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법률 해결사 피고미의 현실 변호생활을 알려주는 글이에요.저는 아직까지 변호사를 만난적이 없었는데요.책 안에는 변호사가 하는일. 변호사 되는법.어렵기만한 법률지식들이 쉽게 만화로 표현되어서읽기 수월했어요.장래희망이 변화사인 친구들이 읽어봐도 좋아요.1장에서는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있고2장은 찐 변호사의 삶을 잘 설명해주어요작가가 변호사인지라 무엇보다 변호사의 삶을 잘 보여주는 책이었어요.덕분에 잘 몰랐던 세계에 또 한발 다가갑니다.부록 부분은 비 변호사가 진짜 궁금한 내용들을 Q&A로 적혀 있어요.제가 궁금했던 부분과 공통점이 많아서 흥미롭게 읽었어요.책 속으로로스쿨 입학(현재는 반드시 로스쿨을 졸업한뒤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리트 -법학 적성시험매년 4월 변호사 시험 합격자 발표 변호사 시험은 4일간 본다.의외로 필요한 자질첫번째 자질 ~인간관계 두 번째 자질~ 말하기. 당사자가 신고하는 경우 고소 제삼자가 하는 경우 고발이다. 171구치소- 수사 중 또는 재판 중에 피의자가 머무르는곳.수용자를 '미결수'라 한다교도소 -징역, 금고형을 받은 사람이 머무르는 곳 수용자를 '기결수'라한다. 유치장 -경찰서 내에 있으며 구치소에 가기 전이나 경범죄일 때 머문다.
한번 열면 끝까지 볼수 밖에 없는 책 읽은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 볼께요.#별에서의살인#모모노자파 지음#김영주 옮김#모모#바이포엠스튜디오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보는듯 했어요.우주여행이 멀지 않았잖아요.이 책의 소재는 우주여행중 살인사건이 발생해요.초저가 우주여행에 나선 6명의 참가자들과 우주호텔에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저마다 각자 기대와 부푼 꿈을 안고 우주 여행에 참가하게 되는데 불현듯 살인 사건이 발생해요.1건. 2건...범인이 누구일까??저는 꽝!!!이었어요.제가 생각한 사람이 아니었네요.재미있어요. 몰랐던 사실도 알고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 마는 소설이에요.무중력 공간에서 벌어진 사건그 해답은 우주에 있다.책 속 한문장침착해. 심호흡 하고힘들 때일수록 지금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해316 무중력 공간에서 목을 맨 사건으로 시작해. 인터넷과 CCTV를 못 쓰게 만들고 이산화탄소에 의한 질식사를 시도하고 산소의 연소를 이용한 테르밋 반응으로 폭발을 설계했다.363 우선 무기를 폐기한다.그다음 군사들을 일상으로, 마지막에는 사회로 돌려보낸다. 이 과정을 거쳐 평화는 구축되는 겁니다.
친구가 되어가는 멋있는 길이 여기 이 책에 있어요.오복 슈퍼의 폐지를 둘러싸고 슈퍼집아들 오복이와폐지 수거를 하는 할머니를 둔 장우가 맺는 엉뚱한 계약 관계속에서 둘은 어떻게 될까요?과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갈까요??작가는 추운겨울 길가다가 폐지줍는 할머니와 그 옆에서 같이 있는 초등학생을 보고선 이 글이 탄생되었다고 해요.가난해도, 힘들어도 당당하고 밝게 살아가는 주인공을 그리고 싶어서 이 글을 썼어요.저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운것 보다는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이 진짜 부자라고 생각해요.그런 풍요로운 친구 장우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61 나는 오복이가 한 것보다 더 심하게 신하를 시킬 자신이 있다. 하지만 나는 하지 않을 것이다. 신하를 해 본 사람만이 아는 마음이 있다.친구를 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사람이 사람을 낮추어 보고 마음대로 하는건 옳지 않기 때문이다.내가 바라는 것은 한 가지다. 오복이가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작가는 그림도 잘 그리고 글도 무척 잘 써요.이번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생각을 하게끔 하는 내용이었어요.꼬마와 곰은 숲에서 놀다가 다이아몬드를 발견해요.이건 좋은일 일까요?아닌 불행일까요?지금 일어나는 일이 힘들다고 다 힘든건 아니죠.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기도 하니깐요.지나고 나면 행운이 꼭 행운만이 아니고불행이 꼭 불행만이 아니라는걸 알죠.아직 어린 아들이지만아들이 앞으로 겪게될 세계에서 이런말들이 삶의 지혜로 다가올꺼라 믿어요.
책을 읽으면서 지금의 내가 프리랜서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아이 학교 보내고 온전히 내 시간이다.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지가 중요하다.아침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화장을 한다.딱히 어디 나가는 것도 아닌데 일단은 화장을 간단히 하고 청바지에 티를 입고 있다.아이와 함께 등교를 하면서 나는 커피숍에서 책보고 도서관 가고 그런다.예전에는 3교대를 해서 남들 놀때 일하고 남들 일할때 쉬기를 했다.평일에 영화보러가고 여행가고.그 재미를 잘 안다.책을 읽으면서 3명의 작가들은 누구보다 열심히 산다는 생각이 들었다.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일을 하고 쉼을 즐기고 본인을 잘 데리고 살아간다고 생각했다.책 속으로오한별 -유독 고달픈 날에는 빵을 먹는다.아침 샤워만큼 가성비 좋은 의식은 없다. 짧은 샤워만으로도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고, 그 어떤 일도 해낼 것 같은 에너지가 마구 솟는다. 41 청소가 평화를 부른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74 나를 위해 온전히 하루를 보내는 건 지극정성을 쏟아야 가능한 일이다. 일단 뭘 해야 내 기분이 나아지고 에너지가 충전되는지 알아내는 게 우선이다. 경험해봐야 아니깐 시간과 기회비용이 많이 든다. 이런 순간들이 쌓이면 당 떨어질 때 꺼내 먹는 사탕처럼 꽤 든든하다.유승현 -애매한 성실은 필요 없어 플래너 대신 루틴 만들기 (시스템 만들기) 142 매달 차근히 돈을 모으며 생각한다. 소득이 커질수록 어른의 세계로 빠르게 진입한다. 고료가 높아질수록 일에 대한 생각 ,책임도 커져간다. 지난 3년 사이 나는 세금 문제에 빠삭해졌고 소비는 단출해졌으며, 거시적으로 세상을 보기 시작했다. 동시에 신기하게도 화가 많이 줄었다.김희성194 프리랜서의 세계는 직장인일 때보다 더 책임감 있고 성실하면서도 능력을 갖춘 이들만이 살아남을 자격을 부여받는 곳이다.또한 프리랜서의 세계는 성장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는 자에게는 틈을 내어주지 않는다.216 막무가내 정신 (노래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