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의 법칙을 선도하는 네빌고다드, 밥프록터, 나폴레온힐의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했었다.
그래서 네빌고다드의 책으로 인하여 어떻게 내인생을 상상하며 내 인생을 어떻게 창조해나갈지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깨닫게되는 좋은 계기가 된 듯하다.
나의 미래를 상상하라고 하는데, 상상력이 부족한 나에게 어떻게 나의 하루를 시각화해보고 상상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당장은 안 떠오르고 상상되지 않게 되더라도, 나의 믿기 어려운 것을 믿는것이고, 자신을 맡기는 행동이 현실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믿음안에서 소망이 이루어졌다는 느낌에 자신을 맡기라고 한다.
어쩌면 내가 예전에 우슷개소리로 했던 말들이 나도 모르는새에 정말 그렇게 된 적이 있었다.
부정적인 영향력이라 그런것인지 나는 저자가 말하는 상상력에 대한 믿음에 대해서 나는 좀 믿는 편이다.
내가 직접 경험해본적도 있었고, 하지만 바보같이 맨날 그 능력을 부정적인 일에만 사용해왔던 것 같다,
그래서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을 말하는 사람들은 모든말을 긍정적인 말로 시작하라고 한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잠재의식에 대한 오디오북을 들은적이 있는데,어떤이가 당신은 절대로 일주일내에 사다리를 탈것이라고 주문을 넣었고, 내 머리속으로는 나는 절대로 일주일안에 사다리를 타지 않을것이라고 주문을 넣었다.
그런데 주문을 받은자는 난 절대 사다리 탈일이 없어 하고선 일주일 내도록 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전화가와서 집에 전등이 나갔다며 갈아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이렇듯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우리 잠재의식에서는 정말 그런 환경을 만든다고 한다는게 너무 신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