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공유, 안정, 균등을 원하는가?오로지 고통은 없고 모든게 안정되고균등하다면 모두가 행복해질수 있을까?1932년에 쓰여진 소설이라는것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지금의 문명발달이 잘 표현되어있다.작가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조지오웰 의 스승이다.이토록 멋진 신세계라니?소설은 자동차왕 헨리포드인 포드기원을 신새대창시일로 표현한다.런던중앙 인공부하 조건반사 양육소에서 사람들이 각 5개의 계급으로 탄생한다.(알파, 베타,감마,델타,엡실론 계급)인위적 행복인 소마(부작용 없는 마약)인간의 존엄성은 상실되며개개인의 개성도 없는 시대.촉감영화. 인공부화가 있는 세계이다.과학의 발달로 인간이 모두 인공 제조되는 미래사회를 풍자적으로 그려내는 소설이다. 옥상에서 부르는 택시 헬리콥터.조건반사교육의 노예화타인과 같은 방법이 아닌 나만의 방법으로 행복할 수 있는 자유우리는 늘 낡은 옷은 던져버린다. 수선하는 것보다 버리는 편이 좋다. 수선하는 것보다 버리는 편이 좋다.70그냥 나는 나대로 있고 싶습니다. 울적한 나대로가 좋습니다. 아무리 즐거울지라도 타인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행복감을 주고 마취시키며 유쾌한 환각 증세를 일으키거든 바로 소마 라는 약
아들과 같이 읽은 연어의 인생책을 읽으면서 아들은 환경오염에 대해 얘기도 하고연어가 1만 킬로넘게 여행한것도알아가요.꿈에 그리던 고향을 찾아오는 연어오는길이 결코 쉽지만은 않아요.3년전 태어난 연어는 동해를 넘어, 일본을 거쳐쿠릴열도 베링해 알래스카로 갔다가 1만 킬로미터 넘게 헤엄쳐서 다시 돌아와요.그리고 고향으로 와서 알을 낳죠."아가들아!너희들도 힘내서 나처럼 긴 여행을 떠나야해!! 세상은 넓고 구경거리도 많단다.조금 힘들어도 친구들과 꼭 해낼수 있을꺼야"알을 낳고 물살에 몸을 맡기는 연어의 삶
표지가 너무나 따뜻한 그림책을 아들과 같이 읽어보게 되었어요.첫 장을 넘기니.홀로 남겨진 이들에게...란 문장이...누구나 혼자가 되지요.이 책은 혼자인 아저씨와 어느날 발견한개 이야기에요.늘 혼자였던 아저씨와혼자인 개 한마리그 둘은 서로의 따뜻한 물 한 컵이 되어주기로눈빛으로 이야기해요.사계절을 함께보내고 같이 잠도 자요.서로 의지가 되어주는 존재서로의 희망이 되고 따뜻함이 된다면최고의 행복 아닐까요?
초등2학년 아들과 함께 읽은 책이다.통일을 꾼꾼 지도자 #여운형1945년 광복후 누구보다 북한과 남한이 하나되기를 바랬던 사람이다.조선 독립운동의 주춧돌이었고, 해방후 통일 운동의 출발점이었다.그는 독립운동가이자 외교관이었고, 언론인이자교육자였으며, 민중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받는 지도자였다.나의 몸을 희생하면서 나라와 통일을 위해 힘쓴다는것이 대단하다고 아이가 말해주었다.여전히 그는 차가운 철제 관에 안치되어통일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을것 같다.
당신 나이만 먹고 있나요?아니면 하루하루 성장하고 계신가요?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다. 난 어떤 부모로,아내로, 나 로서 잘 성장하고 있는지?이 책은 초등교사 24년차이자 두 아이의 엄마가 우리 아이의 마인드 성장을 돕는 성공미션 가이드북인 책이다.비슷한 경험을 했거나, 하고 있거나, 나중에 경험 할 것이기 때문에 미리 지나온 사람으로서 선경험을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각자의 천재성을 알아봐주고 칭찬보다는 격려의 말을 해주며교사,부모의 공동목표인 아이의 성장과 자립을잘 이끄는 참다운 어른의 모습을 알려준다.(여러 이야기가 있었지만 유독 나에게 울림을준 문장들이다.)작가가 그 동안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과본인이 겪은 일들을 소재로 우리의 성장을 끌어당기는 비밀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마인드 하나로 행운이 바뀌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한다.책 속으로오늘 하루 왠지 뭔가 잘 풀릴 것 같지?좋은날 행복한 날 되자? 함께. 65살면서 누구와 사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어. 파리 뒤를 쫓으면 변소 주변이나 어슬렁거리고, 꿀벌 뒤를 쫓으면 꽃밭을 함께 거닐게 된다잖아. (드라마 미생)감사가 긍정의 뇌구조로 바뀐다.(하루 3가지 감사일기)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가는 용기를 가지는 일.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회복탄력성은 스스로의 감정과 충동을 잘 통제할 수 있는자기조절력,주변 사람과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대인관계력긍정적 정서를 유발하는 습관인 긍정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