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관점 - 사이토 히토리의 역발상 부자론
사이토 히토리 지음, 이지현 옮김 / 나비의활주로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부자의관점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글. 사이토 히토리/ 이지현옮김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고 싶은 것도 욕심이다.'

요즘 제 속이 시끄러운 가봐요.
마음을 다스리는 책들에게 눈길이 가고,
그러한 문장들이 마음속에 콕 박혀있는 것 보니
이렇게 책으로 치유를 받음을 느끼고 있어요.

<
긴자 마무칸>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저는 이 책을 읽기 전
작가에 대해서 찾아보았는데요.

1984년 생으로,
1993년부터 2005년까지 12년 연속
납세자 10위라는 신기록을 네웠고,

2004년까지의 누계 납세액만 173억 엔
(한화로 1600억원)의 기록을 세웠다고 해요.

<사이토 히로리의>의 정체는 베일에 쌓여
강연도 팬들 앞에서만 <대역자>를 내보내
비밀리에 하고 있기에 팬들이나 제자들은
정체를 알고 있지만 이를 밝힌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해요.

그의 정체와 거주지는 물론,
한번도 취재에 응한적이 없다고 하니
신비 그 자체네요.
(몹시 궁금한 마음으로시작합니다.)

📌
저자는 이 책을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별난 사람이 말하는 세상의 이치>
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그가 바라보는 세상은
남들보다 조금은 차이가 있다고 말하며
스스로 깨달은 이치를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가 말하는 행복의 원리
📍그가 말하는 마음의 원리
📍그가 말하는 인간관계의 원리
📍그가 말하는 경제의 원리
📍그가 말하는 일의 원리
📍그가 말하는 세상의 이치

를 함께 엿보다 보면,
묘하게 빠져들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를 마주하게 될 거예요!

<부자>라는 단어에
부에 대한 이야기만 가득할 거라는 선입견과 달리
그가 부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특별한 시선을 함께 하며 바라볼 수 있는 책이예요.

중간중간 <신>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사실 불편할까 생각했지만,

베일에 쌓인 그를
온전히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니
부담없이 받아들이며 읽게 되었어요.
(혹시나 저처럼 미리 불편해 하실까봐 말씀드려요.)

📌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는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
남녀의 본능적인 것을 뒤로하고 서로 수행하고
차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면이 있으면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는 설명도 귀여웠어요.

얼마전 일이예요.
갑자기 비가 엄청 내리는 날.
저희 남편이 일찍 부대에 출근했는데

그보다 더 이른 아침에 출근하신 간부님이
비를 다 맞고 순찰을 하셨다고 해요.

남편은 제게 그 이야기를 전해 주었어요.

그날 저녁 남편과 그 이야기를 하면서
세상에 '당연한'것은 없고,
'고마운' 일들은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며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우리 주변에는 대단한 사람이 꽤 많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상을 바라보면 행복해집니다.

주변에 대단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세상을 보는 <안목>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문장을 마주할 때
그 일이 생각났던 것도 당연하지는 않겠죠?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주 좋았던 문장들을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어요.

큰 이벤트가 없어도
행복이 가득한 일상을 마주할 수 있고,

그동안 품고 있던 일반적인 시야를 넘어
넓은 시야를 바라볼 수 있도록,
책에 나온 이야기들도 해주었어요.

"인간은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산 만큼 성장합니다.
그래서 상상하지 못할 만큼 엄청난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바드시 자신이 극복할 수 있는 일만 일어난다는 말도
마음속에 담아두어 가장 필요할 때 꺼내보는 것도
어떨까 싶어요.

✔️행복의 원리는 내 마음속에 있고,
✔️인간관계는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며,
✔️경제의 원리는 이득을 주는 것임을

좁게 보았던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인자한 모습의 할아버지가 전하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 어땠나요?

부자가 되기 전
부자의 관점 중 해당되는 내용도 있나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며,
여러분들은 대.단.한.사.람.들 입니다.

서평단 모집 @@gbb_mom
도서제공 #나비활주로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나비활주로 #부자의관점 #사이토히토리 #부자 #관점 #자기계발서 #책추천 #성공 #성장 #마인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세상이치 #성공법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린플루언서 라임 청소년 문학 67
타니아 로이드 치 지음, 이계순 옮김 / 라임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그린인플루언서

📚출판사. 라임(@lime_pub)
✍️글. 타니아 로이드 치 / 이계순 옮김



"엄마! 진짜야?"
"루야야 너 병아리 이야기 말하는 거지?"


예준이와 루야의 대화에
저도 궁금해져 냉큼 합류하게 되었어요.



"너희도 들어 봤을 거야.
닭을 아주 좁다란 닭장에서 키워서,
가슴에 생긴 상처가 평생토록 사라지지 않는다는 얘기 말이야.
병아리들이 서로 쪼아 죽이지 못하도록
부리 끝을 잘라 낸다는 것도."



아이들은 적잖은 충격을 받았던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충격을 받았어요.)






📌
아멜리와 에밀리, 다니엘, 시몬은
앞으로 비건 생활을 축하하는 시간을 통해
고기를 덜 먹으며 지구 환경을 지키기로 약속하죠.




이 책은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한 소녀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기후 변화에 대한 깊은 뜻이 담겨져 있는 이야기에요.


📍그린플루언서를 꿈꾸며 어른들의 부당함을 맞서는 에밀리
📍절친의 불행으로 찾아든 기회 앞에서 흔들리는 시몬
📍전학 오자마자 비건 동아리로 핵인싸로 등극한 아멜리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 기후 행진을 막는 교장 선생님
📍SNS 세상에서 엄청난 영향력의 파워 인플루언서 아샤


다양한 인물들이 함께 나와
각자의 입장에서 <기후 변화>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담겨 있어요.


유명 인플루언서 아샤와 함께
진행하게 될 <기후 행진>에 위기가 찾아왔어요!



"학교에서 기후 행진을 장려하는 것처럼 보여선 안 돼.
차라리 기후 문제와 관련해서 게시판을 만들어 보는 건 어때?"

"너희가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일이야."

좋은 활동에 교장 선생님은 왜 이렇게 반대를 할까요?
그래도 늘 멋진 어른들이 계시죠?

"정의를 위해 계속 싸우도록 해"






📌
아직은 상황을 좀 더 나아지게 할 시간이
약간 남아있긴 하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어요.
지구의 상황은 점점 나빠지고 있는데 말이죠.


지금 당장 뭔가를 해야 하고,
다 같이 바꿔 나가야 한다는 것도,


모두가 다 알고 있지만,
알고만 있는거죠.



단순히 환경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플루언서를 통해
어떤 영향력을 줄 것인지 그려내는 과정과
어른들이 정해 놓은 우선 순위에 떠밀리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며 모두를 위한 길을 찾아가는
십 대들의 성장을 그려내는 과정이 큰 울림을 주고 있어요.


환경을 위해서 이것은 하지말아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아니였기에
더 호소력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나는 세상을 위해 어떤 목소리를 내야할지,
✔️올바른 SNS의 활용까지 한번에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패션, 요리, 인테리어 디자인 등
이 모든 것을 환경이라는 렌즈를 통해 보는
인플루언서가 될 것이다!"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아요.


서평단모집 @gbb_mom
도서지원 @lime_pub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라임 #라임출판사 #기후환경 #기후변화 #환경 #청소년추천 #책추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누루남매책이야기 #초등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을 바르게 보는 법 놓아주는 법 내려놓는 법
쑤쑤 지음, 최인애 옮김 / 빅마우스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인생을바르게보는법놓아주는법내려놓는법

📚출판사. 빅마우스
✍️글. 쑤쑤 / 최인애 옮김


대문 밖에 나무 두 그루가 있어요.
한 그루는 싱싱하고
한 그루는 시들었어요.
여러분은 어느 나무가 좋은가요?

대부분
싱싱한 한 그루의 나무를 선택할 거예요.




"싱싱한 것도 나름의 이유가 있고,
시든 것도 나름의 이유가 있을 터이니
저는 어떤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혹시 이런 근사하신 분이 계실까요?



예전에 아이들과
한 작가님의 북토크를 간 적이 있어요.


서점에서 책을 고를 때,
다른 사람의 손길이 묻어있는 책을
선택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사실,
새 것을 선택하려고
뒤에 있는 책을 고르곤 하지 않나요?


새 것들은 항상 누구의 선택을 받지만,
손때 묻은 책은 선택을 잘 받지 못하죠.


책의 내용은 변하지 않는데 말이죠.
아무도 선택하지 않는 책을 선택하는 마음!
제 마음 속 깊이 오래 머물었던 여운이였어요.🫶





📍모든 일을 자연스러운 흐름에 맡겨라.
📍어떤 일을 만나든 태연하라.
📍득의할 때는 담담하라.
📍실망할 때는 의연하라.
📍어려움과 고난은 필연적인 것임을 인정하라.
📍갖가지 형태의 질곡은 깨달음을 위한 것임을 받아들여라.


위 여섯 가지는
세상살이의 지혜가 오롯이 함축되어 있는 메세지예요.


얻으려면 놓을 줄 알아야 하고,
좋은 것을 바란다면 나쁜 것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하며,

무슨 일이든 억지로 만들지 말고,
어떤 감정이든 집착하지 말아요 우리💜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의 평안>을 선물해 주는 책으로


📍가장 진실한 나 자신과의 만남
📍행복이 자연스레 번지는 방법
📍마음의 지혜가 스스로 자라는 방법
📍마음이 편안하게 숨 쉴 여지를
📍마음이 항상 꽃을 피우는 방법
📍정신적 피난처를 찾는 방법
📍자연스레 생명력을 키우는 방법

들을 <치유>,<습관>,<해답>으로
나누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인생이 허무하게,
✔️무의미하게 만들어질 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 수 없을 때,
✔️무엇 하나 끝까지 해내지 못하고 금세 포기할 때,
✔️감정 기복이 심하고 쉽게 화가 날 때,

불안과 초조의 덫 대신에
스스로 인지하고 깨어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치유하고
삶에 어떻게 습관으로 자리 잡을지
스스로 해답을 찾는 여정의 기회가
필요하지 않으세요?




이 책은 럽북님(@lovebook.luvbuk )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빅마우스 #인생 #치유 #감정 #자기계발서 #성장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감정 #내려놓기 #놓아주기 #바르게보기 #바르게 #쑤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스펙토르의 시간
엘렌 식수 지음, 황은주 옮김 / 을유문화사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리스펙토르의시간

📚도서협찬. 을유문화사(@eulyoo)
✍️글. 엘렌 식수 / 황은주 옮김



한 권을 책을 소개하기 전에,
두 권의 책을 읽을 준비를 하셔야 해요.



우선 이 글의 작가인
<옐렌 식수>에 대해 짧게 소개해 봅니다.


📌


📍#엘렌식수
- 1937년 알제리 오랑 출생.
- 여성주의 작가이자 비평가.
- 1974년 유럽 최초로 대학에 여성학 연구소 설립.
- <메두사의 웃음>을 통해 학계에 큰 반항 일으킴.
- 글쓰기 사다리의 세 칸, 아야이! 문학의 비명,
- 새로 태어난 여성, 메두사의 웃음/출구,
우리가 동물을 사랑할 때 지음.


이 책은 엘렌 식수가
<클라리스 리스펙토르>를 다룬
세 편의 글이 담겨져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인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도
궁금하실 것 같아 짧게 소개합니다.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 1920년 우쿠라이나에서 태어남.
- 생후 두 달 만에 브라질로 이민.
- 1994년 그라사 아랑냐상 수상.<야생의 심장 가까이>
- 1967년 화재. / 화상 후유증
- 1977 난소암 / 사망.


✔️ 클라리스 리스펙토르의 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
✔️엘렌 식수 만의 텍스트를 동시에 음미할 수 있어
✔️두 권의 책을 동시에 읽는 색다른 경험이 되어 주어요.




"그녀는 그 누구를 향해서 글을 쓰지 않고
모두를 향해 글을 썼으며,
글쓰기를 향해 글을 썼으며,
글쓰기를 향해 글을 썼다.

나는 그 낯선 혀/언어를 말할 줄 모르지만
심장으로부터 이해한다."



엘렌 식수가 리스펙토르의
깊은 내면까지 파고든 그 마음을
<여성적 글쓰기>라는 새로운 개념을 탄생시켰어요.


"나는 한 여자에게 살아 있는 사과를 빚지고 있다.
기쁨 ㅡ사과 한 알을.

나는 한 여자의 자연/본성에 하나의 탄생을 빚지고 있다.
그리고 사과들의 책을.
그리고 여자들에게 .

나는 빚지고 있다.
많은 여자들에게 주어진 사과 한 알,
그것의 신비를 사랑하는 법을."


"나는 당신에게 클라리시를 말 하고 싶다."



엘렌 식수는
리스펙토르에 대한 애정어린 마음이
텍스트에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어요.



어쩌면
<리스펙토르>가 말하고 싶었던 메세지들을
엘렌 식수가 모든 이들에게 대신
전해주는 것이 아니 였을까요?


가장 낮은 곳에서
느꼈던 리스펙토르의 마음을,


그 보다
더 깊이 내려가 엘렌 식수가
느끼고 느꼈던 마음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라고 느껴졌어요.



마음에 와닿는 글,
마음에 오래 머무는 작가.


잊혀지지 않는 감동처럼
<리스펙토르>는 <엘렌 식수>에게
<엘렌 식수>는 <독자>들 에게...



이 대담한 창문을 통해서
아름다운 사물들은 항상 뜻밖에 찾아온다.

우리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우리를 놀라게 하고 그 자신도 놀라워하며,

두 배는 더 아름다워진다.
그것을 차지하려는 이가 아무도 없을 때.



여성, 고통, 죽음의 주제들을
자신과 연결 지어 내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읽다 보면 새로운 느낌의 문장들이
신비감이 더해져 오래 기억에 남았어요.

작가가 또 다른 작가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는 여정이 꽤 특별하죠?


두 작품을
동시에 읽는 느낌이 들어 여운이 오래 남네요.🙏



✔️고래독서모임에서 함께 읽었어요.
@gbb_mom @takjibook

✔️ 귀한 책 감사합니다. @eulyoo

#을유문화사 #고래독서모임 #리스펙토르 #엘렌식수 #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독서모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모의 감정 어휘력 - 아이의 감정은 선명하게 밝혀 주고 부모의 말은 풍성해지는 102가지 마음의 언어 부모의 어휘력
김종원 지음 / 카시오페아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부모의감정어휘력

📚출판사. 카시오페아(@cassiopeia_book)
✍️글. 김종원(@thinker_kim)



"엄마!
오빠랑 수영가는 길에 나 놀려서
수영할 때 오빠 엉덩이 꼬집어 버렸어.
진짜 얄미워."


수영장 다녀온 루야가
제게 귓속말을 하더라고요.



#밉다 VS #얄밉다



📍밉다.
모양, 생김새, 행동거지 따위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눈에 거슬리는 느낌이 있다.


📍얄밉다
말이나 행동이 약빠르고 밉다.


미움은
상대방의 태도가 나에게 피해를 주거나
내 기분을 상하게 하여 생긴 부정적인 감정으로
화, 과민 반응으로 발전해 그 사람의 존재 자체가 불편해지죠.


얄미움은
비교의 감정으로 나보다 무언가 잘하거나
더 낫다고 느낄 때 드는 질투에서
그 사람이 더 미운 짓을 한다고 느끼는
불편한 감정에서 시작되죠.


미운감정은 객관성을 띠는 한편,
얄미움은 개인적인 감정으로 애정이 담겨 있어요.




사실 이렇게까지
두 감정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루야가 감정을 말할 때 두리뭉실하게 공감하고
넘어갔던 것 같아요!




❔️아이가 누군가를 미워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의 감정이 어디에서 왔는지
📍유심히 관찰하고 알아차려야 하며,
📍감정의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해요.
📍질문을 통해 배움의 기회로 방향을 바꿔줘야 하니까요.



"누가 봐도 참 미운 사람이 있지.
저 사람은 왜 미움을 받는 걸까?"

"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왜 감정 어휘를 알아야 할까요?

✔️아이의 하루가 더욱 신나고 즐거워지도록,
✔️화나고 불편한 기분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어둡게 가라앉은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줄 수 있도록
✔️마음이 단단하고 다정한 아이로 자라나게 할 수 있도록



<감정온도판>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자신의 감정이 어디에 머무는지 확인하며 적절하게 감정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연습이 필요해요.


알게 된 감정 어휘를
일상에서 활용하고 직접 필사하면서
내것으로 만들어 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오늘의 제 감정 어휘는
#밉다 #얄밉다 로 아이에게 설명해 주려고 합니다.



고래 독서 모임지원 @gbb_mom
함께하는 출판사 @cassiopeia_book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카시오페아 #김종원작가님 #부모감정어휘 #감정어휘 #고래독서모임 #부모필독서 #감정 #부모추천도서 #성장
#육아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