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도서협찬#부모의감정어휘력📚출판사. 카시오페아(@cassiopeia_book)✍️글. 김종원(@thinker_kim)"엄마!오빠랑 수영가는 길에 나 놀려서수영할 때 오빠 엉덩이 꼬집어 버렸어.진짜 얄미워."수영장 다녀온 루야가 제게 귓속말을 하더라고요.#밉다 VS #얄밉다📍밉다.모양, 생김새, 행동거지 따위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눈에 거슬리는 느낌이 있다.📍얄밉다말이나 행동이 약빠르고 밉다.미움은 상대방의 태도가 나에게 피해를 주거나 내 기분을 상하게 하여 생긴 부정적인 감정으로 화, 과민 반응으로 발전해 그 사람의 존재 자체가 불편해지죠.얄미움은비교의 감정으로 나보다 무언가 잘하거나 더 낫다고 느낄 때 드는 질투에서 그 사람이 더 미운 짓을 한다고 느끼는 불편한 감정에서 시작되죠.미운감정은 객관성을 띠는 한편,얄미움은 개인적인 감정으로 애정이 담겨 있어요.사실 이렇게까지두 감정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루야가 감정을 말할 때 두리뭉실하게 공감하고넘어갔던 것 같아요!❔️아이가 누군가를 미워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아이의 감정이 어디에서 왔는지📍유심히 관찰하고 알아차려야 하며,📍감정의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해요.📍질문을 통해 배움의 기회로 방향을 바꿔줘야 하니까요."누가 봐도 참 미운 사람이 있지.저 사람은 왜 미움을 받는 걸까?""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왜 감정 어휘를 알아야 할까요?✔️아이의 하루가 더욱 신나고 즐거워지도록,✔️화나고 불편한 기분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어둡게 가라앉은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줄 수 있도록✔️마음이 단단하고 다정한 아이로 자라나게 할 수 있도록<감정온도판>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자신의 감정이 어디에 머무는지 확인하며 적절하게 감정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연습이 필요해요.알게 된 감정 어휘를 일상에서 활용하고 직접 필사하면서 내것으로 만들어 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느낍니다.오늘의 제 감정 어휘는 #밉다 #얄밉다 로 아이에게 설명해 주려고 합니다.고래 독서 모임지원 @gbb_mom 함께하는 출판사 @cassiopeia_book귀한 책 감사합니다 💛 #카시오페아 #김종원작가님 #부모감정어휘 #감정어휘 #고래독서모임 #부모필독서 #감정 #부모추천도서 #성장#육아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