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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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저는 18년차 직장인입니다. 끈기하난 타고났달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저 정말 열심히 일했지 말입니다..

근데, 왜! 도대체 왜!
맨날 핸드폰만 하는 쟤가 더 많이 버는 건가요???

🔹
이것이 늘, 제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년 봄에 인스타를 시작했지요.
전 제가 엄청 잘 할 줄 알았는데, 피폐해져만 갔어요
(몸말고 정신이 🤣🤣)

내 집만 팔로우가 안늘고 😭
내 집만 재미없어 보이고 😭

🔹
그런데, 이 책을 읽는 동안, 뼈 엄청 맞고(퍽!) 위로도 받고(으잉?)

제가, 매번 나태하다 생각했던 건
제 의지 문제가 아니라 인스타를 할 수 있는 구조를 안만든 게
문제였달까요???

🔹
저의 평범함 속에서 자질을 발견하고
제가 미루지 않고 해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팔로워에 연연하지 않은 신뢰로 쌓은 인맥을 만들고 등등
SNS 알고리즘의 본질을 꿰뚫어 줍니다.

더불어 ‘긍정필터 @reelta.gangsa ‘ 님의
30만원 상당의 실전자료와
10개월만에 릴스로 월 수익 1천만 원 달성한 비법이 담겨있어요.

더이상 방향성을 잃고 헤매는 대신
수익화를 향해 나아가야 할 때에요~

🔹
이 책을 읽는 당신,
이름, 프로필, 캐러셀, 릴스, 스토리까지, 
이 모든 유기체를 시스템화하여 
당신의 수익을 위해 달려가게 될 것입니다. 

저도 미친듯이 달려가고 싶네요 🌪️
​​​​​


#쟤는폰만보는데왜돈이많을까 #모티브

#긍정필터 #단단한맘수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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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에 관하여 -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판사 프랭크 카프리오 이야기
프랭크 카프리오 지음, 이혜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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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당신의 어깨 위에는 누가 있습니까?
당신은 누구의 어깨 위에 손을 얹어주고 있습니까?”
 
 
저는 법정드라마를 참 좋아합니다.
우리사회에서 볼 수 없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변호사들과
약자라는 이유로 은폐되고 외면되는 진실을 밝혀주는
이야기들이 나오는 이유에서지요.
 
사실, 현실에서의 차갑고 냉정한 법정느낌과는 달리 말이지요.

 🔹
하지만 여기, 법을 집행하기 전 
‘사람’을 먼저 보려 했던 판사가 있습니다.
영상으로 더 유명한, 프랭크 카프리오 판사!
 
그는 어린 시절, 우유 배달복을 입고 달려온 아버지가
어깨에 얹어준 짧은 지지에 힘을 얻어 판사가 되었습니다.

 
🔹
40여 년간 교통 위반이나 경범죄 등 
시민들의 일상적이고 사소해 보이지만,
누군가에겐 생업이고 누군가에겐 인생의 마지막 실수
일수도 있었을, 
그런 순간들을 프랭크 판사는 함께 합니다.

프랭크 판사와 함께 연민과 다정에  좀 더 다가가고 싶은 분
가슴에 남을 법정 사연들에 귀기울여보고 싶은 분들

함께 읽어요. 

🔹
연민은 끊임없이 연습하고 배워야 할 ’삶의 태도‘
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상대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는 말처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물어보는 것.

연민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어졌습니다.


#연민에관하여 #프랭크카프리오 
#포레스트북스 #에세이 #이키다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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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세이야 지음, 이지수 옮김 / 리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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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첫날.

당신은 누구와 같은 반이 될지

누구와 앞으로 단짝으로 지낼 수 있을지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론 두렵기도 한

그런 첫날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신이 던진가벼운 개그 한 마디가

울고 싶을 만큼 차가운 정적을 가져오고

당신에게 1초가 10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분위기가 꽁꽁 얼어붙는다면!

 


다음 날 등교한 반에서

내 책상만 뒤집혀 있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일본의 유명 개그맨 세이야의 자전적 소설입니다.

 


주인공 이시카와

위와 같은 상황과 이어지는 지능적 괴롭힘을 겪으면서도

마지막에 웃을 수 있다면희망을 놓지 않는 고등학생입니다.

 


머리털눈썹 등 몸의 털이란 털은 다 빠지는 탈모를 겪으면서도

엄마와 가족 앞에서 분노의 울음을 터뜨린 뒤에도

이시카와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습니다.

 


과연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마지막에 결국 이시카와는 친구를 찾게될까요?

 


#어느날책상이뒤집혀있었다

#포레스트북스 #성장소설 #이키다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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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계자 - 쓰는 족족 팔리는 100만 조회수의 과학 스타트업의 과학 6
니콜라스 콜 지음, 이민희 옮김 / 윌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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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계자]


🔹
“글을 쓰는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
다만, 설계하지 않는 글은 오래 남지 않는다.”
『콘텐츠 설계자』는 이 단순하고도 냉정한 사실을
구조로 증명하는 책입니다.

저자 니콜라스 콜은 글쓰기를
감각이나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전략의 문제로 다루고 있어요,

목적을 설정하고, 카테고리를 정하고,
스타일을 구축하고, 속도와 구체성을 조율하며,
신뢰를 쌓고, 결국 자신만의 영역을 만든다는
‘콘텐츠 글쓰기 7단계 전략’은
막연했던 글쓰기를 실행 가능한 설계도로 바꿔주죠


🔹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
“독자의 선택을 받는 글”이라는 관점입니다.

내 이야기를 쓰는 것과,
선택받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다르기에

서론·본론·결론의 구조화,
이탈률을 낮추는 전개 방식,
헤드라인을 먼저 설계하는 전략까지—

이 책은 글을 ‘완성’하는 법이 아니라
‘읽히게’ 만드는 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무엇보다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명확성’입니다.
온라인에서의 창의성은 모호함이 아니라 분명함에서 나오며,
단발성 이슈가 아닌, 시간이 지나도 읽히는 주제를
축적하라는 조언은 콘텐츠를 자산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
글을 취미로 쓰는 사람과,
결과를 만드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 설계에 답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그 간극을 좁힐 수 있길!! 📚


윌북출판사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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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떨어진 화살을 굳이 가슴에 꽂지 마라 - 한·중·일 50만 독자를 위로한 신경 쓰지 않는 연습
나토리 호겐 지음, 이정환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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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스스로 빨리 고치고 싶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40년 넘게 노력하고 있지만,
겸손하게 말하기 라든가 자신있게 행동하기 라든가
내가 꼭 설득시킬수 있어 라는 못된 습관이라든가.
못 고치는 많은 것들이 저를 구성하고 있어요.

하지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노력하는 만큼 정도는,
나에게 점수를 조금 더 줘도 된다고 생각해요

나마저 나에게 너무 각박할 필요는 없지요.
나를 바꾸는 것은 쉽고 간단한 일이 아니에요

“큰 그릇을 만들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는 법입니다.”

​_
한,중,일 50만 독자를 위로한 신경쓰지 않는 연습을 위한 책
여러분은 누군가를, 혹시 주위 말들을
너무 많이 신경쓰나요? 전혀 신경쓰지 않는 편인가요?

이 책은 집착에서 자유롭게, 비움으로써 편안하게
고통을 자연스럽게, 나부터 바로 서도록,
마음을 가볍게 해주는 삶의 태도와 말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무리 신경써도 나아질 가능성이 보이지 않거나
비참한 기분이 드는 일이라면 신경쓰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이제는 좀 더 나의 행복을 위해
신경쓰는 날 들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

​_
타인의 의미없는 말을 화살처럼 받아 안고 지내는 여러분께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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