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수자인척도 해보고 매도자인척도 해보는 스킬은 한 10여년쯤 경매학원에 가서 배웠던 적이 있는데,
여전히 그렇게 통하는가 싶다.
그때도 1000만원이라는 거금을주고 강의를 들었었는데, 아직도 발전이 없다니 내가 얼마나 게으른 사람인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거 같아 부끄럽다.
기회는 많았을텐데 분명히.. 좀 더 빨리 시작했으면, 지금은 좀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난 왜 이렇게 시간을 허투로 쓰며 의미없는 시간에 낭비하고 살았나.
이제부터라도 주말이면 임장을 나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정신을 번쩍 뜨게 만들어 준 고마운 책을 만나게 된 것 같다.
하고싶었던 일이었는데, 잠재된 내 내면을 정말 오랜만에 깨워주었다.
하지만 아직 공부해야 할 것들도 많을텐데, 더 이상 핑계대지 않고 직접적으로 마주해보려고 한다.
내가 정말 해보고싶었던 부동산 투자, 올해는 그 목표를 꼭 이룰수 있길!
이 글은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