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에 대한 뭔가 생각지못한 득템을 기대했지만 ㅡ 그냥 지금까지 창작되었던 작품들의 인용 ㅡ 뭔가 신선하지는 않다 ㅡ 다만 중간중간 qr코드로 참고 링크를 걸어준것은 좋았고우리가 얼마나 사각형의 시각에 의존하고있는지 알게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