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 사랑의 불꽃을 품은 책
박정관 지음 / 복있는사람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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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나오미에게 남편 쪽으로 친척이 하나 있었는데, 엘리멜렉 집안과 관계된 유력하고 부유한 사람이었다. 그의 이름은 보아스였다.
"하루는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말했다. "일을 해야겠습니다.
나가서 추수하는 사람 중에 누군가가 저를 친절히 대해 주면, 그 사람을 뒤따라가며 곡식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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