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 - 30살, 월세 그만 살고 집부터 사기로 했다
케이치 지음 / 북스고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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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대해 참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었는데, 뭣하느라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까맣득해질 어느날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사실은 관심만 있다하고 용기를 내지 못했었던거 같다.

매번 해야지 해야지, 말만 .. 자금이 안되서, 혹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서..



나에게 콕 찝어 나도 이런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은 관심있는척하면서 나는 아예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없던 사람은 아니었던건 아닐까..

임장은 어떻게 해야하며, 정말 막막하기 그지 없었는데 이 책으로 인한 임장 체크리스트를 얻은거 같달까?



매수자인척도 해보고 매도자인척도 해보는 스킬은 한 10여년쯤 경매학원에 가서 배웠던 적이 있는데,

여전히 그렇게 통하는가 싶다.

그때도 1000만원이라는 거금을주고 강의를 들었었는데, 아직도 발전이 없다니 내가 얼마나 게으른 사람인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거 같아 부끄럽다.

기회는 많았을텐데 분명히.. 좀 더 빨리 시작했으면, 지금은 좀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난 왜 이렇게 시간을 허투로 쓰며 의미없는 시간에 낭비하고 살았나.

이제부터라도 주말이면 임장을 나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정신을 번쩍 뜨게 만들어 준 고마운 책을 만나게 된 것 같다.

하고싶었던 일이었는데, 잠재된 내 내면을 정말 오랜만에 깨워주었다.

하지만 아직 공부해야 할 것들도 많을텐데, 더 이상 핑계대지 않고 직접적으로 마주해보려고 한다.


내가 정말 해보고싶었던 부동산 투자, 올해는 그 목표를 꼭 이룰수 있길!



이 글은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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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원이 100억 되는 땅에 투자하라 - 대박땅꾼의 토지 투자 비법
전은규.박광원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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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자.. 부동산중에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토지투자가 아닐까 싶다.

공인중개사 공부도 해봤고, 경매학원도 열심히 다녔었는데 , 매번 수박 겉핥기식의 공부를 하다보니 아직도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해보지 못했는데,

진짜 마음먹고 토지공부를 해보자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 또한 이 책을 읽기전에는 토지투자는 돈이 많아야 가능하다는 편견이 있는데, 저자 또한 본인의 일생에 대한 에피소드와 토지투자를 시작 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 해주는데 저자가 그때 받았던 그 얻어맞은 기분이 나 또한 지금 얻어 맞은 기분이랑 설사 비슷하지 않을까?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 마음은 그때까지 미지근하기만 할 뿐 뜨거웠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는 말이 정확하게 나의 마음과 일치한 것 같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신도시가 만들어지는걸 보다보니 땅을 가지면 부자가 될수 있구나 하는 마음에 그런 공부에 대해 관심을 가졌지, 정말 열정적인 공부는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왜냐면 나에겐 땅 한평짜리를 사겠다는 생각보다는 돈이 있어야 토지를 살수 있을거라는 나의 착각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나도 저자 처럼 제대로 된 공부를 시작하고싶어 이 책을 읽었는데 정말 큰 동기부여의 발판을 삼아줬다.

아마 나도 이 저자처럼 즐겁게 토지공부를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쉬운일은 어디 있겠냐만은 분명 나도 이 공부에 흥미가 있었기에 부동산 공부도 하고, 경매학원도 다니는 열정이 있었던 것 일 테니 말이다.

여러가지 소액으로 분산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게 이 책을 읽으면서 큰 수확을 얻은것 같고,

내가 설정한 내 목표에 한발 더 다가갈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그런 책을 만나 정말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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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성공하는 온라인 유통 & 마케팅
유노연 지음 / 처음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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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을 잘하기 위해선 마케팅일 잘 따라와야 한다 생각을 했는데, 지금 우리의 온라인 유통의 트렌드를 파악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원래 네이버가 온라인에서 1위의 업체라고 했는데, 코로나 시국을 겪으면서 로켓그로스,로켓배송,등등을 통해 지금은 쿠팡이 부동의 1위를 하고 있다고한다.

나 또한 계속 멤버쉽때문에 네이버만 집중적으로 사용했었는데, 바로배송 받는게 정말 편하기도하고 와우 멤버십을 이용하다보니 할인도 많고 생각보다 가격 경쟁에서도 뒤지지 않는거 같아 요즘은 쿠팡하고 네이버를 번갈아 다니면서 사용하고 있는듯 하다.

한국 사람이 가장 많이 쓰는 앱에서 쿠팡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앱이 알리라는게 좀 충격적이다.

그만큼 중국이 우리나라를 치고 올라온다는 뜻이지 않을까?



유통을 잘하기위해 정말 많은 강의를 들어보면서 돈도 많이 써봤지만, 아직까지 확실히 알게 되는것도 없고 , 상황은 그렇게 달라지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이유를 발견했다,

나는 유통에 대한 트렌드와 흐름을 읽지 못했던 것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스마트 스토어며, 쿠팡이며, 공동구매며 , 각양 각색의 강의를 많이들었는데, 아직 실행력이 없어서인지 결국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수 있는것도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직도 실천하지 못하고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나에게 맞는 온라인몰을 찾아갈 수 있게 설명이 아주 잘 되어져 있는 듯 하다.



내가 강의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인지, 쉽게 시도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정말 다행인건 , 내가 아직 포기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직 희망이 없는건 아니라는 것인데, 책의 제목처럼 무조건 성공하는 온라인 유통& 마케팅 이라는것이 공감되는 책이다.

빠져서 허우적 거릴땐 잘 모르겠고 이해도 안되었지만, 조금 쉬었다 가는 마음으로 한발짝 물러서서 이 책을 읽으니 이제야 조금은 이해가 되는

나의 온라인 유통에 대한 불씨를 다시 지펴줄수 있는 그런 유용한 책을 만난거 같아 강력 추천 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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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부처의 말 필사하기 - 불안과 분노에서 위로가 필요할 때
김세중 엮음 / 스타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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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불도가 쌔서 자주 절에도 자주가곤해요.

요즘 들어 마음이 흔들릴때도 많고 불안감이 자꾸 엄습해 오는데 필사습관을 가져볼까하다가 우연히 마주하게된 책인데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도들고 그 어떤말 하나 틀린것이 없다는걸 느끼네요.



어제 내가 누군가에게 했던말들이 혹은 오늘 하루내내 누군가에게 했던말들에 대해 실수는 없었나 하고 과거를 돌아보며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된것 같아요.



최근갔던 구인사라는 절에서도 이렇게 멋진말이 있더라구요.

욕심이 정말 많은 사람인데 이렇게 아등바등할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어짜피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할 세상인데 하며 왜 이렇게 욕심부리고 화냈나하며 반성하는 시간이었어요.

이처럼 부처의 말들 하나하나에 대해 곱씹어 반복해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요즘 흔들리는 일들도 많았는데 좋은 책 좋은글 필사할수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 된것 같아요.

욕심도 많고 욱하기도 하는 성격인데, 긍정적이고 좋은말을 자꾸 나한테 세뇌시키다 보니 정말 사람이 긍정적이고 유해지는걸 몸소 와닿게 대더라구요.

마음적으로도 반성하는 시간과, 흔들리는 마음을 다 잡을려면 필사습관을 가져보는것을 꼭 추천드릴게요.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까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좋은 필사 습관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마음속에 콕콕 박히는 문장들이 너무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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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가 살아가는 법 - 4 가지 유형으로 찾는 끌리는 브랜딩 안내서
한지인 지음 / 찌판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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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브랜드를 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는 것을 항상 마음속에 품고 다녔었는데, 너무 브랜딩에 관해서 크게 생각하고 있었던 거 같아요.

항상 욕심이 많아 브랜드에 대한 부담이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그런 큰 욕심을 가질 필요가 없는게 브랜딩 이구나 하는 다른 생각을 했어요.



나 또한 의류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는데 어떻게 홍보를 해야하는가에만 전전긍긍 했었던 거 같은데, 이 책에서 알려준 것은 그냥 내가 잘 할수 있는 나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거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비로소 정말 나다움을 묻힌 브랜딩을 완성할 수 있을것만 같네요.

왜 그렇게 어렵고 힘들게만 생각했을까..?하는 생각이 물밀듯 떠내려오드라구요.

이세상에 모든일에는 정답이 없는데 말이죠.

평소에도 이런말을 입에 자주 달고 살면서 막상 내일에는 접목시키지 못한거 같네요.

생각해보니 첫술에 배부른 일이없다고, 꾸준하고 묵묵히 내길을 가다보면 언젠가 그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브랜딩뿐만 아니라 모든 인생도 그럴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브랜드는 욕망과 직접 연결되어있다고 하는데,

브랜드의 유형은 4가지가 있다고 한다.

과연 나는 이 4가지중에 어디에 속하는 유형일까..?

아마도 능력추구형이 나에게 맞는 유형인거 같다.

항상 무언가를 해결하려는 내 실제 성격이기에 브랜딩에서도 고객이 어떤부분에서 불편해할까?

어떻게 하면 그 부분을 해결할수있을까..?를 항상 고민하는편이라 내가 지금 하고자 하는 브랜딩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에 대해서 많이 배워갈 수 있는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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