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곳에 나를 데려가라 - 네빌 고다드, 부와 성공의 자기선언
네빌 고다드 지음, 김은영 옮김 / 터닝페이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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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을 선도하는 네빌고다드, 밥프록터, 나폴레온힐의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했었다.

그래서 네빌고다드의 책으로 인하여 어떻게 내인생을 상상하며 내 인생을 어떻게 창조해나갈지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깨닫게되는 좋은 계기가 된 듯하다.

나의 미래를 상상하라고 하는데, 상상력이 부족한 나에게 어떻게 나의 하루를 시각화해보고 상상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당장은 안 떠오르고 상상되지 않게 되더라도, 나의 믿기 어려운 것을 믿는것이고, 자신을 맡기는 행동이 현실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믿음안에서 소망이 이루어졌다는 느낌에 자신을 맡기라고 한다.

어쩌면 내가 예전에 우슷개소리로 했던 말들이 나도 모르는새에 정말 그렇게 된 적이 있었다.

부정적인 영향력이라 그런것인지 나는 저자가 말하는 상상력에 대한 믿음에 대해서 나는 좀 믿는 편이다.

내가 직접 경험해본적도 있었고, 하지만 바보같이 맨날 그 능력을 부정적인 일에만 사용해왔던 것 같다,

그래서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을 말하는 사람들은 모든말을 긍정적인 말로 시작하라고 한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잠재의식에 대한 오디오북을 들은적이 있는데,어떤이가 당신은 절대로 일주일내에 사다리를 탈것이라고 주문을 넣었고, 내 머리속으로는 나는 절대로 일주일안에 사다리를 타지 않을것이라고 주문을 넣었다.

그런데 주문을 받은자는 난 절대 사다리 탈일이 없어 하고선 일주일 내도록 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전화가와서 집에 전등이 나갔다며 갈아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이렇듯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우리 잠재의식에서는 정말 그런 환경을 만든다고 한다는게 너무 신기했었다.



표현이 다를뿐이지 이 책에서 저자가 땅을 팔고 싶은데 중개인이 지금은 침체기라 내년 까지는 참으라고 이야기했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중개인이 이 땅을 사고싶어한다라는 주문을 넣었고, 그것을 각본으로 상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결과는 예상하듯이 정말 그렇게 땅이 팔렸다는 내용이다.

결국 우리의 뇌에 어떤 상상과 주문이 들어가면 우리의 뇌는 그런 환경을 만든다고 하는데, 정말 믿기지 않지만 위에 말한것 처럼 믿기 어려울것을 믿는것이 믿음이라는 것을 아주 잘 설명해주는것 같다.



어떻게 상상을 현실로 만드느냐 그것은 온전히 나의 몫이라는걸 또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

내가 만약에 꿈을 산다면 어떤 꿈을 살것인가?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정말 오랫동안 생각해야할 질문인것 같기도 하고 재밌는 질문이라 생각한다.

현재 나의 상황이 정말 실마리조차 풀리지 않는데, 이것을 저자가 말한 것 처럼 내가 감독이 되어 각본을짜고 상상력으로 그 일을 해결해보는 연습을 나도 도전해봐야겠다.

어쩌면 소소하게 많은 것들을 이루었을지도 모르는데, 나 같은 경우엔 작은 행복에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소소한 행복에 만족감을 못느끼는 욕심이 많은 사람은 아닐까? 싶기도 하고.

다시 한번 나를 더 믿어주게 만드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이 왜 내가 원하는 곳에 나를 데려가라라는 제목을 지었는지 알 것같다,

나도 열심히 상상해서 그 상상이 현실을 만들수 있고, 나의 인생을 내가 상상한대로 이끌어 갈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생기게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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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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