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공식 - 상위 1% 억만장자들이 부를 얻는 방법
윌리엄 그린 지음, 방영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첫번째는 복제, 두번째는 용기, 세번째로는 질문, 네번째로는 회복탄력성, 다섯번째로는 단순, 여섯번째로는 정보력, 일곱번째로는 습관, 여덟번째로는 수집 이라는 공식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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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자말자 바로 첫 페이지에 시작하는 명언 글귀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들을 보면서 공통된 점이 있다면 바로 사진 속 내용이다.

롤 모델을 정하여 그 사람의 습관, 행동을 따라하면 정말 그 사람과 비슷해 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 첫 장의 제목이 복제이며, 워린 버핏을 복제한 남자라는 제목을 가진게 아닐까?

1장에서 나오는 파브라이의 이야기가 나온다.

인도에서 살았던 사람인데 학창시절 성적이 좋지 않아서 매번 낮은 자존감에 시달리며 지내던중 9학년이 되었을쯤 IQ 테스트를 받고 180이상은 된다는 결과를 받고 인생의 대 전환점을 맡게 되는 이야기다.

파브라이는 컴퓨터공학을 전공 하였는데 , 담당교수가 경제학으로 전공을 바꾸라며 설득했지만 경제학은 얼간이들이나 하는 것 이라고 생각 했다고 한다.

그렇게 대학을 졸업후 사업이 번창하여 1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하게 되고 , 그 해에 피터 린치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을 사서 읽게되었는데, 그때 처음 워린 버핏을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파브라이는 100만달러를 10억달러로 불리기 위한 30년 게임을 시작했다고 한다.

추후 파브라이는 버핏을 복제하여 지금 시대를 대표하는 투자자 중 한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런 선례들 때문에, 우선의 롤모델을 정하고 그 사람을 알아가고 따라하면 어느 정도 닮아있는 삶을 산다고 말은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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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20년 이상 40여명이 넘는 투자가들과 대화를 하며 수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작성하였다고 한다.

40여명의 투자가 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배울점도 많을 것 이고,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후과 단연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투자에 있어 많이 겁쟁이 였는데, 어떤 목표를 잡고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 목표를 잡고 하게 된다면 내가 소개한 파브라이라는 인물 처럼 100만달러를 10억달러로 만들 수 있는 기적이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언젠가 나도 완벽한 경제적 자유, 시간적 자유를 가질수 있는 나날을 많이 꿈꾸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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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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