하나 꺼내보기도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뚜식이의 _여행 가이드, 문화 가이드, 예술 가이드’와 함께 지금까지 가 본 곳들의 다양한 정보를 사진으로 함께 소개해준다. 이외에도 여러 나라의 랜드마크나 나라병 유명한 동화 작가 등 중요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담고 있다. 이번 여행도 아주 완벽하다!!


그럼 이제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지 또 궁금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뚜식이 공포판 수상한 가짜 세상 뚜식이 공포판
뚜식이 원작,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서울문화사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뚜식이공포판수상한가짜세상

 

이 세상은 가짜야. 내가 너희에게 이 세상이 가짜라는 걸 말하려는 이유, 궁금하지 않아?”

 

정말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가짜일까요? 아니면 진짜일까요?

뚜식이와 뚜순이가 여러분~,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쩌면 가짜일 수도 있대요. 우리가 누군가 정해 놓은 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있다는데, 과연 사실일까요?”라고 말을 하는데.. 순간 영화 트루먼쇼가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 영화에서도 작은 섬에서 정말 평범하게 살고 있는 30세 보험회사원 트루먼버뱅크가 아내와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이야기이지요. 그런데 어느 날 한 사건으로 자신의 모든 삶이 가짜라는 것을 의심하기 시작해요. 그리고 진실을 찾아 떠나죠.

 

갑자기 이 영화가 생각이 난 건 가끔은 우리의 삶이 정말 현실일까, 아니면 비현실일까.. 생각할 때가 있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그런데 100만 뚜튜버 박진호님께서 이 세상이 가짜라는 증거를 영상으로 찍고 있다는 것이지요. 도대체 어떠한 영상을 찍고 있기에 이 세상이 가짜라는 것인지 정말 궁금했어요!!

 

이 세상은 가짜야!!”두둥!!!

이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존재한다고 한다.

하나는 프로그래밍된 대로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또 하나는 자기 의지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 이렇게 NPC와 플레이어. 예를 들어 길에서 똑같은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사람들, 지하철에서 똑같은 자세로 핸드폰만 하는 사람들. 그런데 이 예를 들어준 것을 보는데.. ‘?! 이건 그냥 원래(?) 그런 거 아닌가?! 그냥 가는 방향이 같을 수도 있고, 휴대폰은 보지만 다른 내용을 보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런데 또 생각하게 된 것이 가끔 횡단보도에 서 있다가 누군가 움직이면 모두가 건너야하는 것처럼 다들 움직이는.. 그런 것을 우리 뇌가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다고 표현한 것일끼 싶기도 했다. 그냥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아무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것. 그런 것 말이다. 괜히 무섭기도 했다!! ‘, 그래서 공포판인 것인가!!;;’

 

데자뷰도 플라시보 효과도 AI도 모두가 우리가 가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건가? 뚜식이랑 함께 가짜 세상 테스트를 해보면서 무엇이 진짜이고 가까인지 증거를 찾아 봐야할 것 같아요. 그런데.. 설마 진짜는 아니겠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국어나라 체언도시 익힘책 - 명사마을, 대명사마을, 수사마을 국어나라 체언도시
진정 지음, 박종호 그림 /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교재협찬 #국어나라체언도시

 

처음엔 국어와 관련된 동화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보다보니 죄다 게임형식의 문제를 푸는 것이다. 그러면 국어 학습교재인가? 또 보다보면 문제를 풀기 위한 스토리가 장황하게 이어진다. 이것은 국어책인가 아니면 국어게임책인가 그것도 아니면 그냥 국어교재인가?! 정말 헷갈리는 책이다!!!

 

그런데 또 이런 학습교재 같은데 동화 같은 것이 재미있는 게.. 무언가 동화를 읽으면서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또 재미있단 말이다!! 도전의식도 생기고, 내가 문제를 풀 때마다 성장해 나가는 것만 같다. ‘왜 이걸 엄마인 내가 더 재미있는 거지?!’ 싶었다. 책을 보고는 아들과 어서 빨리 해보고 싶었다. 이런 의욕을 뿜뿜 내게하는 책은 우리 아들에게 정말이지 제격이다!! 성취감도 느끼고 말이다!!

 

국어나라, 이름이 참 마음에 든다!!

산이와 달리의 활약으로 국어나라에 검은 안개가 물러갔다. 그렇기에 체언도시인 명사마을과 대명사마을, 그리고 수사마을까지 마음껏 탐험할 수 있게 되었다. 국어마을의 신수인 랑이와 함께 호랑이버스를 타고 즐거운 게임을 시작할 것이다!!

 

명사 마을 캠핑장에서 이름도 찾아보고, 호수 속도 탐험하고, 대명사마을에서 신비한 방 탈출 게임도 하며, 수사 마을에서는 밥도 지어 먹는다. 재미있는 게임과 모험이 우리 아이들을 흥미롭게 해줄 것 같다. 그러면서도 명사, 대명사, 수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다. (갑자기 든 생각이 어릴 적 읽었던 게임북이 생각나는 건 나뿐일까?! 하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2 - 글이 술술 써지는 비결을 알려 주마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2
김지원(책꿈샘) 지음, 차야다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책읽는고양이고고선생

 

어렸을 적부터 책을 좋아했던 나는 생일 때마다 선물을 책으로 받았었다. 어른들이 넌 생일에 무엇을 받고 싶니?”라고 물으면 언제나 이었다. 후에는 그것이 문화상품권으로 바뀌었지만..(그것으로 서점에 가서 직접 책을 보고 샀으니까..)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책을 열심히 보고 있다. 장르도 다양하게.. 아이들이 언제나 나에게 말한다. “엄마는 맨날 책만 봐요?”라고.. 어쩌면 책꿈샘처럼 책을 좋아하니까 이렇게 지금도 책을 보고 있겠지 싶다. 그리고 나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무언가 주제가 잡히면 술술 써내려간다. 시작이 어려운 거지..

 

그렇기에 지금 시골에 살면서 학원이 없기에 배울 수 없는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기도 했었다. 지금은 독서모임을 하고 있고 말이다. 이번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도 우리 아이들에게 책이란 것이 무엇인지, 그 안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독서라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연신 알려주고 있다!!

 

바로 고고선생을 통해서 말이다.

낮에는 사람으로, 밤에는 고양이로.. 그런데 고양이가 어떻게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걸까? 설마 진짜 300살인 걸까?? 그럼 진짜 가능할지도?! 그런데 어떻게 또 고양이가 300년을..?!

그렇게 책방 주인 고고선생의 일상이 공개 된다!!! 두둥!!!

 

고고선생은 오백 원밖에 모르는지 매번 책방에 홍보를 할 때마다 오백 원이다. ‘책 잘 읽는 방법도 알려주고, ‘글 잘 쓰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런데 수업료는.. 겨우.. 오백 원이다. 이정도면 해 볼만 한데?! 하하!! 그렇게 아이들을 모집해서 단계별로 가르쳐 준다.

 

책 읽기가 어려운 아이,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아이, 학교에서 글을 쓰는데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는 아이, 그리고 더 멋진 글을 쓰고 싶은 아이.. 모든 아이들이 이 책방에 모여 고고선생에게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다!! 저학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을 만큼 어렵지 않다. 그리고 읽기 비결쓰기 비결을 만화 형식으로 그려주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다. 고고선생의 워크북이 함께 있어서 아이들과도 독후활동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1 - 독서가 만만해지는 비결을 알려 주마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 1
김지원(책꿈샘) 지음, 차야다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책읽는고양이고고선생

 

어렸을 적부터 책을 좋아했던 나는 생일 때마다 선물을 책으로 받았었다. 어른들이 넌 생일에 무엇을 받고 싶니?”라고 물으면 언제나 이었다. 후에는 그것이 문화상품권으로 바뀌었지만..(그것으로 서점에 가서 직접 책을 보고 샀으니까..)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책을 열심히 보고 있다. 장르도 다양하게.. 아이들이 언제나 나에게 말한다. “엄마는 맨날 책만 봐요?”라고.. 어쩌면 책꿈샘처럼 책을 좋아하니까 이렇게 지금도 책을 보고 있겠지 싶다. 그리고 나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무언가 주제가 잡히면 술술 써내려간다. 시작이 어려운 거지..

 

그렇기에 지금 시골에 살면서 학원이 없기에 배울 수 없는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기도 했었다. 지금은 독서모임을 하고 있고 말이다. 이번 <책 읽는 고양이 고고 선생>도 우리 아이들에게 책이란 것이 무엇인지, 그 안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독서라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연신 알려주고 있다!!

 

바로 고고선생을 통해서 말이다.

낮에는 사람으로, 밤에는 고양이로.. 그런데 고양이가 어떻게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걸까? 설마 진짜 300살인 걸까?? 그럼 진짜 가능할지도?! 그런데 어떻게 또 고양이가 300년을..?!

그렇게 책방 주인 고고선생의 일상이 공개 된다!!! 두둥!!!

 

고고선생은 오백 원밖에 모르는지 매번 책방에 홍보를 할 때마다 오백 원이다. ‘책 잘 읽는 방법도 알려주고, ‘글 잘 쓰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런데 수업료는.. 겨우.. 오백 원이다. 이정도면 해 볼만 한데?! 하하!! 그렇게 아이들을 모집해서 단계별로 가르쳐 준다.

 

책 읽기가 어려운 아이,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아이, 학교에서 글을 쓰는데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는 아이, 그리고 더 멋진 글을 쓰고 싶은 아이.. 모든 아이들이 이 책방에 모여 고고선생에게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다!! 저학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을 만큼 어렵지 않다. 그리고 읽기 비결쓰기 비결을 만화 형식으로 그려주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다. 고고선생의 워크북이 함께 있어서 아이들과도 독후활동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