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영적으로 열려 있기빅터 프랭클은 우리에게 언제나 열려 있기를, 좁고 삐딱한 사람이 되지 말고 마음을 넓히기를 당부한다. 희망이 없는 듯 보이는 상황, 하늘에 대고 소리칠 만큼 부당한 불의가 자행되는 상황, 혹은 제3제국 시기나, 당면한전 지구적 위기처럼 집단적 실패를 경험할 때에도 그렇게 하라고 한다. 여기서 프랭클은 집단에 죄책을 돌리는것은 단호히 거부하는 대신, 개인과 집단의 책임을, 그리고 이타주의와 자기 초월의 가능성을 강조한다. 그는결코 수동성을 설파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반대다.
프랭클에 따르면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다. 인간은 끊임없이 선택할 수 있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존재, 또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