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 이토록 가깝고 이토록 먼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 지음, 김정훈 옮김 / 호두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과연 명불허전입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전히 미쳐 있는 - 실비아 플라스에서 리베카 솔닛까지, 미국 여성 작가들과 페미니즘의 상상력
샌드라 길버트.수전 구바 지음, 류경희 옮김 / 북하우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펀딩한 책이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다락방의 미친 여자>에 이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헤겔의 세계 - 헤겔 철학의 역사적 뿌리를 찾아서
위르겐 카우베 지음, 김태희.김태한 옮김 / 필로소픽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헤겔의 세계>는 일견 두텁고 무거운 듯 보이지만 그 내용과 서술은 난해하거나 추상적이지 않다. 오히려 위트 있고도 경쾌하게 쓰여진 책이다. 우리는 어떻게 하늘에서 지상을 내려다보는 거대한 열기구의 시대에 헤겔의 철학과 같은 독일관념론이 사유의 정점에 도달하게 되었는지를 깨닫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3 - 되찾은 시간 2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김희영 옮김 / 민음사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희영 교수님의 번역을 따라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몇 년에 걸쳐 읽었습니다. 올 가을은 되찾은 시간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제 삶에서 프루스트를 몇번 더 읽을 수 있을까요. 그때도 선생님의 번역본과 함께 하겠죠? 십년에 이르는 값진 노고에 고개 숙여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류세의 인문학 - 기후변화 시대에서 지속가능성의 시대로
캐럴린 머천트 지음, 우석영 옮김 / 동아시아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연의 죽음]의 저자가 썼다고 하기에는 내용이 나이브하고 신선하지 않다(1장만 다소 예외). 기왕에 국내 출간된 인류세 관련 문헌보다 진전된 논의랄 만한 게 없고 개론서로도 그닥 별로(원서로 2020년도 책인데도). 게다가 각주 일부분은 왜 번역하지 않았을까. 여러 모로 아쉽고 또 부실한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