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 엔드게임 세트 - 전2권 ㅣ 스크린 영어 리딩
이시재 해설 / 길벗이지톡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이번 주엔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

챕터 17부터 챕터 20까지 공부해봤는데요.

챕터 17부터는 양자 터널을 통해서 어벤져스 멤버들이

과거로 돌아가는 내용들이 이어졌습니다!

2012년의 뉴욕으로 시간 이동을 했는데

치타우리족이 엉망으로

뉴욕을 망가트리고 있었던 날이었어요

스크린 영어회화로 공부하니까 드는 생각이

영화도 정주행해야겠다

정주행하면 스크린 영어회화

다른 시리즈도 공부해야겠다

새록새록 들더라고요^^



 


챕터 17에선 치타우리족과 2012년의 어벤저스 멤버

전투하는 장면 그리고 헐크가 에인션트 원을

마주하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아무래도 전투하는 장면이 많아서

평소에 사용하지 않을 단어들이 많이 사용됐어요.

전투용 마스크와 갑옷 : battle masks and armor

귀청을 찢는 듯한 : ear-piercing

타오르는, 타는 듯한, 맹렬한 : blazing

위협적인, 해를 끼칠듯한 : menacing

ear-piercing는 실제로

귀를 뚫어서 피어싱하는 뜻뿐만 아니라

귀청을 찢는듯한이라는 뜻도 있더라고요!

*Stay low. Keep an eye on the clock

들키지 마. 시간 엄수 잘하고.

1) 여기서 stay는 유지하다 low는 낮은 상태로

허리를 굽혀 몸을 숙이고 있으니

조심스러운 행동으로 보이겠죠?

2) keep an eye on은 ~을

계속 지켜보다. 감시하다는 뜻으로

시계를 계속 지켜보라고 하는 뜻이니

시간을 잘 지키라는 뜻으로 사용됐어요

 

 

 




챕터 18에선 로켓과 토르가

2013년의 아스가르드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 굉장히 슬펐던 기억이 나는데

토르의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날에 도착을 했던 거죠

토르는 공황발작이 오는 것 같다며

못하겠다고 반복해서 말하는데요

여기서 로켓이 정신 차리라고

토르의 뺨을 세게 때립니다

* Then Rocket hauled off and slapped

Thor across the face with an open hand

그러자 로켓이 몸을 틀어 토르의 뺨을 세게 후려쳤다.

haul off 3가지 뜻중에 3번이 사용이 됐네요

1. 뱃머리를 돌리다, 침로를 바꾸다

2. 물러나다; 떠나다

3. (때리려고) 팔을 뒤로 빼다, 태세를 갖추다

그리고 제인에게 다가갈 수 있을 상황이 됐을 때

이미 저 멀리 도망치고 있던 토르

영화에서 도망가던 뒷모습이 생각나더라고요

                            



 

 

 


챕터 19에선 클린트와 나타샤, 로디, 네뷸라가

2014년의 모라그 행성에 도착하고

챕터 20에선 마인드 스톤이 담긴

로키의 창을 쉴드 요원에게

넘기는 장면인데 이 장면에서

모두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Chop-chop

빨리빨리

중국 어부들이 콰이콰이(빨리빨리) 라고 말하는 것을

영미권 어부들이 사용하며 전해진 말이라고 하는데요.

콰이콰이가 chop-chop이 되다니라고 생각했는데

동물소리도 각국의 나라마다 다르게 들리는 걸

생각하면 그럴 법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챕터 20에서 마인드 스톤이 들어있는

로키의 창을 쉴드요원에게 넘기는데

그 쉴드요원들이 알고 보니 '히드라'

그 창을 가로채기 위해서 캡틴 아메리카가

엘리베이터에서 그들을 안심시키면서

말을 하는데

* "Hail Hydra." Shocked, Sitwell looked up at Steve as he nodded knowingly. Sitwell looked at Rumlow, and both were dumbfounded to learn that straight arrow Steve Rogers could be a Hydra agent, just like them

"히드라 만세" 충격을 받은 시트웰은 알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스티브를 바라보았다. 시트웰은 럼로우를 바라보았고, 두 사람 모두 그 정의로운 스티브 로저스가 자신들과 똑같은 히드라 요원이란 사실에 어안이 벙벙해졌다.

Hail은 만세, 인사, 환호라는 뜻이에요.

straight arrow는 정직한 사람,

착실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캡틴 아메리카가 히드라 요원이라니!

dumbfounded

어안이 벙벙해질 수밖에 없는 노릇입니다.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도

벌써 5주차 20챕터까지 공부를 완료했네요

다음 주까지 공부하면 1권이 끝날 것 같아

감개무량한 느낌입니다.

어학은 정말 어휘를 얼마나 아는지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가장 친절한 타로 리딩 북 - 78장의 타로카드로 점치는 ㅣ 가장 친절한 타로 시리즈
LUA 지음, 구수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블링문문입니다!

대학생 때 타로카드에 관심이 있어서 그 당시에 제 취향인 '윔지컬 타로카드'를 구매했었는데 타로카드를 구매하고 나서 학교 가기 전에 한 번씩 타로카드로 그날의 운세를 확인하고 집 밖을 나섰던 기억이 나네요.

 
 

구매 당시에 있었던 정말 간단한 책자로 타로점을 봤었는데, 사실 너무 간략한 내용뿐이라 제가 대부분 했던 카드점은 원 오라클 (하나의 질문에 대해 한 장의 카드를 뽑는 기본 스프레드) 뿐이었어요.

그 당시엔 타로카드 한 장으로 위로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타로카드에 소홀해지다가 이번에 대청소를 하면서 집에 있는 타로카드를 다시 찾게 됐어요! 그런데 간단한 책자가 없어지고 나서 타로카드를 좀 더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다 해서 읽게 된 "가장 친절한 타로 리딩북"입니다.

                           

지은이는 LUA 작가로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2004년에 점술가로 서양 점성술, 타로, 룬, 다우징, 수비학 등을 공부했다고 하네요. 도쿄 롯폰기에서 점술 카페를 운영하다가 현재는 각종 미디어에서 점술 관련 원고의 집필과 감수를 맡고 있고 이미 <<가장 친절한 타로>>, <<기초부터 배우는 오컬트 입문>>, <<4대 점술로 보는 탄생일 대사전>> 등의 책을 발간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 2004년부터라면 벌써 16년 전이니 꽤 오랜 역사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챕터는 크게 나누자면 타로점의 기본, 초급 편, 응용 편, 문제 해결 편, 상급 편, 실전 편으로 총 5챕터로 구분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타로점을 처음 시작하는 저 같은 초보자부터 좀 더 업그레이드된 단계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서 공부하기 좋더라고요.

항상 저는 응용에 있어서 많이 약한데요. 이 책을 보면서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향상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동생 같은 경우는 사주 또는 타로카드 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계속 기분이 좋고 상대적으로 안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다운되기 십상인데요. 타로가 놀랄만한 적중률을 보일 때도 있지만 그것은 카드 자체에 힘이 있는 게 아니라 카드를 봐주는 사람이 느끼는 바로 설명해 주는 것이 더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타로카드를 무턱대고 암기하거나 규칙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롭게 해석을 할 수 있도록 습득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아요!

 

P.18

타로카드는 22장의 메이저 아르카나와 56장의 마이너 아르카나 총 78장의 카드로 이루어져 있어요.

22장의 메이저 아르카나는 이름이 붙어 있는 카드로 인물, 개념, 천체, 가상을 그린카드 등 다양한 종류가 있고요

56장의 마이너 아르카나는 완드(막대기), 펜타클(금화), 소드(검), 컵(성배)이라는 네 가지 슈트(기호)와 각각 A에서 10까지의 핍카드(숫자 카드), 코트 카드(인물 카드)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상징적인 테마가 그려져 있는 메이저 아르카나에 비해 마이너 아르카나는 인간 세상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이 그려져 있어서 일상적인 주제를 점치는 데 더욱 적합하다고 하네요!

 

                         

기초 편에서 메이저 아르카나, 마이너 아르카나의 카드의 뜻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고, 초급 편으로 넘어오면 가벼운 내용을 점치는 법, 메이저 아르카나, 마이너 아르카나 암기법, 질문을 만들어내는 비법 등 타로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사실 타로카드를 보면서 그 카드에 그려져있는 배경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본 적은 없는데 생각해야 하는 게 많더라고요!

P.60

도롱뇽이 그려져있으면 도마뱀의 모습을 한 불의 정령, 도롱뇽, 용기와 불굴의 정신을 관장한다. 예시 : 완드의 킹

육각의 별이 그려져 있으면 연금술에서는 4대 원소의 결합을, 유대교에서는 남녀의 조화를 의미한다 예시 : 전차

 

 

 

 

                       

저는 아까 말했던 것 처럼 응용에 약한 편인데 문제 해결 편이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됐던 챕터였어요!

타로를 연습할 때 막히기 쉬운 포인트나 함정에 빠지지 않는 법을 설명해 준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서 새로운 의미를 끄집어 내기 어려운 카드가 있다든지, 많은 카드를 배열하는 스프레드 해석이 어려울 때 해결 방법 또 역방향 의미를 완벽히 외우지 못해서 도중에 해석이 끊긴 경우에 할 수 있는 방법 등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서 적어놨는데 어쩜 내가 겪었던 것들이 이렇게 적혀있는지 너무 신기했네요.

타로 해석에 있어서 정말 간단한 것만 알고 있었는데, 카드의 의미, 정방향과 역방향에 대한 이해, 그리고 타로카드의 스토리에 대해서 알기 쉽게 풀어놓은 점과 이제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점을 봐주고 느낄 수 있는 해석 법과 예시 또 상황에 맞는 추천 스프레드 등 너무 알찬 정보로만 가득 채워놓은 책이어요

이 책 한 권이면 타로점 보는 것에 있어서 다 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제목에 걸맞게 정말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완벽한 타로 리딩 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타로카드에 관심이 있는 초급자 분들부터 카드 리딩에 어려움을 겪는 상급자 분들 모두에게 추천드리는 책이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 엔드게임 세트 - 전2권 ㅣ 스크린 영어 리딩
이시재 해설 / 길벗이지톡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나 했는데

다시 엄청 심각해지는 상황인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네요

언제쯤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될까요?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크린 영어회화를

공부한 지도 벌써 4주 차가 되어가네요.

 

 

                      

 

 

이번 주엔 챕터 13부터 챕터 16까지 공부를 해봤어요!

챕터 13은 흑화 된(..) 호크아이의 이야기였는데요

영화로 봤을 때 갑자기 배경이 일본이어서

갑자기 이게 무슨 분위기? 이랬던 기억이 나네요.

 

일본어로 대사 한 부분은 한국어 독음으로 되어 있었고

왼쪽엔 영어로 변환한 글자

그리고 한글 번역도 같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읽는다 불편하거나 하진 않았어요!

 

[챕터 13]

 

"우에모 우고케! 아이츠 다! 스즈키 오 오떼루!"

"윗놈들도 움직여! 저놈이다! 스즈키 님을 쫓고 있다!"

"Uemo ugoke! Aitsu da! suzuki wo otteru!"

 

그렇게 무차별로 악당인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 호크아이에게

나타샤가 나타납니다. 그런 나타샤에게 이야기를 하는데

호크아이 : You shouldn't be here.

나타샤 : Neither should you

넌 여기에 있으면 안 된다는 호크아이의 말에

나타샤는 너도 마찬가지라고 대답합니다.

여기서 Neither 은

1. 한정사, 대명사 (둘 중) 어느 것도 …아니다

2. 부사 (부정문을 만들며) …도 마찬가지이다[그렇다]

두 가지 뜻 중 부사로 사용됐습니다!

[챕터 14]

 

이렇게 모든 어벤져스 멤버가 모였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시간 여행 테스트가 시작되려고 하는데

시작하기 전에 스캇이 엄청나게 심각하고 진지하게

행크 핌이 사라졌으니 핌 입자는 더 이상 없다고

진지하게 임하라면서 본인의 실수로 1번 사용해버린

장면에서 어이없다는 듯이 웃었던 게 기억이 납니다

 

peacemaker 조정자, 중재자 / round-trip 왕복의, 왕복 여행의 / sheepishly 순하게, 소심하게

sheepishly는 양(sheep)처럼 순하게 소심하게

peace+maker는 조정자, 중재자

round는 동그란의 뜻만 있는 줄 알았는데

trip과 같이 사용되니

왕복 여행이라는 뜻으로 사용되더라고요.

 

마지막 1번 남은 기회를 호크아이가

성공하고 나서 이제 구체적은 계획을 짜게 됩니다.

                           

[챕터 15, 16]

 

이제 각 스톤이 있었던 정확한 시기와 장소를

알기 위한 작전 회의를 시작하는데요

스페이스 스톤, 파워스톤, 리얼리티 스톤, 타임 스톤, 소울스톤, 마인드 스톤

총 6개의 스톤을 강탈해야 합니다.

 

과거로 돌아가 작은 타노스를 죽일까도 생각하지만

과거를 바꾼다고 현재의 미래가 바뀌지 않는다는 거죠

 

목표 스톤이 6개이니 인원을 배치해야 하는데요

 

'소울 스톤' 은 타노스가 보르미르에서 발견을 했었고

거기서 네뷸라의 언니인 가모라가

죽음을 당한 곳이기도 해요

왜 죽음을 당했는지는 나중에 나오게 되는데 가모라의 죽음 넘나 슬펐어요 흑흑

 

네뷸라가 보르미르는 천체의 중심에

위치한 죽음의 땅이라고 말하자

스캇이 말합니다

 

"Not it" 난 안 해

간단하게 난 안 한다는 뜻인가 싶지만

외국판 눈치 게임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하기 싫은 일이

생겼을 때 누군가가 Not it! 을 먼저 외치면

마지막으로 외친 사람이 그 일을 하는 것이 규칙이라고 하네요

 

어벤져스는 3개의 팀으로 이루어져

스페이스 스톤, 마인드 스톤, 타임 스톤은 뉴욕에

리얼리티 스톤은 아스가르드에

파워스톤과 소울 스톤은 모라그와 보르미르에

가게 되는데요

 

이다음부터 정말 엔드게임의

주요 내용이라고 볼 수 있겠죠?!

술술 한 번씩 읽어보는 것이 정말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네요

스크린 영어회화로 공부한 게 벌써 한 달이 됐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고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 엔드게임 세트 - 전2권 ㅣ 스크린 영어 리딩
이시재 해설 / 길벗이지톡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블링문문입니다!

3주차엔 챕터9부터 12까지 공부를 해봤는데요.

토니가 스캇의 시간여행 계획을 반대하고 돌려보내고 나서 우연히 피터 파커(스파이더맨)과 찍은 사진을 발견하고 또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심경의 변화가 생기는 장면이었는데, 여기서 엔드게임의 잊을 수 없는 대사 '3000만큼 사랑해' 가 나오죠

- "Shit!" Tony exclaimed 모델구현에 성공하고나서 토니가 외치는 장면인데 shit이 젠장의 의미인가 했는데 미쳤어! 로도 사용가능하더라구요.

- "Love you tons" = "엄청나게 사랑해" 로 tons를 검색해보니 a large amount or number 라고 되어 있네요.

모건이 "I love you three thousand," 답변을 하는데, 어린 모건이 아는 제일 큰 숫자가 3000이라서 3000만큼 사랑한다고 말하는 이 장면 정말 완전 심쿵이였어요!


                                                                    
 

그리고 토니가 없는 상태로 시간여행 테스트를 시작하는데 일주일전으로 보내기위한 셋팅을 해놨는데 어째서 어려졌다가 늙었다가 완전 미완성 엉망진창인건지..

Bruce agreed unconvincingly. 단어를 공부하다보면 단어의 앞에 un이 붙는 경우가 많은데 un은 ~이 아닌(not), 반대의 뜻을 내포하고 있어요. 그래서 반대의 말과 같이 외우면 두가지 단어를 외우는 거니 공부할 때 un을 붙이지않고 검색해보면 더 도움이 된답니다!

unconvincingly 설득력 없이, 의문을 품게.

convincingly 납득이 가도록, 설득력 있게.

"Or just ME me"

스캇이 타임 여행을 하면서 바지에 오줌을 쌌는데 그게 12살의 나인지 아기인지 노인인지 아니면 나인지 이야기하는 대목인데 ME를 한 번 더 붙여 '지금의' 나 '진짜'나를 강조한 표현이예요! 어벤져스 스크린회화 리딩을 공부하면서 표현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는 것같아요!



                                                                    
 

냉담하게 어벤져스 멤버들을 돌려보낸 토니 스타크가 큰 결심을 하고 본부로 가는 장면이였죠. 토니가 얼마나 큰 결심을 한 건지 와 닿기도 했고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의 재회라니 뭔가 감회가 새로웠어요. 토니는 많은 선택끝에 모든 생명체의 절반을 잃어버린 것을 되 찾는 것을 원한다는 결정을 합니다. 평소에 우선순위라는 리스트를 작성하곤 하는데 영어로도 새로 알게 됐네요.

We got a shot at getting these Stones, but I gotta tell you my priorities.

"스톤을 찾는데 시도해 봐야겠지만, 내 우선순위부터 일단 말할게."

gotta는 have got to/a 의 비표준어로 ~하지않으면 안된다. ~해야한다의 뜻으로 해석하면 됩니다.


 

                                                                    
 

그리고 정말 충격적이였던 토르의 너무나도 변한 모습. 이때 정말 욕 엄청 먹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토르를 망가트려놨어야 했을까요? 흑흑

There was an air of, "This could actually work."

"이번엔 정말 성공할 수 있다."는 분위기였다. air를 공기로 해석하지 않고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해석했다고 해요.

 

 

챕터 12까지 3주동안 공부를 해왔는데 그렇게 힘들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저는 먼저 한글번역된 대본을 먼저 읽고 워크북에 단어들을 한 번 읽고 그리고 왼쪽 영어대본과 한글대본을 비교해보면서 읽고 마무리로 영어대본만 읽어보는데 확실히 내가 좋아하는 영화여서 그런지 재밌더라구요. 보고 또 봐도요!

그리고 지금 다니는 학원이 아무래도 1:1 영어회화여서 그런지 간단하게 대화로만 진행하고 엄청 어려운 문법은 공부하지 않는데, 그런 마음가짐으로 공부하니 한결 더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왜냐면 전 너무나도 주입식 영어수업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죠

이제 토르까지 만났겠다.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타임여행할 때 정말 재밌게 봤는데, 스크린 대본으로 공부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번 주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P2P 투자로 제2의 월급 만들기 - 실제 투자 사례로 배우는 P2P 투자!
경병선.고재균 지음 / 위즈플래닛 / 2018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로나로 인해서 회사가 불안하고 내 급여도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이런 식으로 고용불안에 대해서 겪게 되다니, 그래서 요새 관심 있게 보는 게 재테크 관련 서적이다.

최근에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P2P 투자에 대해서도 들어보게 됐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됐는데 심지어 나는 P2P 투자를 해본 적도 있었다.

카카오페이에서 진행한 투자였는데 투자는 하고 싶은데 뭔지는 모르고 겁은 나서 10,000원만 투자했었던 기억이 났다.

실제 투자 사례로 배우는 P2P 투자! 이 책의 저자는 2명이고 1명이 감수를 했는데, 경병선 저자는 P2P 플랫폼을 창업하여 전문 투자사인 스퀘어 파트너스 대부를 운영 중에 있고, 고재균 저자는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에서 대체 투자 펀드매니저로서 실물 부동산 매입, PF 대출 등 다양한 자산을 투자하고 관리했었고 하나금융 투자에서 신탁 자산을 운용 및 투자하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목차는 총 5장으로 나눠져있다.

1장 P2P 투자 배경지식 쌓기

2장 P2P 투자 입문하기

3장 P2P 투자 전문가 따라 하기

4장 P2P 투자 성공을 위한 상품분석하기

5장 국내 주요 P2P 플랫폼 소개

P2P 투자는 저금리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고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처 은행과 같은 전통적인 금융기관이 가지고 있는 금융 중개 기능을 투자자와 대출자가 직접 수행하는 플랫폼입니다. 중개 기능을 생략하면서 금융 기간의 마진이 없어져 투자자와 대출자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고, 집단 지성을 활용한 틈새시장 상품이 계속 등장하면서 높은 수익률과 간편한 투자를 강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P.012

사실 개념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 대신에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는 말이 있듯이 고수익엔 고위험도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 지속적인 성장 추세 예상을 하고 있지만 튼튼하고 건설적인 플랫폼을 제대로 선택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에선 P2P 플랫폼 업체의 문제 발생 사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1장에서 리스크 요인을 언급한 이유는 독자분들에게 판단 기준을 주기 위해서라고 하고 있다. 이런 핵심적인 위험 요소들을 이해하면 투자 요령과 리스크를 피하는 분석 법의 중요성에 쉽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P2P 투자를 하는 것은 높은 금리에 대한 기대감이기 때문인데, 이율이 같더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수익이 달라지기 대문에 투자 상품의 대출자가 어떤 방식으로 돈을 갚기로 했는지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는 게 좋다. 3가지의 방법이 있는데 만기 일시 상환,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 거치식 상환 방식 중에 투자자에게 어떤 상환 방식이 이득인지에 대해서도 계산식을 적어서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P2P 투자 이렇게 하라 (7계명) P.85

첫째. P2P 투자의 전반을 이해하고 시작할 것

둘째. P2P 업체 선정에 심혈을 기울일 것

셋째. 본인의 상황을 고려한 투자를 진행할 것

넷째. 최대한 분산 투자를 할 것

다섯째. 자신만의 상품 분석 노하우를 기를 것

여섯째. 투자 상품에 대한 정보 수집에 집중할 것

일곱째. 투자한 연체 및 부도 등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할 것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던 7계명이다.

이 7계명은 모든 투자에 통용되는 생각인 것 같다.

기본적으로 내가 투자하는 상품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어디에 투자를 하는 것인지를 아는 것은 기본이다.

돈은 정말 힘들게 벌고, 옷 하나를 사도 꼼꼼하게 뭘 살지 고민하는데 더 큰돈을 아무 생각 없이 투자한다면 그건 투기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또한 여윳돈으로 투자하지 않으면 정말 피 말리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올인하지 말고 최대한 분산 투자를 하는 것이 최선의 리스크 회피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P2P에 관련된 용어라고 정리되어 있지만 알고 있으면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단어들이 많다. P2P 가 도대체 어떤 투자방법이고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 궁금한 초보 투자자라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도 생소한 단어들로 모두 파악하긴 어려울 수 있다. 기초부터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적어놓은 'P2P 투자로 제2의 월급 만들기'를 2회독, 3회독 한 다음에 성공적인 P2P 투자가 되길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