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 꿈노트 - 개정판
박영하 외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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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 꿈노트>

꿈과 재능을 키워주는 진로 워크북

자신의 꿈을 모른 채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된다. 자신의 꿈이 백수, 건물주라며 말하는 아이들도 많이 보았다. 또 꿈이 있더라도 부모에게 강요받은 꿈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도 있다. 이 책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정말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찾아가며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을 알려주는 준다.

현직 교사 네 명이 청소년들 자신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주는 진로를 찾아가는 과정을 워크북으로 만들었다.

책은 총 4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챕터 1은 '꿈을 찾다'이다. '어떻게 내 꿈을 찾을 수 있을까?'이다. 꿈에 대하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시작한다.'나는 누구인가?'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성격유형검사 (MBTI)를 소개한다. QR코드로 바로 자신의 성격유형을 검사할 수 있다. 이 책은 워크북이다. 단지 책은 읽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직접 하도록 유도한다. MBTI 성격유형검사를 해보고 자신의 성격유형과 일치하는 특성을 직접 적어보면서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한다. 그다음 본격적으로 꿈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다. 꿈에 대한 정의도 내리고 꿈 속담과 꿈 명언을 직접 책에 적어보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도 자신의 꿈을 잊지 않도록 힘을 얻게 된다.

"꿈을 계속 간직하고 있으면 반드시 실현할 때가 온다." - 괴테 P25


챕터 2는 '꿈을 그리다'이다. 자가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후 이제는 꿈을 그리는 시간이다. 자신의 꿈을 쓰고 소리 내어 읽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여러 과정 중에서 '꿈 손글씨'가 기억에 남는다. 꿈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담을 글을 자신이 직접 이쁘고 멋진 글씨체로 써보면서 꿈을 키우는 자신만의 상징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나는 다 싫다. 난 꿈수저다." - 꿈샘 P80


챕터 3 '꿈을 나누다', 챕터 4 '꿈을 이루다'로 이어진다.

이 챕터에서는 나도 응원을 받은 기분이었다. 나이가 들어도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나를 응원하는 글들이 많았다. 오정세 배우의 수상소감이 작은 울림을 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노트에 이 글은 따로 적어두고 몇 번을 읽고 또 읽었다.

"실망하거나 지치지 마시고 포기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든 간에 그 일을 계속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책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탓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곧 반드시 여러분만의 동백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P122


꿈을 찾고 펼치고 이루고자 하는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을 한 뼘쯤 더 성숙하게 된다. 그리고 더 행복하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간은 바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삶일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부모의 바람이 아닌 자신의 바람을 찾아가는 과정이기에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기에 이 책으로 한층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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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A Year of Quotes 시리즈 1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로라 대소 월스 엮음, 부희령 옮김 / 니케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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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세계 문학사상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특이한 책'이라고 불리는 세기의 고전 <월든> 책을 몇 해 전에 읽으려 했다. 그것도 노트에 모든 내용을 필사를 하면서 천천히 곱씹으면서 읽으려 시도했다가 힘들어 다 읽지 못하고 포기했었다. 솔직히 나에겐 조금은 아니지 많이 버거운 책이었다. 그래서 <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책이 너무나 반갑고 마음의 짐을 든 기분으로 부담 없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제목처럼 매일 하루에 한 페이지씩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 시간을 투자하여 소로의 글을 만날 수 있다. 소로의 <월든>을 비롯하여 그의 다른 고전 <시민불복종>과 그의 일기 속 명문장만을 모아서 그의 삶과 태도, 생각 특히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느끼는 시간이라 자연스레 나도 그가 느껴든 자연의 한 부분에 속해 있는 마음의 안정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코로나로 2년 넘게 집에서 모든 것과 단절된 채 두려운 시간을 보냈다. 가끔 산을 찾을 때마다 산에서 풍기는 그 향기에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직접 자연에서 느낄 수 없다면 이렇게 책으로나마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자연이 주는 선물과 같은 기적을 느끼는 시간으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고 매일 견뎌고 버티기 위해 살아가는 불안함과 초조함 소외감을 잊는 치유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매일매일 시간에 쫓겨 아니면 그냥 시간을 죽이면서도 나를 돌아볼 시간, 하늘을 쳐다보는 시간, 꽃이 피고 지는 것을 느끼는 시간 없이 매일매일 버티는 나를 위로했는데 이제는 길을 걸으면서 하늘도 올려다보고, 옆집 앞마당에 핀 매화꽃도 보고 사진도 찍으며 이 계절 봄이 주는 따뜻함과 꽃의 향기를 온몸으로 느끼고 싶어졌다.


"사람들 속에서 나는 다른 세상을 소망하지만 자연 속에서 나는 있는 그대로도 만족한다. 자연이 주는 즐거움은 사랑하는 이의 솔직한 말을 들을 때 느끼는 즐거움과 같다."p17


"계절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라. 그 공기를 호흡하고, 그 음료를 마시고, 그 열매를 맛보고, 그 영향력에 자신을 맡겨라. 모든 자연은 우리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p269


이 책은 욕심내지 말고 딱 한 페이지씩 읽고 저자와 함께 자연 속을 산책하듯 눈 감고 느끼고 사색하는 시간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잠들기 전 나의 일기로 하루하루 내 삶에 건강한 생각을 써 내려가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졌다.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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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엄마는 이렇게 공부시킵니다 - 6세부터 초6까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3가지 공부 기본기
김진선 지음 / 카시오페아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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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두 아이의 엄마의 공부법, 제목만으로 솔깃합니다. 공부왕의 공부법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책상에 앉힐 수 있을까?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저자는 심리학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공부라는 물건을 파는 영업사원처럼 되기 위해 마케팅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프롤로그에서 들려주는 답을 찾기 위한 저자의 노력은 다른 책에서 발견할 수 없는 접근이었습니다.

상위 0.1%는 어떻게 공부하는지, 우리 아이를 어떻게 공부시킬지,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먼저 저자는 학교 공부의 정체부터 알려줍니다. 쉽게 말해 학교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학교 시험을 잘 보는 것, 바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공부 전략을 시험에서 고득점 받는 받는 것에 최종 목표로 두는 것입니다. 본격적인 시험은 중학교 입학 이후이기에 초등까지의 공부 목표는 본격적인 시험에서 고득점을 올릴 기반을 쌓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공부의 기본기는 바로 3가지입니다.

문해력, 연산력, 체력

너무나 뻔한 답처럼 보이지만 보통 부모들이 놓치지 쉬운 주제입니다. 요즘 핫한 주제죠. 문해력을 제목으로 하는 책들도 시중에 많이 보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이슈가 되었습니다. 글을 읽어서 뜻을 이해하는 능력=문해력. 모든 공부의 기본 중에서도 가장 필요한 기본입니다.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아주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바로 많이 그것도 아주 많이 차고 넘치도록, 최대한 클 때까지, 최소한 초등학교 졸업까지 책을 읽는 것입니다.

수학의 기본 도구인 연산력, 즉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능력을 강조합니다. 수포자가 되지 않기 위한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연사력이라고 강조합니다.

마지막이 바로 체력입니다. 초등 시절에는 어떻게든 체력을 키우고 지켜야 함을 강조 또 강조합니다. 간단한 방법으로 걷기를 알려주네요. 요즘 우리 아이들과 가벼운 산책을 시간 날 때마다 하는데 꾸준하게 걷기를 해야겠어요



파트 3에서 알려주는 엄마표 연령별 공부법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특히 5학년 우리 딸에게 도움이 되는 페이지는 밑줄을 그어가며 읽었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는 법을 연습할 중요한 시기인 5~6학년은 이 시기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공부의 기본기 키우기에 더 매진해야겠어요.

많은 공부 기술을 알려주는 책들이 넘쳐나는 요즘, 알면서도 놓치고 조바심에 놓치기 쉬운 공부의 기본기를 강조하는 책이라, 자신의 공부 노하우와 자신의 아이들을 공부 시킨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라 더 믿음이 갔습니다. 기본기가 왜 기본기인지 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지를 더 각인시켜주는 책 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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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의 기적 - 인생을 바꾸는 작지만 좋은 습관들
김정훈 지음 / 바이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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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작지만 좋은 습관들

<아주 작은 습관의 기적>

김정훈 지음


새해가 되면 자기계발서를 책을 많이 찾게 된다. 새해 계획도 세우면서 나를 새롭게 만들고 싶은 마음에 작은 변화를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 다이어트, 아침형 인간, 어학공부, 독서 등 늘 같은 계획을 다짐하지만 꾸준하게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도 작은 변화를 위한 다짐만은 변하지 않고 다가오는 3월 다시 나의 도전을 시작하고 싶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무색하게 만드는 작은 습관으로

몸짱, 영어짱, 돈짱이 된 평범한 가장의 자기계발 분투기"


저자는 먼저 열등감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나는 뭘 해도 안 되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열등감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이 열등감을 절박함으로 바꾸고라고, 지금 이루고 싶은 무엇, 그것을 향한 절박한 마음을 발견한 것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라고, 이 절박함을 실천으로 옮기는 일만 남았다고 한다. 저자는 이 절박함으로 실천했던 작은 습관이 바로 새벽에 일어나 영어 공부를 시작한 것이다. 솔직히 편한 걸 추구하는 것은 본능이기에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본능에 반하는 행위라 습관으로 만들기가 힘들다. 저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하는 행위를 자신만의 루틴으로 만들어 실천함으로 습관으로 정착되었고, 그로 인해 새벽에 주는 선물을 알게 되었다. 중년이지만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테니스를 시작하면서 다이어트에도 성공하고 삶에 대한 태도도 열정적으로 변하게 되었다고 한다. 술로 다져진 배불뚝이 40대 아저씨의 몸짱 프로젝트는 나도 꼭 실천하고 싶어다. 큰 목표에 집착하지 않고 작은 목표를 정해 실천하고 이를 달성하면 다음 목표로 도전하는 패턴으로 결국 최종 목표에 도달하는 그의 꾸준함과 열정을 배우고 싶어졌다. 저자의 영어 공부 습관 또한 열정이 넘친다. 부담이 적은 중학교 교과서 암기로 시작하여 매일 새벽 영어 신문 읽기를 반복하며 영어 실력을 쌓았다. 영어 공부를 새벽에 하게 되면서 영어라는 무기를 장착하게 되었고 결국 새로운 기회를 잡게 되었다.

책에는 이렇게 저자의 작지만 좋은 습관 경험들을 나열하고 있다. 언제나 새해에 결심하는 나의 목표들이었기에 더 절박한 심정으로 그의 경험들에 공감하면서 나도 실천의 의지를 가지게 되었다. 당장 오늘부터 나를 바꾸는 작은 습관들을 바람들을 행동으로 옮겨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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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등급의 법칙 - 하위권도 단기간에 올라서는
강원우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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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큼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하는 과목도 없는 것 같다. 많은 시간 동안 영어 공부를 해왔지만 생각만큼 영어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게 현실이다. 작년 수능은 불불불수능으로 국어 수학뿐만 아니라 영어까지 어려워 많은 수험생들이 많이 힘들었다.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었지만 영어 1등급 받는 것도 쉽지 않아 여러모로 걱정도 많고 조바심이 생긴다. 어떻게 준비하고 공부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영어 1등급의 비법에 관심이 쏠린다.

<영어 1등급의 법칙>의 강원우저자는 현재 이투스 영어 전체 1타 강사로 활약 중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을 가르쳐 온 선생님이자 인생의 멘토로서 저자의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이라 그의 비법, 법칙이 궁금하다.

저자는 먼저 왜 열심히 공부해도 영어 점수는 그대로 인지 그 이유를 확실하게 짚어준다. 단어를 외우고 수업을 듣고 나름 열심히 공부한다고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그 원인부터 확실하게 파악해야 한다. 첫 번째가 바로 영어도 '논리 과목'이라는 점이다. 언어 과목이라 하더라도 단순하게 읽기 능력만으로는 문제를 제대로 풀 수 없다는 것이다. 단순 읽기 능력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무슨 얘기를 하는지 그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논리적 사고가 필요하다. 마치 수학을 공부하듯이 말이다. 두 번째는 절대평가의 영어는 결코 '쉬운 시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세 번째가 바로 냉정하게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확실한 처방이 필요하다. 책에의 많은 부분이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했다면 그에 따른 처방으로 하위권, 중위권, 상위권으로 분류하여 성적을 올리기 위해 개별적 처방전을 알려준다. 하위권과 중위권을 탈피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단어 학습. 필수 영단어 암기를 위한 '333법칙'이 기억에 남는다. 복습을 강조하는 333법칙으로 영어 성적 향상을 위한 필수인 영어 단어를 확실하게 암기해야 함을 강조한다. 문장 해석에 꼭 필요한 필수 개념을 설명하는 파트도 핵심을 전달하고 있었다. 어려운 문법책이 아닌 그냥 부담 없이 술술 읽다 보니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는 힘이 생기게 된다.

실전 연습 문제를 통해 저자가 알려주는 답의 근거를 찾는 연습도 가능하다.

영어 공부, 물론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가 알려주는 영어 학습의 핵심과 법칙으로 단기간에 성적이 오르는 기적 같은 수험생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그의 말에 힘을 얻게 된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성공, 기적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시간과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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