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의 기술 - 먼저 찾고, 차지하고, 지켜라!
밀렌드 M. 레레 지음, 오기영 옮김 / 페이지2(page2)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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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고민하는게 나도 어떤 제품을 독점해서 판매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다면 이 제품은 나에게서 밖에 구입할 수 없을텐데 하고 말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설명하는 독점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기존 생각과는 대부분이 틀릴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또한 오늘날 빠르게 변해가는 비지니스 세상에서 독점이 끼치는 막대한 영향들을 여러 예시를 통해 살펴 볼 것이라고 하는데, 내가 모르는 독점에 대한 사실이 너무 궁금해지는 책이다.

독점의 기술의 사례로 미니밴 이야기가 나온다. 혼다의 오디세이 이야기인데 미니밴의 트렁크가 접혀서 트렁크를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이 차를 계약하려면 8주라는 기간을 기다려야 해서 이 차를 구입하려던 부부가 다른 매장을 돌아 다른 미니밴을 봤지만, 혼다처럼 트렁크가 접히지 않고 의자를 떼어내야 한다는 불편이 있었다.

8주의 기간이 걸리지만 의자를 떼어내지 않고 트렁크를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살린 오디세이 미니밴은 꽤나 메리트가 있었고, 다른 업체에서는 그 기술을 베끼겠지만 금방 따라할 수 없었다. 자동차의 디자인은 4년에 한번씩 바뀌기도 하고, 그 금형을 짜내는데도 시간과 비용이 많이들어 결국 혼다에서는 5년이 앞서는 상황이였고 이것이 독점이라고 할 수 있다.

혼다가 먼저 점유를 하면서 정가에 팔면서 벌어들인 수입과, 판매량과, 후에 들어온 경쟁업체들이 할인혜택까지 제공해가면서 판매했으니 혼다의 오디세이는 24억 달러 이상의 추가 수익을 올린셈이라고 한다.

정말 이 아이디어를 내서 디자인 해서 얻는 이익이 어마어마하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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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아용품들도 중국에서 수입해서 특허등록하여 독점으로 판매하는 판매처들이 있다. 내가 요즘 온라인 판매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부터 독점판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는데, 결코 쉬운일은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독점판매의 장점이 있다면 단점은 판매하지 못한다면 오롯이 재고는 나의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을 것 이라는 생각도 들어서 섣불리 따라하지 못하는 이유도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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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독점을 어떻게 찾을것인지 방법을 찾는것을 많이 생각하게 된다.

내가 판매할 물건에 대한 소비자의 충성심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다. 오늘 잘나가는 제품들이 점점 변화대면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기에 소비가 안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대체 가능한 제품이 나오면 독점은 끝난다는 말이 정답이다..

결국엔 위 사진의 말처럼 한가지의 독점이 아니라 여러가지를 독점해놓을수 있는 방법이 최고의 정답인데, 실은 한가지의 독점인 제품을 찾기도 힘든데, 복합적으로 찾을수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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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독점 상실을 피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5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로는 잠재적 경쟁자, 특히 생각지도 못했던 원천을 가진 자들을 우습게 보지 마라.

둘째로는 독점의 진정한 특징과 그 원천을 확실히 이해하라.

세째로는 산업, 경쟁자, 고객변화에 항상 대비하라.

네번째로는 독점을 항상 주시하라.

다섯째로는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이렇듯 독점은 만드는것 만큼 지켜내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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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아는 세계 유명한 브랜드의 독점 아이템에 대해서 읽어보니 재밌기도 하고 , 신기하기도 하고 , 나의 제품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많이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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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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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공식 - 상위 1% 억만장자들이 부를 얻는 방법
윌리엄 그린 지음, 방영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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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첫번째는 복제, 두번째는 용기, 세번째로는 질문, 네번째로는 회복탄력성, 다섯번째로는 단순, 여섯번째로는 정보력, 일곱번째로는 습관, 여덟번째로는 수집 이라는 공식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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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자말자 바로 첫 페이지에 시작하는 명언 글귀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들을 보면서 공통된 점이 있다면 바로 사진 속 내용이다.

롤 모델을 정하여 그 사람의 습관, 행동을 따라하면 정말 그 사람과 비슷해 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 첫 장의 제목이 복제이며, 워린 버핏을 복제한 남자라는 제목을 가진게 아닐까?

1장에서 나오는 파브라이의 이야기가 나온다.

인도에서 살았던 사람인데 학창시절 성적이 좋지 않아서 매번 낮은 자존감에 시달리며 지내던중 9학년이 되었을쯤 IQ 테스트를 받고 180이상은 된다는 결과를 받고 인생의 대 전환점을 맡게 되는 이야기다.

파브라이는 컴퓨터공학을 전공 하였는데 , 담당교수가 경제학으로 전공을 바꾸라며 설득했지만 경제학은 얼간이들이나 하는 것 이라고 생각 했다고 한다.

그렇게 대학을 졸업후 사업이 번창하여 1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하게 되고 , 그 해에 피터 린치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을 사서 읽게되었는데, 그때 처음 워린 버핏을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파브라이는 100만달러를 10억달러로 불리기 위한 30년 게임을 시작했다고 한다.

추후 파브라이는 버핏을 복제하여 지금 시대를 대표하는 투자자 중 한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런 선례들 때문에, 우선의 롤모델을 정하고 그 사람을 알아가고 따라하면 어느 정도 닮아있는 삶을 산다고 말은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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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20년 이상 40여명이 넘는 투자가들과 대화를 하며 수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작성하였다고 한다.

40여명의 투자가 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배울점도 많을 것 이고,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후과 단연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투자에 있어 많이 겁쟁이 였는데, 어떤 목표를 잡고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 목표를 잡고 하게 된다면 내가 소개한 파브라이라는 인물 처럼 100만달러를 10억달러로 만들 수 있는 기적이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언젠가 나도 완벽한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를 가질수 있는 나날을 많이 꿈꾸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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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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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 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고전 한 문장
왕멍 지음, 홍민경 옮김 / 정민미디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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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전하는 9가지의 인생 철학이 들어있는 책이다.

요즘 이런 책 들로 삶의 지혜와 내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 좋은것 같다.

불처럼 확 달아올랐다 급했던 성격도 많이 잠재워 지는게 나 자신도 느껴질 정도로 좋은명언들과, 좋은책에서 얻는 긍정적인 말들이 나의 생각이나 행동이나 성격도 많이 바뀌게 하는듯 하다.

누구나 부러워하고 동경하는 사람됨의 핵심이 되려면 인생은 낙관적인 태도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요즘 들어 신경쓸 일도 많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 자다깨고 근심을 한 짐 지고 살다보니, 깨달아 가는거 같다.

걱정한다고 해결되지 않고 , 그냥 잊고 물 흘러가는대로 해결될때까지 기다려 보자 하는 마음을 먹다 보니, 논어에 나오는 말처럼 근심을 잊는것은 즐거움만을 좇는게 아니라, 목표, 사업 성과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밥 먹는 것 조차 잊을 정도로 그 일에 몰두하면서 동시에 즐거움을 생각하는 것 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예전의 나처럼 계속 살아갔더라면 이 말이 죽어도 이해되지 않았을것이다. 하지만 이제 이런 말 들 조차 이해가 되어가는걸 보니 내가 성숙해져 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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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내가 하는 실수가 이랬던것 같다.

누군가가 한말이 너는 너 자신을 너무 힘들게 한다라는 말을 한적이 있는데, 생각해보니 맞는 말 이었다.

항상 최악을 대비하고 일어나지 않는 일을 생각하고 걱정하고 그 걱정때문에 힘들어 하는걸 반복 했던걸 보니 말이다.

너무 지나치게 먼 미래까지 걱정하며 미리 문젯거리의 싹을 자르기 위해 안감힘 쓸 필요는 없다는 뜻인데, 이 말은 정말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걱정거리를 조금 내려두고 살다 보니 어떻게든 그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쏫아날 구멍이 있다고 하듯이 물 흐르듯 해결이 되긴 하는게 인생인 듯 하다. 가끔 내가 왜 이렇게 미련하게 걱정만 안고 살았나 하고 헛웃음이 나올때도 있는걸 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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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차가운듯 속은 따뜻한 사람을 말한다.

뒤도 안돌아보고 잘라낼것 같은데, 매번 정에 이끌려 누가 이말하면 또 한번 모르는척 넘어가고 하다 보니, 정말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낀다.

잘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사사로운 인정의 끈을 단호히 끊어내고 의리와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말을 마음에 새겨본다.

이 책의 한문장 한문장이 너무 마음에 와닿고 배울게 많다.

설명도 너무 잘 되어져 있고, 이해가 너무 잘되어서 어려울 것 같아 선뜻 읽어보지 못했던 논어 책을 쉽게 읽게 된 거 같다.

머리맡에 두고 하루하루 돌이켜 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깨닫기도 하고, 배우기도 하며 잠들기전 마음 수양하기도 정말 좋은 책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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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던 마지막 투자처 생활형 숙박시설
권주영 지음 / 라온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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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면서 생활형 숙박시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웠던 것 같은데, 내가 잘 못 이해하고 있었던 것 같다.

주택수에 포함대지않고 전매제한도 없고 분양가상한제도 적용 안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생활형 숙박시설에 투자를 하려면 주거용이 아닌 숙박시설로 생각하고 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생활용 숙박시설의 특징이 한눈에 잘 정리되어져 있다.

요즘은 생활용 숙박시설에 투자하는 상품이 많이 보였는데, 뭔가 미심쩍고 리스크가 크다고만 생각하고 아예 눈길도 주지 않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리스크가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부동산투자 물건과 비교하면 안정적인게 크다고 한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공실 위험이 없고 예약률로 정하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수익도 난다는게 장점인 것 이다.

생숙은 단돈 몇천에서 1~2억 선이기 때문에 크게 잘못되어도 인생이 망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마도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메리트가 있다는 것 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부동산 하나 잘못 사게 되면 , 3대가 안고 가야될 만큼 머리아플 상황이 있을 수도 있는데, 투자금도 흔한 부동산 보다는 작은 금액부터 시작하다 보니 그렇게 큰 손해는 없다고 말 하는것 이다.

또한, 내가 직접 관리하지 않고 위탁 운영사가 예약, 관리, 청소 등 모든 업무를 담당해주기 때문에 정말 머리아픈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원룸 하나를 관리하고 있는데, 정말 말도 못하게 진상들도 많고, 세입자 하나가 빠져나간다고 하면 공실걱정부터 앞서기도 하고, 층간소음이며, 이것저것 정말 신경쓸 것이 한 두개가 아니기 때문에 차라리 생활숙박시설에 투자한다면 훨씬 더 위험부담도 적고 스트레스도 적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아마도 요즘 광고를 많이하는 숙박업을 분양받아 하는 그런 시스템인 것 같다.

위 사진을 보면 생활숙박시설과 상가에 대한 투자대비 임대수익 비교가 잘 되어져있다.

상가의 수익률보다 생활숙박시설의 수익률이 2배나 더 높게 나오는 장점도 있지만, 투자금액도 훨씬 적게 들고, 제일 좋은건 소유주가 직접 관리 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원룸 건물을 팔게 되면 두번 다신 원룸 같은 건물 말고 상가를 투자해야겠다라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180도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생활숙박시설 여러개를 운용하는게 훨씬 더 이득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이제야 이런 투자처를 알게 되었나 싶기도 하고 좀 더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된다.

또한 매달 종부세며, 재산세며, 종소세며, 부가세 등등 수많은 세금이 많이 나오는데, 생활형 숙박시설에는 종부세,재산세 등의 보유세도 적고 세금 부담이 조금 더 덜어지니까 정말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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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영광이다. 어떤 곳에 투자를 해야할지 조금 더 확신이 설 수 있는듯 하다.

이 계기로 인하여 생활형 숙박시설에 관심이 많이 생겼으며, 왜 이렇게 부동산에만 집착을 했나 싶기도 하고, 물론 투자를 하는건 리스크의 부담이 있는 것 이지만, 다른 부동산에 비해 투자금이 적은걸 보니 , 욕심내지않고 정말 몇천만원 짜리 작은 것 부터 경험해보고 직접 느껴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처음 접해보는 분야라 공부가 좀 필요하겠지만, 책 제목처럼 정말 마지막 투자처가 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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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200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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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심리학 필독서 30 - 프로이트부터 스키너까지 심리학 명저 30권을 한 권에 ㅣ 필독서 시리즈 1
사토 다쓰야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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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명저 30권을 한권에 담았다고 해서 책 제목이 세계 심리학 필독서 30이라고 한다.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1부는 인지행동 심리학 2부는 발달심리학 3부는 사회심리학 4부는 심리학의 새로운방향이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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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심리학자인 월리엄 제임스의 저자 심리학의 원리라는 책은 지금까지도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읽히고 있는 책이라고 하는데, 1890년대에 나온 책이 지금까지도 적용이 되는걸 보니 사람의 심리는 크게 바뀌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것 같은 이 구절은 윌리엄 제임스의 사상에서 비롯되었다고 봐도 좋을것 이라고 하는데 사실 중요한 것 같다.

습관이란게 정말 쉽게 바꾸기도 어렵고 잘못된 습관 하나로 정말 삶이 나락으로 갈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알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게 습관인걸 보니 제 2의 천성이라는 말이 공감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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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행동 심리학 부분에서 우리 뇌는 세상을 어떻게 보는가?에 대한 부분이 있다.

꽤나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실제로 환각지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기도 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이해를 해야하는 건가 싶기도 하다.

환각지란 사고 등으로 절단된 손이나 다리가 마치 실제로 있는 것처럼 느끼거나 , 경우에 따라 없는 부위가 아파 견딜 수 없는 증상을 말한다.

환각지 증상을 고친 사례가 나오는데, 이는 환자 옆에 거울을 놓고 손이 있는 것 처럼 연출해서 보여주면 환각지 통증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증명한 것이라고 한다.

뭔지 알것만 같다. 일어나지 않을 일도 일어난 것 처럼 걱정하고 아픈데, 내가 생각하고 보이는것 만으로도 우리의 뇌가 다르게 인식하게 된다는 뜻 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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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란 분야를 단순하게 이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어떤것일까에 대해 알고 싶어 관심을 가졌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하기도 하고 꽤나 어려운 학문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다.

심리학을 배우고 싶다면 우선 두꺼운 원전들을 읽기전에 이 책을 먼저 읽고 접해보는것도 좋을듯 하다는 생각이든다.

나도 꽤나 심리학을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을 보고선 나에게는 너무 벅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어렵게만 느껴진 책이었다.

하지만 심리학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세계적인 심리학자 30명의 명저가 한권에 담겨있으니 그만한 가치는 정말로 있다는 생각이 충분히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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