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 1~4 세트 - 전4권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레프 톨스토이 지음, 박형규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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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별로다.

현재 1권을 읽고 , 2권을 읽고 있지만

안나 카레리나 이후로 톨스토이에게 실망이 커서 쳐다보지 않은 이후로

'전쟁과 평화' 는 스케일이 크네, 대작이네 해서 시작햇는데,

나폴레옹이나오고, 프랑스 오스트렐리아 러시아 등이 전쟁을 벌이는

이 대규모의 역사적인 사건을

겨우 이 정도로 묘사 하다니.. 역시 실망이다.


지면의 80% 는 세상 팔자 좋은 공작 / 백작의 저녁 만찬 모임 이야기 이고

전쟁에 성공하려고 하는 귀족들의 서로 줄을 대기 위한 눈치 작전, 

등장 하는 사람 중에 백작이 제일 하층민이다. 

중간 중간 하녀나 평민이 나오긴 하는데, 역시나 톨스토이의 특징처럼

그들의 감정이나 내부 생각의 묘사는 하나도 없다.


그가 백작 집안 태어나서 귀족 집안이 default 이고

그 시대상 하층민은 사람 취급을 받지 않던 시대를 감안하더라도

다 무위도식 하는 귀족들의 감놔라 배놔라 이야기로만 도배되어

전쟁의 흥미진진하거나 박진감 넘치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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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정연욱 옮김 / 하서출판사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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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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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헤르만 헤세, 폴커 미헬스 엮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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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00% 개인적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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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6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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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평점이 왜 좋은지 모르겠다. (그리고 '검색' 이 불가능하다 . '신' 이라는 한글자를 검색하기란 ..)

작가의 창작이라고는 1도 없고, 그리스 신화, 동서의 고전을 다 인용,차용하였고

창작자의 '참신의 아이디어' 가 이렇게 짜증나게도 만들 수도 있구나.. 를 깨달은 책이었다.

차라리 그냥 뻔한 결말이라면,,, 뻔하기라도 햇지.. 도대체 이건 뭐라는 건지.

 (그나마 스포일까봐 결말이 어떤지는 적지 않겟다)


묘사력이 없는건 그렇다 쳐도, 장면이 휙휙 그냥 설명 없이 지나가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더러 있고, 똑같은 말이 계속 반복 된다. (예를 들어 인중은 천사가 찍어준거라는 둥...)


상상력 좋고, 독자들에게 사랑과 평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것 다 좋은데

그래서 롤모델로 삼는 민족이 유태인이라는 건가? 

핍박 받는 민족은 다 위대하고 사랑인가? 참나... 가자지구에서 어린애들을 저렇게 죽이고 있는 민족인데?


괜히 중고책이지만 돈주고 사서, 돈이 아까와 끝까지 읽었지만

정말 읽는 내내 시간이 아까왔고,

한권 읽는데 (인용, 의미없는 문장들로 인해) 2시간 정도면 떨궈낼 수 있는 깊이의 책이다.


그나마, 후반부에 가서는 나름 depth 있는 스토리가 잠깐 나오고

6권이라는 긴 글을 쓴 그의 노력이 가상해서 2점은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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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1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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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내 수호천사였던 작가 에밀 졸라가 바로 그 변호사었다‘
하이고 ㅡ 시작부터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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