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한 의류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는데 어떻게 홍보를 해야하는가에만 전전긍긍 했었던 거 같은데, 이 책에서 알려준 것은 그냥 내가 잘 할수 있는 나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거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비로소 정말 나다움을 묻힌 브랜딩을 완성할 수 있을것만 같네요.
왜 그렇게 어렵고 힘들게만 생각했을까..?하는 생각이 물밀듯 떠내려오드라구요.
이세상에 모든일에는 정답이 없는데 말이죠.
평소에도 이런말을 입에 자주 달고 살면서 막상 내일에는 접목시키지 못한거 같네요.
생각해보니 첫술에 배부른 일이없다고, 꾸준하고 묵묵히 내길을 가다보면 언젠가 그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브랜딩뿐만 아니라 모든 인생도 그럴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