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들 그림자의 환영 4 : 가장 어두운 밤 전사들 6부 그림자의 환영 4
에린 헌터 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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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해리포터에 빠진 아이들은
여전히 해리포터와 사랑중이지만,
그 자리를 채워주는 새로운 책이 필요했어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에린 헌터의 <전사들>이 살포시 그 자리를 차지하네요.💕


4편 가장 어두운 밤은
다크테일을 물리친 후 종족들의 회복이 필요한 시점에
하늘종족의 새 보금자리와 또 다른 예언이
긴장감과 불안을 더해주는 가장 어두운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다가올 폭풍을 막으려면 발톱 하나가 더 필요하다.'



별족의 예언은 또 다른 내용을 암시하며
동료를 지키고 마을을 구하려는 일련의 과정들이
<책임>으로 새롭게 그려지고 있어요.


가족이라는 단단한 울타리는
온전한 사랑과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서로 믿음으로 형성되는 공동체임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여운을 주고 있어요.


선택, 그리고 선택 속의 따르는 책임
함께하는 공동체속의 위기와 해결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한번쯤은
생각해 볼만한 주제들이 아닐까싶어요.



"하늘이 어둡다고 해서 반드시 폭풍이 몰아치는 것은 아니다."


아슬아슬하게 유지되는 평화 가운데
종족들의 운명은 여전히 불확실하고
그 속에 마주할 폭풍을 어떻게 대처하게 될까요?


손에 땀을 쥐게하고,
한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요동치는 가슴!


아이들에게
아직 영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지 않았어요!
이 책들을 다 읽고
'짠~'하고 보여주고 싶은 마지막 장식이랄까요?


한동안 해리포터의 빈자리를 <전사들>로 초대해 봅니다.





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그림자의환영전사들 #가람어린이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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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필수 공식 - 8품사, 문장 성분, 문장의 5형식 훈련서
남기정.백시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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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저희집 아이들은 교재를 구입해
집에서 강의를 들으며 문법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바빠시리즈에서 나온
<영문법 필수 공식>을 통해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도 하며,
문법에 핵심 내용들을 정리해 주니
놓치는 부분도 다시 한 번 정리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품사와 문장 성분은
모든 문법 이론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정확한 문장을 위해서라도 (말하기 쓰기)
꼭 필요하니 알아야 하죠!


우선 품사 진단평가를 시작으로,
동사와 명사, 형용사와 부사, 접속사와 전치사,
대명사와 감탄사를 구별하는 것을 통해
8품사의 역할을 이해하고,

문장 성분, 문장의 형식까지 완성시켜 주니
한 권으로 먼저 문법의 전체적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연필은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 처음부터 같이 읽고 보기)


개인적으로 이 교재가 좋았던 부분은,

✔️ 진단평가로 현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 문법 설명과 비교를 통해 분석하고
✔️ 직접 쓰면서 적용해 보는 방식
✔️ 최종 도전을 통해 점검하는 루틴


체계적인 훈련 방식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중간중간 체크해주는 퀴즈를 통해
한 번 더 강조해주고 있으니 무엇이 중요한지
한 눈에 보이더라고요.


문장의 5형식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

1형식 문장의 구성
2형식 문장의 구성
3형식, 4형식, 5형식까지
주의할 점과 꼭 알아야 할 점을
예시 문장과 함께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먼저 설명을 쭉 읽어고
처음으로 돌아와 시작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
문법 약점을 파악할 수 있는
진단 평가도 제공되니 꼭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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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Think Outside the Box -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
김호정 지음 / 윌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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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동그라미가 아닙니다.
이것은 <훔쳐보는 아이>입니다."


동그라미의 반쪽 모습을 보고
동그라미라고 확신하셨나요?

자 이제부터 정답은 없어요.
단 몇 가지 규칙은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상상으로 그려도 되고, 사실적으로 그려도 돼요.
📍방향을 원하는 대로 돌려서 그려도 거꾸로든 상관없어요.
📍완성되지 않은 선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올린 이미지를 그려요.
📍생각이 바로 떠오르지 안아도 괜찮아요.


아이가 어릴때 책과 함께
종이와 연필은 항상 챙겨 다녔어요.

아이가 선을 그으면
그 선을 이어 그림을 그리고
다시 아이가 선을 이어 받아 그림을 그리곤 했었는데요.
이 책을 보자마자 그때의 놀이가 떠올랐어요.

저희는 이 책을 이렇게 활용 했어요.

✔️ 아이 한 번 그리고 엄마 한 번 그리고
✔️ 아이가 그은 선을 엄마가 이어 그리고

상상하던 그림과 멀어져가도 괜찮고,
도무지 무슨 그림인지 알수 없어도 괜찮고,
예쁘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느덧 완성해보니,
얼마전 가족이 함께 영화관에서 보던
<아바타 활>의 모습과도 비슷해 보이기도 했어요.


사실 이 책을 활용하면서
아이의 주춤하는 모습들이 보였어요.
(곧 고학년이 되는 이 시점)

➡️ 정답을 찾으려고 하는 모습
➡️ 잘하려고 애쓰는 모습
➡️ 틀리면 어쩌나 주춤하는 모습
➡️ 오랜시간 동안 고민하는 모습

애쓰는 모습들이 살짝 안타까워 보이더라구요.
뭐든 환영 받았던 어릴때와 다르게 평가를 받는 요즘
이 시간이 진짜 아이에게 필요한 시간이 아닌가 싶었어요.


다르게 바라보는 연습을 통해
자기 생각을 믿고,
생각을 말과 그림으로 표혈사며,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는 경험!

이 경험이 <다르게 볼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주는 것이죠.


앞으로도 꾸준히
<나만의 생각을 만드는 시간>을 마련해 줘야 겠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싱크아웃사이드더박스 #윌마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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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아웃풋 공부법 -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가바사와 시온 지음, 정지영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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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두 가지의 터널이 있다고해요.

터널에 갇힌 듯한 불안감이 밀려오면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막막하죠?
터널의 길이라도 알 수만 있다면 좋지만..

끝이 없어 보이는 긴 터널이라도
길이가 1,000미터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
900미터까지 온 상태에서 되돌아갈 사람은 있을까요?

900미터를 되돌아가기보다
남은 100미터를 참고 나아가는 편이 낫죠.

우리는 공부든, 배움이든, 다이어트든
어떤 일을 시작할 때는
두 가지 터널이 존재한다는 것을 외면하고 시작해요.
(1개월의 터널, 3개월의 터널의 존재를요)

저도
운동과 식단을 2주하고 몸의 변화가 없다며
시무룩한 1개월의 터널에 갇혀있던 요즘이었어요.

1개월의 터널을 뛰어넘고,
3개월의 터널을 뛰어넘는다면
12개원까디 갈 수 있는 상태가 된다고해요.

이것을 뇌과학적으로 분석해보면
<노르아드레날린 동기 부여>와
<도파민 동기 부여>로 설명할 수 있어요.

📍괴로운 일을 극복하거나
📍곤경에 빠졌을 때 힘을 발휘하는 것

이 책은
세상 사람의 90%가 모르는 공부법 때문에

➡️ 나는 머리가 나빠서 공부해도 소용 없어
➡️ 공부는 하는데 효과가 나오지 않아
➡️ 공부가 어렵고 싫어
➡️ 공부해도 뒤돌아서면 까먹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100만 명 이상 가르친 경험을 토대로
'정신과 의사가 처방하는 성장을 위한
공부법'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공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5가지 강점
📍공부에 실패하는 4가지 이유
📍공부가 좋아지는 5가지 방법
📍뇌를 즐겁게 하는 4가지 공부법
📍어른의 공부를 위한 4가지 전략

등 공부의 잘못된 부분을 짚어보고,
인풋과 아웃풋의 반복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내는 공부법들이 담겨져 있어요.

남을 가르치는 것을 시작으로
SNS 활용법, 지식의 체계화, 책 출간까지
다양한 아웃풋의 세계에 놀랍기도 하네요.

2026년도 1월이 지나가고 있어요.
다들 1개월의 터널을 잘 지나가고 계시나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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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교 학생이 말하는 공립학교 vs 국제학교
박시우 지음 / 하움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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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시선으로 두 학교의 차이를
정리해 놓은 자료를 본적이 있어요.

이 책은 엄마의 시선이 아닌,
직접 두 학교를 경험해본 저자가
<국제학교와 공립학교의 차이>에 대해
현실적으로 분석해 놓았고

'어떤 곳이 좋다'라는 의견보다
두 학교의 스타일에 대해 정리해 놓았으니
자신에게 맞는 부분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두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만났던 선생님들이 스쳐지나가더라고요.

온 마음을 다해 정성스러운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들,
때로는 아쉬움만 느꼈던 선생님들.

공립학교에서도 선생님께서
교육에 많은 노력하고 계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읽으면서 아니야 이건 공립학교에서도 하고 있어 라며 반문)

현재 우리의 교육현실도
변화의 움직임이 시작되기를 바라며 시작할게요. (덜덜덜)

아침에
조용히 자리에 앉아 책을 읽는 조용한 교실 vs
자유롭게 오가고 웃음소리가 들리는 살아있는 교실

"틀려도 서로 웃어 넘기고 다시 의견을 내는 모습을 통해
자유롭게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을 배우며,
도전과 호기심이 교실 안을 가득 채우는 것을 느꼈다."

생각해보니,
저 역시도 두 아이들과 함께 앉아 독서를하던,
학습을 하던 "조용히"를 강조했던 것 같아요.
'방해되지 않게' 라는 전재가 항상 있었던 거죠.

✅️
<자유와 체계>가 구분되어 있는 수업방식

모든 수업 과목에 정해진 교과서가 있다면
국제학교에서는 딱 정해진 책 한 권이 있는 게 아니라
수업에 따라 온라인 자료, 영상, 뉴스 기사, TED 강연이나
유튜브 콘텐츠까지 폭 넓게 활용한다는 것.

대신
공립학교에서는 정해진 교과서를 중심으로 차근차근 진행하고 선생님은 내용 전달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수업 흐름이 또렷하고 안정감이 있다는 것.

규칙은 분명 존재했지만,
그 안에서 질서와 효율이 있는 수업 방식과

친구들과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틀린 답도 자유롭게 말하며 배우는 수업 방식의
차이점이 분명했어요.

✅️
<친구>를 통화 세계 확장

같은 문화 속에 자라는 친구들과 생활하는 편안함 vs
다른 문화 속에 친구들과 생활하는 것

친해지는 시간이 달랐지만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고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좁았던 시야를 넓게 만들어준다는 것.

이렇게
교실 분위기를 시작으로
선생님과의 거리, 친구들의 태도, 평가 방식까지
전혀 다른 두 학교를 경험해본 장ㆍ단점들이
현실적으로 기록되어있어요.

'국제학교가 좋다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겪었던 혼란스러움이 무엇인지
어떤 과정으로 극복했는지 까지 나오니 좋더라고요.

공립학교의 명확한 공부의 방향과 흐름,
차근차근 쌓아가는 방식, 선생님들의 수업방식이
혼란이 없었다는 장점까지 말해주고 있어요.

두 학교의 공부의 방향이 다르지만,
내 아이의 성향에 어떤 방향이 적합한지
분석이 필요하다면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국제학교학생이말하는공립학교vs국제학교
#하움 출판사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국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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