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가 만든 길 - 인류 문명을 창조해낸 위대하고도 매혹적인 여정
에릭 오르세나 지음, 강현주 옮김 / 작은씨앗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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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소설 '오래 오래' 가 재미있어서 골라들었는데 ㅡ
초반까지는 괜찮은데 후반은 무슨 재활용 이야기만 하고 위트를 넣는답시고 한 부분이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되고 중간중간 허접한 번역과 오타로 눈에 잘 안들어온다 ㅡ
그리고 그의 일본 편향적인 멍청함 (히로시마 사다코가 종이학을 접는 부분에서 감동한 나머지 눈믈을 흘리고 감명깊었던 모양인데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일으키고 중국 한국 동아시아 주변국 사람들 다 죽이고 겁탈하고 미국에 깝치다가 핵폭탄 맞고 깨갱한건 모르는 무지의, 이런 단순한 삼단논법이 안되는) 지신인 이라는걸 알게 해주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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