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푼다 바빠 수학 문장제 2-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빈칸을 채우면 풀이는 저절로 완성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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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은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아들을 위해 기본적인 연산부터 처음 접하는 문장제를 해보기로 하였어요..

저희는 지방의 작은 시골마을이라 학원이 없어서 진짜 정말 이게 #홈스쿨 이구나 할 정도로 #자기주도학습 을 해야 해요. 그렇다보니 워킹맘이었던 저에게는 참 힘든 부분이었는데 그나마 우리 둘째는 누나가 바빠문제집을 초1때부터 꾸준히 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역시 보고 배운 게 크더라고요. 아무래도 처음 이런 문제집을 접하는데 어려워하거나 하기 싫어하거나 거부할 줄 알았는데 누나가 했던 문제집이라며 좋아하고, 바빠 선생님에게 잘 보여야 한다며 엄청 열심히 해주어요. 이 부분은 정말 감사했어요...

바빠 수학 문장제는 교과서 연산과 함께하면 좋은 것 같아요. 새 교육 과정에 맞게 반영이 되었고, 교과서대로 순서에 맞게 진도를 따라가니 교과서 연산으로 기초를 탄탄하게 하고 수학 문장제로 기초를 다지면 수학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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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교과서 연산 2-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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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국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바빠의 #빠른독해 를 먼저 시작하려고 했는데, 그랬다가는 안하려고 할까봐 좋아하는 수학부터 준비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초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이제 2학년을 준비하려고 #교과서연산 2-1을 시작했어요. 

저희는 시골 분교였었고, 혼자 지내다시피해서 공부라고는 뭐 담을 좀 쌓고 놀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본교로 다시 오게 되어서 친구들이 좀 생기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그래도 2학년을 좀 준비해야 하지 않나 싶더라고요. 

저는 #바빠교재 의 장점 중 하나가 설명도 쉽고 간단하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보통 문제집들 보면 설명이 길어서 읽다 지치고, 아이들은 길다싶음 안 읽고 그냥 넘어가잖아요바빠교재는 그럴 염려가 없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설명 부분을 보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요그러다보면 어느 새 기본적인 연산은 잘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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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
탁동철 지음, 나오미양 그림 / 양철북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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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란다. 장호에게는 그런 부모가 없었다.

이 전의 학교에서 학교폭력으로 강제 전학을 가게 되고, 할아버지가 계신 강원도 산골로 오게 된다.

장호는 여전히 말을 하지 않는다.

 

이 책을 보고 있는 우리라면 장호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하지만 그런 장호에게도 주변에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한다.

할아버지는 상처가 많은 장호를 따뜻하게 감싸주면서 사랑을 많이 준다. 그리고 학교의 친구들도 장호의 행동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신기해 한다. 그런 모습에 장호는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장호의 마음이 드디어 조금씩 열리기 시작하고 다시금 밖으로 한 걸음씩 나오기 시작한다.

 

이제 장호는 혼자가 아니다. 장호의 곁에는 함께 할 사람들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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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전승환 지음 / 북로망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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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많은 사람일수록 더 밝게 웃고, 더 눈치를 보고, 더 괜찮은 것처럼 보이려 애씁니다. 누구에게도 상처를 들키기 싫어서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두고 문까지 닫아두는 거죠.” p38

 

참 어렵습니다.

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앞만 보고 달려가기도 바쁜데 나를 조금이라도 돌아 볼 여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함께했던 존재에서 혼자가 편한 지금이 되었습니다.

하루의 일상이 매일 똑같이 흘러감에 가끔은 지루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기에는 귀찮음이 찾아올 때도 있습니다.

새로움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아니라 마냥 귀찮음이 존재한다면 우린,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는 무엇을 원하는 걸까요?

우리에게는 밤이 찾아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갈 때가 있습니다.

그 먼 곳을 떠나면 내가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까요?

 

이 밤, 외로움이 찾아오더라도 당신은 외로움을 이겨내고 달과 별처럼 아름답게 빛날 수 있습니다.

............... 그러니 너무 외로워하지 말고 기뻐하시길. 당신은 태어나고 살아 있다는 사실 하나로도 충분히 가치 있고 소중한 존재라는 걸. 이 밤만은 분명히 잘 알고 있을 테니까요.“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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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아침
연두콩 지음 / 빨간콩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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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의 삶이 눈앞까지 다가왔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이의 상상력이 풍부한 하루를 읽어서 지난날의 나의 어린이 같이 순수한 삶을 읽어보는 것 같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시리얼을 먹고, 씻고, 엘리베이터를 타서 여러 망상.. 아니 상상에 빠지는 것이 너무 귀여웠다.

이 책을 읽고 나는 1,2학년 일기장을 읽어보았다. 정말 이 책이랑 다르게 1,2학년치고는 너무 성숙(?)했다. 어린 날의

상상, 꿈꾸던 것은 크면 클수록 점점 잊어버리는 것 같다. 지금 나는 늦지 않았으니 더욱 어린 아이 같이 꿈꾸고 상상하는

그런 삶을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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