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을 잘하기 위해선 마케팅일 잘 따라와야 한다 생각을 했는데, 지금 우리의 온라인 유통의 트렌드를 파악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원래 네이버가 온라인에서 1위의 업체라고 했는데, 코로나 시국을 겪으면서 로켓그로스,로켓배송,등등을 통해 지금은 쿠팡이 부동의 1위를 하고 있다고한다.
나 또한 계속 멤버쉽때문에 네이버만 집중적으로 사용했었는데, 바로배송 받는게 정말 편하기도하고 와우 멤버십을 이용하다보니 할인도 많고 생각보다 가격 경쟁에서도 뒤지지 않는거 같아 요즘은 쿠팡하고 네이버를 번갈아 다니면서 사용하고 있는듯 하다.
한국 사람이 가장 많이 쓰는 앱에서 쿠팡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는 앱이 알리라는게 좀 충격적이다.
그만큼 중국이 우리나라를 치고 올라온다는 뜻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