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를 모르면 과학을 이해하기 힘들정도로물리는 우리 생활과 너무나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어요.물리학:물질의 물질적 성질과 그것이 나타내는 모든 현상 과학은 전문가들만의 지식이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는 상식이자 교양이 되어버렸어요.그 과학을 어린이의 시점으로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학습만화 라고 생각되어졌어요.아이 역시 엄마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일들이다 과학이랑 연관이 되어있구나~~라며말해주더라구요.(일단 여기에서 호기심과 동기부여 뿜뿜)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은 시리즈로 되어있어요. 이번책은 4번째 시리즈 소리:이게 무슨 소리야!입니다.1.사람은 소리를 어떻게 듣게 될까?'듣다'는 물체의 진동이 귀를 거쳐 뇌로 전달되는 과정을 의미해. 즉 진동을 소리로 인식한다는 것(소리 ㅡ공기ㅡ귀ㅡ뇌)2.진동수는 소리의 높낮이를 결정한다.진동수가 클수록 높은소리가 나고, 진동수가 작을수록 낮은소리가 난다.3.소리의 크기는 진폭에 의해 결정된다.4.소리의 진동 모양인 파형이 소리를 구분 짓는다.저 역시 제가 내는 목소리. 타인의 목소리노래 잘하는 사람의 목소리에 대해 궁금증이 풀리기 시작했어요.소프라노와 테너에 대해 아이와 얘기 나누어 보기도 했구요.알면 알수로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상한 연구실 이었어요.
오늘 당신은 말을 했나요?아니면 대화를 했나요?말은 혼자서도 가능하다. 그렇지만 대화는 2인이상이 있어야 가능한데우리는 대화를 말처럼 한다.상대방의 말을 경청해야 한다는걸 알지만중간에 말을 자르기도 하고 내말 하기가 바쁘다.대화에는 경청과 표정과 억양 공감 등등 많은것을 내포하고 있다.타인과는 격도 지키고 예의도 갖으면서정작 가까운 가족에게는 그게 힘들기도 하다.작가는 안아주는 대화를 하기를 바라는 맘으로 이 글을 썼다.책을 읽으면서 유독 눈길이 갔던 단어가 멋진어른과 우리는 모두 번역가의 삶을 산다는 대목이었다.나이만 어른이 아닌 참 어른의 모습을 닮아가고 싶다. 현명한 사람들은 관계의 거리감을 조정할 줄 안다.관계에 취해 너무 가까워지는 순간 서로를 구속하여 독이 되는 관계로 변질 되기도 한다.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감사를 매만지는 언어들의 차곡이 쌓여서 자주 행복한 사람을 만든다.우리가 나누는 모든 대화가 곧 나의 삶이 된다.그 삶이 행복인지 불행인지는 당신의 언어에 달려있다.말보다 대화(마주할 대/ 말씀화)를 잘 나누어 보다.실천하는 오늘이 되어보기를.....책 속으로적절히 이해하고 적당히 살아남기 위해서 매 순간상대의 언어를 번역하며 살아간다.그러니 우리는 모두 생존 번역가이다. 30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감사를 매만지는 언어들이 차곡이 쌓여서 자주 행복한 사람을 만든다.감정을 전달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전달받는 사람들의 몫을 남겨놓는 것이다.72상대방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는 방법내가 상대방을 특별하게 여기고 있다는 사실을 각인 시키는 것.이걸 볼 때마다 이 순간이 생각날꺼예요.이 책이 선생님한테 있잖아요. 하지만 다 똑같은 책이어도 이 책엔 제 마음이 있어요.
찬누리찬누리치리도깨비가 정말 있을까요?방망이만 있으면 강해질수 있나요?유독 우리나라에는 도깨비 소재의 전래동화가 많다.학교에서 부당하게 친구들에게 괴롭히는 친구를 돕고 싶다.어느날 우주랑은 이상한 기운을 감지한다.그냥 힘도 세지고 상상한것들이 눈앞에서 이루어 지기도 한다.내가 좀 이상해진걸까?맛없는 팥죽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강비가 어깨에 걸쳐준 붉은 망토에서 쇠 냄새 같기도 하고 비릿한 피 냄새 같은 게나기도 했는데 기억이없어.강비는 도대체 누구이지?결국 주랑은 자신이 도깨비임을 알게된다. “찬누리찬누리치리, 나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 “찬누리찬누리치리, 나는 약한 친구들을 구할 거야!”라고 주문을 외우면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상상력과 믿음을 선물해준다.아이와 같이 읽으면서너도 분명 너 안에 너를 돕는 초능력이 있을거라고 말해주었다.우리모두 찬누리찬누리치리 외치는 하루가 되어보기를...
"리뷰는 반장에게 힘이 됩니다.별점과 리뷰를 꼭 남겨 주세요"반장이 되고싶은 나우주그러다가 생각해낸 방법이 별점반장이 되는거에요. 익명으로 반 게시판에 별점을 반장에게 주는거죠. 처음엔 별점 5개를 받는데 이게 쉬운일이 아니에요. 친구들 해야하는일을 모두 해주고 받는 별 5개는 결코 쉽지만은 않아요.우주도 축구도 하고 싶고 지우개따먹기도 하고 싶거든요.점점 지쳐가는 나우주..그만큼 줄어드는 별점과 불만들..학급은 혼자서 잘 이루어질수 없어요.우리 사회역시 혼자서 잘 이루어질수 없죠.다 같이 협조하고 노력할때 원만한 학급. 사회가 될수 있어요.힘들고 지쳐하던 나우주에게 얄밉기만 했던 미나가 진솔된 이야기를 해줘요.묵묵히 자기 소신을 잘 얘기했던 미나에게서 힘을 얻게 되죠,별 5개 만점짜리가 아니어도 실패하더라도 "나는 나 그대로 괜찮다"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우리는 우리 그대로 온 우주만큼 특별한 존재니까요.
"나는 얼마나 나와 자주 대화를 하나요?"대한민국에 김미경 강사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자기개발서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당연김미경작가를 알것이다.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사람.얼마전 엄마를 보내는 김미경님의 영상을 인스타로 보았었다. 결국 누구나 죽는구나.그 죽음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나는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는 삶을 살고있나?란 생각을 갖어보았던 기억이있다. 그 기억 뒤에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역시 예전과는 다른느낌의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예전에는 그냥 매일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었다면 지금은 내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라고 얘기해준다.작가의 가장 큰 장점이 본인이 알고 있는것을누구보다 빠르고 진솔되게 사람들에게 전달해 준다는 것이다.이 책 역시 작가가 친 동생에게 알려주듯이 본인이 지금 겪은 지혜들을 알려준다."당신은 하루에 당신과의 대화를 얼마나 하십니까?""평생 나를 잘 데리고 살아" 라고 얘기해줬던 김미경작가..이번 책 역시 나와 잘 살기위해 내가 지금해야할 것을 알려준다.being성찰하고(감사,칭찬.반성등 딥마인드 토크를 통해 스스로를 치유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그려나간다.)Organizing 기획하고(딥마인드를 통해 bod하우스를 짓고 플래너를 탱해 이를 하루 안에 어떻게 녹여낼지 기획)Doing 실행하라.(플래너에 기획한 하루대로 충실히 실행한다)하루아침을 bod 노트로 시작하는 ..bod루틴다른집 아이가 공부를 잘하면우리집 아이는 요리를 잘하듯이각자의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비교,결핍, 열등감이 줄어든다.행복은 '비교값'이 아니라 '절대값'에 가깝다.일상의 작고 소소한 것들이 딥마인드를 깨운다.작은 목표를 이루고 그런 나를 칭찬하고 감사하는 경험이 내면에서 단단한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잇 마인드가 세상이 만들어 놓은 기준(학벌, 직장, 재산, 명예....)이라면딥 마인드는 내가 나와 행복해지는 순간(내적 성취)(남에게 묻지말고 나에게 물어라)내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있어 발견하기 어려운 엔진,나를 뛰어넘는 깊은 통찰과 지혜를 가진 엔진바로 딥마인드인생의 주도권을 함보로 넘기지 마라잇마인드가 아닌 딥마인드의진짜 목소리를 가려내야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이제 나는 나의 하루와 나의 인생을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는다. 잇마인드 엔진에 의해 쫓기고 끌려다니는 게 아니라 딥마인드로 나의 하루를 설계하고 그 안에 내 삶이 풍요롭게 전개되는지 매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