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그때까지 미지근하기만 할 뿐 뜨거웠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는 말이 정확하게 나의 마음과 일치한 것 같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신도시가 만들어지는걸 보다보니 땅을 가지면 부자가 될수 있구나 하는 마음에 그런 공부에 대해 관심을 가졌지, 정말 열정적인 공부는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왜냐면 나에겐 땅 한평짜리를 사겠다는 생각보다는 돈이 있어야 토지를 살수 있을거라는 나의 착각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나도 저자 처럼 제대로 된 공부를 시작하고싶어 이 책을 읽었는데 정말 큰 동기부여의 발판을 삼아줬다.
아마 나도 이 저자처럼 즐겁게 토지공부를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쉬운일은 어디 있겠냐만은 분명 나도 이 공부에 흥미가 있었기에 부동산 공부도 하고, 경매학원도 다니는 열정이 있었던 것 일 테니 말이다.
여러가지 소액으로 분산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게 이 책을 읽으면서 큰 수확을 얻은것 같고,
내가 설정한 내 목표에 한발 더 다가갈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그런 책을 만나 정말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