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받아쓰기 2 : 초등 2학년 - 매일 1장 쓰기 습관으로 초등 국어 교과서 완전 정복!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정서진(서진쌤)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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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매일1장초등국어쓰기습관의기적받아쓰기초등2학년

 

이제 우리 아들이 초등학교 1학년 시골 작은 학교 분교에서 혼자 지내다가 6학년 누나의 중학교 입학으로 혼자 있게 되어서 다시금 본교로 오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분교에서 혼자 있다가 본교에서는 6명이라는(본인 포함) 어마어마한 숫자가!! 5명의 친구들과 함께하게 된 거죠!! 하하!!

그리고 이번에 더 더욱 중요한 건 본교의 선생님들께서 모두 바뀌셔서 아들네 반 선생님은 누가 오시나 궁금했어요.

그리고 한 참 시간이 지나 아들이 엄마, 나 학교에서 받아쓰기 한 대요!!”라고 하는데, 덕컥 겁이 나더라고요.

작년 1학년 때에는 선생님께서 아들 글씨가 지렁이같아도 괜찮다~. 잘한다~. 예쁘다.” 진짜 이렇게 키우셨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그리고 제 아들은 글씨 쓰는 것도 싫어하지만, 얼마나 받아쓰기를 잘 해올지... 전 적어도 백점은 안 바라도 다 틀리지만은 않길 바라는데 말이지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받아쓰기 첫 시험을 쳤지요. 그렇죠. 하하. 기대도 안 했어요;;

그냥 글씨라도 예쁘게 써라.’였는데...

우리 아들 선생님을 아주 잘 만났어요^^

글자 하나하나 살펴보시면서 예쁘지 않으면 모두 틀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렇기에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받아쓰기 초등 2학년] 책은 선 긋기, 고르기, 따라 쓰기 등의 간단한 활동과 그림으로 낱말들을 익히고, 그 익힌 낱말들이 포함된 표현을 받아쓰기 활동으로 해요. 기초적인 선 긋기는 아이들한테 손의 힘을 키워주는 게 정말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건 정말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받아쓰기 초등 1학년]과 연계해서 이어학습을 해도 좋고,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그냥 초등 2학년이 아닌 초등 1학년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저희가 그런 케이스입니다.

아무래도 받아쓰기뿐만 아니라 글씨쓰기의 기초, 그리고 단어, 교과서 연계 주제의 낱말, 서술과 논술에 대비한 글쓰기 능력을 키우려면 무조건 2학년이라고 해서 2학년 교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수준과 학습의 차이, 그리고 지금 학습하고 있는 환경에 따라서도 교재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렇게 매일 1장 쓰기 습관!! 그리고 매일 1장 받아쓰기!!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글자도 예쁘고 바르게~ 띄어쓰기는 물론이고~ 맞춤법과 어휘력까지!!

그렇게 우리는 글쓰기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겠죠?

내년에는 그래도 가장 중요한 초등학교 3학년이니까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더 더욱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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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받아쓰기 1 : 초등 1학년 - 매일 1장 쓰기 습관으로 초등 국어 교과서 완전 정복!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정서진(서진쌤)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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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매일1장초등국어쓰기습관의기적받아쓰기초등1학년

 

우리 아이의 경험을 좀 빌려보자면... 참 기네요..

초등학교 1학년이라는 세월이.

우선은 초등학교 1학년 때에는 유치원 때부터(5~7) 시골 작은 학교 분교에서 다녔어요.

참고로 본교가 아닌 분교입니다.

그러다 보니 1학년이 저희 아이 한 명. 그리고 6학년 누나(저희 큰 딸) 1. 그 외.

유치원부터 전교생이 10명도 채 되지 않은 작은 분교.

그렇기에 학습적인 분위기보다는 자연과 함께~ 자유롭게 놀자!! 행복하게 보내자!! 인데..

솔직히 그래서 분교를 보내기는 했지만.. 그래도 진짜 기본도 안 되리라고는.. 하하;;

1학년 선생님께서 연세가 있으셨는데 정말 좋으신 분이셨어요. 아이도 예뻐해 주시고.

그런데 2학년이 되고 보니.. 정말 예쁘게 잘 키워주셨더라고요. 하하;;

 

,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학습적인 것을 너무 강요하지도 않고, 받아쓰기나 숙제 등을 내주지는 않지만 그래도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간간히 학교에서 하기도 하고, 학원 다니는 아이들도 있으니 어느 정도 실력은 쌓겠더라고요.

하지만 저희는 시골 동네라 학원도 없고, 자유로운 분교이다 보니..

그래서 놓치는 부분은 어쩔 수 없었나 봅니다!!

그래도 뭐, 이제서라도 잘 잡고가면 되지요!!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받아쓰기 초등 1학년] 교재는 요즘 sns에서 핫!!하신 서진쌤께서 만드셨더라고요!!!

저도 저자를 보고 처음에 ?! 이분이 맞나? 그분이신가?!?!’ 했어요!!!

저도 가끔 보면서 많이 배우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왠지 반가웠답니다!!!^^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받아쓰기 초등 1학년]1학년 국어 교과서 주제와 연계해서 낱말들을 연습하고 글쓰기를 포함한 서술형과 논술에 대비하고 있어요. 그리고 글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맞춤법 실력은 물론 어휘력 향상은 덤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점!! 50일 동안 200개의 낱말과 192개의 표현을 학습하고 20회의 실전 받아쓰기로 실력을 향상 시켜요. 무엇보다 실전 받아쓰기는 음운 QR코드를 제공해 주어서 엄마가 직접 말하지 않아도 되고, 정확하고 바른 발음으로 들으며 쓸 수 있어서 아이들이 받아쓰기를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매일 1장 쓰기의 습관으로 초등 국어 받아쓰기 완전 정복의 꿈을 향하여!!

출발해 봅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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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루다 2 - 물빛초 예언 추리단 책 읽는 샤미 48
박슬기 지음, 명수경 그림 / 이지북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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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진짜이루다

 

은오야, 내가 묻고 싶은 말이야. 너야말로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거야. 다 거짓말이잖아. 너도 루다튜브를 봤으니 다 알잖아. 이 모든 거짓말이 들키면 어떻게 되는지…….”

은오의 얼굴이 점점 더 붉게 달아올랐다.

상관없어. 나는 지금이 좋아. 지금의 내가 가장 마음에 들어. 누구나 부러워하고 나를 좋아하고 친해지고 싶어 하는 지금이. 누구보다 특별한 아이가 된 지금이 좋다고. 거짓말이면 어때? 들키지 않으면 되잖아? 그러니까 함부로 나서지 마.”p.70

 

책을 읽다가 이 부분에서 한참을 멈춰 있었다.

아이들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겠구나...’ 하고 말이다.

특히나 다른 그 어떤 말보다 상관없어.”라는 말이 왜 이리 마음에 하고 박히는지.

 

드라마들을 볼 때면 간혹 어른들의 세계도 누군가를 짓밟고 올라가며, 나의 삶이 거짓이어도 누군가에게 좋게 보인다면 그게 다인 것 마냥. 그런데 요즘은 한 술 더 떠서 학생들이 나오는 드라마에서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기도 한다.

거짓된 삶. 그리고 어떤 것이 행복인지 불행인지 모르는 삶. 오로지 공부에만 묶여있는 그런 삶.

어쩌면 은오도 자신의 원래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만 감추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보여주기에는 무언가 두려움이 있는 것일까?

나도 그 시절을 살았지만 오래전의 나이기도 하고, 그때의 나와 요즘 친구들의 감정은 또 다를 것 같고.

우리 아이와도 대화를 나누다보면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많은 어려움도 있는 것 같다.

 

미안해, 나는 네가 이렇게까지 많이 힘들어하는 줄 몰랐어.”

해솔이가 멍한 얼굴로 은오에게 사과했다. 은오가 입을 삐죽이며 고개를 흔들었다. 아무리 오랜 친구라도 마음 한구석에 숨은 마음까지는 알 수 없는 모양이다. 그런데 어째서 삶들은 영상 속 조각만 보고 그 사람을 다 안다고 생각하는 걸까. 생각할수록 억울하고 뽀족한 마음이 샘솟았다.p.116

모두가 그렇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강하다. 우리 아이들도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약하지만은 않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이 어른들로 인해 인정중독이라는 것에 얽매여 사는 것 같아 보일 때가 너무나도 많다.

진짜 를 찾는 것.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것.

그냥 라를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

남과 비교하며, 남이 가진 것에 대해 질투하고 시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며 감사할 줄 아는 것을 우리 어른들은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다.

 

그저 이번 [진짜, 이루다2]는 유튜브와 아이들의 이야기로 이어지는 단순한 해프닝일지는 몰라도 그들 사이에서는 한 뼘 더 성장하는 일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것을 우리 어른들은 지켜주어야 겠지. 그리고 지켜봐주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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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옛사람의 치맛자락을 부여잡다
김소울 지음 / 담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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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불혹옛사람의치맛자락을부여잡다

 

가시내야!”p.26

지금도 아직은 남아있기는 하지만 그 이전에는 가부장적 사회 구조가 더 난무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렇기에 아들을 낳지 않으면 안 되었었고, 딸을 낳으면 눈치를 보는 시대이기도 했었다.

어릴 적 이와 관련된 만화영화(혹은 영화)도 많이 있었다.

예를 들면, 요즘 다시 한창 뜨고 있는 베르사유의 장미의 오스칼, 그리고 영화 뮬란이 그 대표적일 것 같다.

분명히 여자이지만 자신의 내면의 여성성을 숨긴 채 남성성을 흉내 내야만 했던 뮬란, 우리나라에는 홍계월이 있겠지.

안타깝게도 오스칼이라는 주인공은 아예 여자가 아닌 남자로 살아가는 존재였다는 것이 참 안타깝기 그지없었다.

그것이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지 한 번쯤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여적여. 여자의 적은 여자다!”p.81

이런 말은 정말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나도 여자로서 그리 오랜 삶은 아니지만 학교생활, 사회생활, 모임 등을 하면서 남자 사람보다 여자 사람이 제일 맞추기 어려운 것 같다. 무엇이든지 간에. 나도 여자이지만 말이다.(어쩌면 나 또한 누군가에게는 그럴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나는 적어도 누군가를 적으로 돌리기는 싫은데 말이다.

엄마로서의 품격에서 엄마의 역할. 부분이 참 와 닿은 건 나 또한 아이들의 엄마이기도 하고, 일을 하고 있는 워킹맘이면서 또 주부이기도 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큰 아이가 정말 아기일 때 즉, 100일도 안 된 아이를 데리고 출퇴근을 할 때면 언제나 그렇듯이 주변 시선이 참 다양했다.

따갑기도 하고, 안타깝게 보기도 하고, 진짜 간혹은 다정하게 바라바주기도 하였다.

그들의 속마음이 다 보일 정도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을 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그들도 분명 이전에는 다들 엄마였는데, 그리고 언젠가는 엄마가 될 사람들이데, 또한 지금 현재의 나와 같은 엄마인데..

왜 지금의 나의 모습에 서로 힘이 되어 주지 못하고, 공감해주지 못하는 것일까?

오히려 비난하기 바쁘고, 훈계하기 바쁘고, 지적하느라 바빴다.

그래도 우리 엄마는 아이를 위해, 엄마 자신을 위해 마음의 품을 확장시키자.

엄마로서의 품격을 갖추어 스스로 존엄을 지키자.

 

[불혹, 옛사람의 치맛자락을 부여잡다]를 보면서 아이들과 속담이야기를 했던 것이 생각이 났다.

뜬금없이.

아이들과 속담을 이야기하며 그 의미가 무엇인지 이야기하다보면 진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말들을 만들었을까. 정말 대단하다. 진짜 그렇네!!’ 등 다양한 생각들을 하게 된다.

이렇듯, 오래된 설화와 전래 이야기들은 옛사람의 혜안을 들여다볼 수 있는 것 같다.

분명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오는 그냥 이야기일 뿐일 텐데 그들의 지혜로움과 애환을 우리는 함께 느끼며 나누는 것 같다.

이 이야기들의 우리네에게 하나의 등대로 빛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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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문해력 부모의 어휘력 - 부모의 어휘력이 아이의 문해력을 결정한다
조혜주 지음 / 오렌지연필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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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의문해력부모의어휘력

 

몇 년 전, EBS에서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어휘력)과 관련된 방송을 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때부터였을까.

갑자기 영·유아부터 초··고등, 심지어는 대학생과 성인에 이르기까지 어휘력과 문해력에 대해 테스트를 하고 연구하며 활동하는 영상과 방송들이 즐비하게 나왔다. 정말이지 이때까지만 해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나 또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문해력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어쩌면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일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게 될 만큼 말이다.

 

그 당시 재미있었던 내용은 아이들에게 수업시간에 배우는 영역의 어휘들을 하나씩 질문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요즘에도 한창 대두되었던 심심한 사과같은 내용이었다.

이때의 심심한이란 도대체 어떤 의미를 말하는 것일까? 라는 것.

아이들은 그거 심심하다(따분하고 재미없다의 단순한 의미)”아니에요? 그런데 왜 사과가 심심해요?“

그리고 수업시간마다 아이들이 어휘를 몰라 그 뜻을 물어보고 대답을 해주느니 진도는 나가지 못하고 수업의 마지막을 끝내기도 하였다. 심지어는 시험시간마저 아이들이 질문을 하는 통에 이건 시험 시간인지 아니면 시장통인지 모를 통이었다.

그래. 그때까지만 해도 아이들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성인의 경우는 정말이지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직장인인데도 불구하고 금일, 작일이라는 보통 직장 내에서 사용하는 말도 모를뿐더러,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안주일절안주일체에 대한 것도 뜻을 구별하지 못하였다. 한자의 의미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유아부터 초··고등학생들은 누군가의 영향을 먼저 이어 받았을까?

 

어휘력은 단어를 많이 아는 것뿐만 아니라, 상황에 맞는 단어를 적절히 골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 능력은 가정에서 시작된다.p.33

요즘 둘째 아이와 함께 집에서 글쓰기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아이가 시골학교인지라 글쓰기 활동이나 독서활동이 부족해 집에서 조금이나마 함께 하기로 하였고, 짧은 글을 먼저 쓰기로 하였는데, 모든 글의 끝마무리가 [좋았다, 싫었다, 슬펐다, 기뻤다]와 같은 정말 단순한 단어로만 이루어진 감정 표현이었다.

분명히 어릴 적부터 함께 책도 많이 읽었고, 읽어 주었고 했는데 어쩜 이리도 어휘가 부족한지..

이런 부분에서 보면 정말 모든 아이들의 풍부한 어휘력의 시작은 가정에서부터라는 말이, 그리고 부모에게서 부터라는 것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그만큼 내가 알고 있는 단어들이 많아야 나의 감정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대해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생각과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할 것이다.

 

[아이의 문해력 부모의 어휘력]에서는 연령별로 성장 로드맵을 제공해주고 있다.

·유아부터 초··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독서를 시작해야 하며, 부모는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이 로드맵으로 함께 나아가다 보면 우리는 아이들의 문해력을 조금씩 잡아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교과 연계에 관한 문해력 향상 비법과 이를 글쓰기로 연결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영·유아 시기뿐만이 아니라 초··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책을 읽는 것을 놓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책을 내 손에서 놓는 그 순간 아이의 언어 환경은 가정에서부터 무너져 버릴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아이들에게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게 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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