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도서지원 바삭한 탐정단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러 GO GO!!<쿠키런 바삭한 탐정단 1. 수상한 갈색 연기 사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쿠키런!쿠키런을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다니 반가운 소식이다. 📖'바삭한 탐정단'은 해결하지 못한 사건이 없을 정도로 명탐정 팀이야! 용감한 쿠키가 딸기잼을 뒤집어쓰고 쓰러졌을 때 호두맛 쿠키가 사건을 해결해 준 것을 계기로 둘이 친해져서 팀을 꾸렸지. 이번에는 또 어떤 사건을 해결할까?- 본문 중에서 - 혼자가 아닌 함께 움직이며 사건을 해결하는 '바삭한 탐정단'.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는 점이 맘에 든다. 그림책 속 이야기를 통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의 힘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디저트 파라다이스에 있는 생명나무. 생명나무가 갈색 가루로 뒤점벅이 됐다.디저트 파라다이스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밤마다 갈색 연기가 날아와 디저트 파라다이스가 엉망이 됐다.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조사에 나선 바삭한 탐정단. 중간중간 재밌는 문제를 풀며 책장을 넘기다보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사건을 해결하며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우리가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스스로 생각해봄으로써 책을 보고 난 후에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귀여운 쿠키런 친구들과 재밌게 사건을 해결하고 환경까지 돌아보게 되는 그림책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 1. 수상한 갈색 연기 사건>다음 시리즈에선 어떤 사건을 해결하러 가게 될까?두근두근 기다려진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오늘의그림책 #쿠키런 #쿠키런바삭한탐정단 #수상한갈색연기사건 #순삭 #팀키즈 #올리 #쿠키런시리즈 #시리즈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도서협찬 #도서지원 귀여운 팝콘이를 기억하시나요?이준혁 배우의 반려견 팝콘과 함께하고 떠나보낸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안녕 팝콘>이 새로운 옷을 입고 출간됐어요. 📖"팝콘이가 나만의 추억을 넘어 보다 많은 사람에게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이준혁 반려견을 떠나보내는 건 정말이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반려견을 떠나보내고 함께한 추억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나누며 많은 사람들이 팝콘이를 기억하게 한 이준혁 배우의 따스한 마음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은 반려견을 키우고 계신가요?혹은 키운 적이 있으신가요?저는 10여년 전에 키운 적이 있어요. 남편이 키우던 '수아'라는 이름의 하얀 강아지였어요. 사람을 참 좋아했던 수아는 결혼하며 그 집에 새로운 손님으로 온 저를 대환영해 주었어요. 주택살이를 하던 때였는데 마당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수아를 보고 있으면 괜시리 저도 달리고 싶어졌어요. 산책 나가는 걸 무서워해 대문 밖으로 나가면 얼음이 되었던 수아. 그래도 혹시나 대문 밖으로 튀어나갈까봐 그리고 대문에 맞게 되는 건 아닐까 염려되는 마음에 대문을 열 때면 빼꼼히 열곤 했어요. 털을 빗겨주면 좋아서 배를 까고 벌러덩 누워버리던 수아. 개껌 하나면 뭐든 다 해주던 수아. 퇴근하고 돌아오면 꼬리가 프로펠라처럼 돌아가던 수아. 저와 함께한 시간은 2년 남짓이였지만 그 추억은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제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수아가 강아지 별로 떠나고 한동안은 대문을 열 때마다 울컥했어요. 수아가 떠나고 1년을 더 대문을 조심히 열고 난 뒤에야 대문을 활짝 열게 됐어요.지금은 수아를 만날 수 없지만 팝콘이랑 같이 그곳에서 재밌게 뛰어놀고 있을거라 믿어요. 함께 한 추억을 담아 온기가 되고 행복이 되어주는 팝콘의 이야기. 겨울 겨울한 새로운 표지로 만나보지 않으실래요?지금 알라딘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안녕팝콘 #이준혁 #강한 #비밀의숲 #좋거나나쁜동재 #유퀴즈 #반려견 #미디어창비 #알라딘단독리커버 #그림책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소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도서협찬 #도서지원 무돌 작가님의 #괴물들이사는궁궐 을 매우매우 좋아합니다. 아이들과도 여러 번 봤고, 수업에서도 자주 활용했어요. 경복궁을 배경으로 그곳에 있는 괴물들의 모습을 통해 재밌게 풀어낸 이야기는 경복궁에 가면 실제로 괴물들을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은 생생함으로 다가옵니다. 그런 무돌 작가님께서 이번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인 '김장'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내셨어요. 다들 김장 하셨나요?아직 김장을 안하셨다면 이 그림책을 꼬옥 보세요. 김장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김장을 하셨다면 책을 보며 김장의 힘든 기억을 즐거움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장 아이템 찾기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김치를 담그는 과정 모두를 재밌는 게임처럼 구성했어요. 책의 왼쪽 위에는 수행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지고, 오른쪽 위에는 진행도를 표시한 진행 그래프가 있어요. 진행 그래프가 채워지는 것을 보고 있으면 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도 책장을 넘기며"어?!! 이거 해야해~~~""앗싸! 미션 클리어~!"하며 게임을 하듯 재밌게 즐깁니다.'김장=엄마의 몫'이라는 공식을 깨고 온 가족이 함께하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나 다정해 보이고 바람직해 보입니다. 김장을 하는 모든 집의 모습이 이러면 좋을 것 같아요. 책 뒤에는 스티커 게임이 들어있어요. 게임을 하며 김치를 담그는 과정을 알 수 있어요. 정말이지 이토록 재밌고 유쾌한 김치담그기 정보 그림책은 처음이예요. 맛있는 김치를 담그기 위해 한바탕 원정을 떠나는 <우당탕탕 김장 원정대>맛깔나는 김치 그림책 함께 보실래요?📖2LEVEL CLEAR축하합니다!맛있는 김치가 완성되었습니다.-본문 중에서-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우당탕탕김장원정대 #무돌 #노란돼지 #김치 #김장 #김치그림책 #정보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도서협찬 #도서지원 표지의 곰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아이고 곰아~~"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어쩌다 이지경이 된 걸까요?📖곰은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했어요.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땔감을 모으러 나선 길에 자꾸만 나쁜 일들이 생기는 거예요!속상한 곰은 슬기로운 개구리를 찾아갔어요.과연 곰의 오늘 하루는 어떻게 마무리될까요?- 뒷표지에서 -분명 기분좋게 시작했는데...그런 곰의 하루가 엉망진창이 됐어요.가시에 찔리고, 나무가 머리로 쓰러지고,갑자기 비가 와 땔나무가 다 젖고, 진흙탕에 넘어져 진흙투성이가 되기까지!!!!!아오 증말!!!!!!!!"크아아아아!" 울부짖는 곰의 마음이 십분 이해됩니다. 이런 날이 있어요.뭘 해도 안되는 것 같고, 불행은 나만 따라다니는 것 같고, 꼬이고 꼬여 풀기 힘든 그런 날이요.오늘 저의 하루의 시작도 그리 매끄럽진 않아요.일단 어제는 밤에 일어나 해야 하는 일이 있었는데 둘째를 재우다 같이 잠들어 버렸고요, 평소보다 늦잠을 자서 하려던 운동도 못했어요.아침에 눈을 뜨며 속으로 '에잇 증말!!!!!'을 외쳤지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별거 아닌 일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계획한 일을 제때 못하는 건 저에게는 너무 괴로운 일이랍니다.이런 날이면 사실 다 놔버리고 "나도 몰라!!"하고 외면하고 싶을 때도 있어요. 루틴에 더 목을 메던 시절엔 짜증 폭발이였을거예요.하지만 이젠 알아요. 천천히 생각해보고 차근히 하다보면 다 괜찮다는 것을요.놓쳐버린 계획과 꼬여버린 루틴에 짜증이 났지만 생각해보니 오늘 오전엔 별다른 일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을 보내고 운동을 다녀온 후에 어제 못한 일을 부지런히 마무리하려고 해요.얼마남지 않은 여유있는 수요일 오전이 반가운 오늘입니다.안좋은 일이 생길 때가 있어요.연속으로 계속 그런 일이 반복되면 화가 날 수 밖에 없죠. 그럴 땐 차근히 숨을 고르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어쩌면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나쁘고 안좋은 일이 아닐지도 몰라요.여러분의 오늘이 무탈하기를 바랍니다. 📖"때때로 아주 작은 일들이 커다란 문제처럼 생각될 때가 있지. 하지만 찬찬히 생각해 보면, 사실 그렇게까지 큰 문제들은 아니야."-본문 중에서-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오늘왜이래 #덩컨비디 #서남희옮김 #국민서관 #엉망진창 #나쁜날 #찬찬히생각해보자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도서협찬 #도서지원 자연을 다정한 눈길로 따스하게 바라보고 그려서 담아내는 김선남 작가님.작가님을 떠올리면 '자연'이 떠오르고 그 안에서 '나무'가 떠오릅니다. <다같은 나무인 줄 알았어>를 인상깊게 봐서 그런 것 같아요. 📖나무와 곤충, 새가 사는 동네 뒷산에 가는 걸 좋아합니다. 겨울을 살아가는 숲속 생명을 담고 싶은 마음으로 이야기를 지었습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춥고 배고프고 힘든 겨울의 숲속. 그 시기를 잘 견디며 보내야 하기에 겨울의 숲은 가혹하고 조금은 잔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보며 겨울의 숲에 대한 느낌이 좀 달라졌습니다. 겨울이 쉽지 않은 시간인 것은 맞지만 그럼에도 잘 견뎌낼 수 있을거란 희망과 응원의 마음이 생겼습니다.'겨울을 살아가는 숲속 생명을 담고 싶은' 작가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그런걸까요?면밀히 관찰하고 섬세하게 표현하며 담아낸 그림. 작은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고 자세히 그려내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 생명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겨울은 춥고 힘들지만 그 시기를 혼자 보내는 것이 아니기에 잘 견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가만히 머무는 시간.그 시간을 잘 보낸 뒤에는 새로운 생명의 시작, 그리고 한층 성장한 우리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분명 토요일까지만 해도 날이 포근하고 너무 따뜻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벌써 11월인데 겨울은 언제 올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급격히 추워진 날씨는 '이제부터 겨울 시작이야~!!'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렇게 겨울이 찾아왔어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며 보내는 계절 겨울. 마무리를 하는 것도 시작을 하는 것도 쉽지만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모두 너무 중요한 일이지요. 이 시기를 잘 보내며 우린 분명 성장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겨울은 어떤 모습일까요?이 계절을 보내며 우린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게 될까요?📖때로는 정신없이 휘청이게 하고지난날을 그리워하게 하지만더 깊이 뿌리를 내리게 해.- 본문 중에서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나의겨울은 #김선남 #창비 #창비그림책 #나무 #자연 #겨울 #기다림 #성장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