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 나이팅게일 위대한 성공의 시작 - 20세기 최고의 성공 철학자가 말하는 목적과 자기주도성
얼 나이팅게일 지음, 김현정 옮김 / 길벗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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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명의 사람이 그러했듯이 당신의 인생도 결국 바뀔 것이다" 라는 책 표면에 글귀가 눈에 확 들어온다.

이 책을 읽고선 나의 인생이 바뀔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된 것같다.

수많은 위대한 사람들의 책들을 읽어보면 공통점들이 있는데 여기서도 강조를 하는것이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라는 것이다.

목표가 있는 사람은 성공하고 없는 사람은 실패한다. 라고 한다.

이 말이 무슨뜻일까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인간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것이 해답이었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목표를 매일 100번씩 필사를 하고 시각화를 하라고 하는게 여기에 포함되는 게 아닐까 싶다.

하와이 대저택의 유튜브도 자주 즐겨보는 채널로써 강력추천도서라고 하니 그냥 믿고 봐도 될 것같다.

믿지 않았지만, 사람은은 생각하는대로 된다는 것이 나는 어느정도는 맞다고 생각한다.

잠재의식 무의식 이런것들을 믿지 않았었는데, 정말 사람은 내가 내뱉거나 생각한 대로 된다는걸 내가 경험해보고서야 믿게 된 것도 있다.



나는 꽤나 어릴때 이것을 깨닫게 되었지만, 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생각을 하지 못했나 하는 후회가 들기 마련이다.

아마도 부정적인 영향력이 더 많았기에 그럴수도 있었겠지만, 생각의 힘은 정말 그 자체로도 대단하다.

나의 예를 들자면 49키로를 꾸준히 유지하다가 어느날 살이 찌면서 친구에게 우슷개소리로 나 60키로 찍을거야라고 했다가, 정말 60키로를 찍었는데 야야 나 80키로 만들어서 굴러다닐거야 라고 했다가 정말 30키로이상 증량이 되면서 큰 충격에 빠졌다.

정말 아무생각없이 보냈던 메세지였는데 정말 내 몸은 그렇게 흘러갔다.

그걸 요근래 깨닫고 힘겹게 다시 49키로 복구할거라는 생각하나로 열심히 운동하고 움직이고 있는데 , 생각해보니 이것또한 인생의 목표를 잡는데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또 깨닫게 되었다.



내가 흥미를 가지는 일을 해야 오랫동안 유지하고 열심히 일 할수 있다.

그것이 욕망이라는 말은 정말 공감된다.

누구나 욕망이 없는 사람을 없을테고, 나 또한 욕망을 깨어야 하는데 , 아직까지도 어떤 목표를 잘 잡지 못하고 있는데, 올해는 정말 용기를 내어서 조금은 추진적인 삶을 살아보려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해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 책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정말 생각도 틀리게 되고 많은 지혜도 얻게되어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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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추천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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