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레벨업 - 즐겁게 읽기만 해도 구동사의 원리가 보인다
잉툰TV 김도균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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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만화로배우는영어구동사

📚도서협찬. 후루룩외국어 × 시대에듀(@sidaeedu)
✍️글. 잉툰TV 김도균(@engtoontv)


2016년 미 대통령 후보자
힐러리 클린턴 vs 도널드 트럼프
사이의 3차토론이 90분간 진행되는 동안
60개의 구동사가 쓰여졌다고 해요.

1분마다 약1개의 구동사가 쓰여졌다는 뜻 인데
<구동사>는 원어민들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사실✔️



❓️#구동사

전치사나 부사(in, out, on, around) 등이
동사(go, take, put, give)등과 합쳐지면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내는 겆.

예) come across 우연히 발견하다.
turn down 거절하다.
run after 쫓아가다.



📌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구동사 100개를 추가로 엄선하여
일상 속 다양한 상황별로 묶어 각 챕터별로
체계적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테마 체크
📍구동사 준비운동
📍'Can Do' 미리 체크
📍원어민 음원 QR제공
📍구동사 표현 확인
📍만화 &문장 확인
📍원리, 이미지, 꿀팁
📍예문 5번 연습
📍작문

순으로 자연스럽게 따라 가면서 익힐 수 있어요.
부록으로 총정리 되는 부분까지 👍


얼마전 예준이의 교제를 보다,
너~~~~무 정직하게(?) 해석을 해놓은 부분이 있었어요.
그럴때 익혀두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한참 살펴보더니
아빠가 하는 말도 있다며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만화도 일상이라 공감되고 재미있어요ㅋㅋ)


☑️
QR코드로
원어민의 음성까지 반복적으로 들을 수 있어 좋고,

☑️
부담스럽지 않은 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잠들기 전 잠깐 시간을 내서 하기에도 좋더라고요.

구동사의 원리를 파악하며
좀더 재미있게 일상 속 영어공부를 해보아요.💛

저도 이 책 7월까지 마스터!

럽북(@lovebook.luvbuk)님 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영어구동사 #후루룩외국어 #시대에듀 #잉툰tv #김도균 #영어공부 #영어만화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영어정복 #엄마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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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지적이고 싶은 사람을 위한 명문장 필사책
박경만 지음 / 책글터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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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인생에서지적이고싶은사람을위한명문장필사책


📚출판사. 책글터
✍️글. 박경만




지난 밤 꿈속에서
친구들이 나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강한자는 살아남는다."

그 당시 2차 세계대전이었다는 사실.
살아남은 자의 슬픔.

"나는 내 자신이 미웠다."


<강함>이라는 단단함이
무조건 적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만 살아남았다는 것에 대한 미안함이 강함을 이겼으니까요.




📌
사물은 언제나
있는 그대로 볼 것을 명심해야한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그 대상 자체를 정확히 보지 않는다면 좋은 글을 쓸 수가 없다.

사물과 타협은 할 수 없고,
우리의 언어로 타협이 가능하다는 것.


이 책은 답답한 현실 속에서
책을 보고, 읽고, 쓰며 위안이 되어 주는
메세지를 담고 있어요.


수 많은 문학, 인문, 철학, 책들 중
선택받은 120권에서 뽑아낸 책으로
세상을 보고, 읽고, 쓰는 시간이 되어주고 있어요.


작가님의 특별한 미션이 담긴 책으로,
여러 책에서 문장을 발췌하고 필사하는 것이 목적이기에

저자명은 있지만 독자가 직접 찾아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
도서명은 빠져있는 데가 있다고 해요.
(아...과하게 찾고싶다.ㅋㅋ)


📍세상을 인생을 보다 40권
📍세상을 인생을 읽다 40권
📍세상을 인생을 쓰다 40권

플라톤, 김소월, 최인훈, 프란츠 카프카, 법정, 존 암스트롱,
헤르만 헤세, 윤동준, 프로이드, 노자, 작가미상, 간디, 공자, 랍비 등 친숙한 사람도 눈에 띄더라고요.



☑️
호기심이란
인간의 뛰어난 기능 중에서 가장 저급한 것이다.
호기심이 강한 사람은 거의 예외 없이 기억력이 나쁘고 근본적으로 우둔하다는 것을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보게 된다.
당신은 호기심이 많은 사람일까? 아닐까?


☑️
자기 자신만의 고유한 죽음이란,
자신만의 고유한 삶과 마찬가지로 매우 귀한 것이다.
어쨌든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자기 안에 지니고 걷고 있다.
인간은 죽음을 벗어나 수가 없다는 유현성.


다양한 주제에 맞게,
다양한 글귀를 마주하니

'어떤 글이 나올까?' 라는 설레임과,
그 글에 대해 깊이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 참 좋았어요.



☑️
인간의 삶이란
욕망과 그것의 성취 사이를 흐르는 것이다.

본질상 희망은 고통이며
욕망의 달성은 포만감을 낳는다. 그 결과는 차명하다.
소유는 모든 아름다움을 앗아간다.



요즘,
제 주변을 비우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욕심으로 채워진 의미없는 물건들,
불필요한 관계,
도움이되지 않은 욕심,
무의미햐 약속,
필요한 소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120권의 문장을 마주하고 나면,
눈에 들어오는 책을 찾으러 서점으로 달려가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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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 리스타트 - 신수정의 죽은 성적 살리는 초공부법
신수정 지음 / 김영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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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는 쓸모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천재 프로그래머 출신이자,
35세에 대만의 디지털 장관이된 <오드리탕>이 한 말이에요.

너무 일찍 자신을 특정한 용도로만 정의하지 말라는 조언으로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쓸모의 유호 기간이 다할 때
자신의 가치를 찾기 어렵다는 의미에요.

앞으로도는 '커리어 패스'에서,
'커리어 포트폴리오'로 변화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어요.

한 단계씩 승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역량, 감정, 경험을 개발하여 펼쳐놓고
필요에 맞춰 이들을 유연하게 조합하여
나만의 무기로 대응하는 것이죠.


📌
이 책은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한 현실을 짚어주며,
그에 맞는 <진짜 공부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서구화식 교육과 우리나라의 교육을 비교하는
현실적인 부분에서 한동안 멈칫했어요.

다양성에 역점을 두는 서구식 교육과는 다르게
평균성에 역점을 두는 한국식 교육,

개인의 개성을 중시하며,
각자의 소질과 목표를 중시하는 서구식 교육과 반대로
입시 위주로 공부하고, 입시와 관련 없는 과목은 외면해
다양한 소양을 쌓지 못하는 한국식 교육의 차이가
생각보다 위험해 보였어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한국의 교육 시스템은 공부에 관심 없는 학생에게도
기본을 갖추게 해준다는 것!

수 많은 공부법 책이 나와도,
제자리 걸음을 하는 이유는 자신과는 맞지 않기 때문이겠죠?


'공부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은 가르치는 방법부터 달라야 한다.'

상위 10%에 맞춰진 학원시스텀,
그 공부법만을 따라히는 90%에 속하는 아이들.

이 책의 소개글을 받았을 때,
빨리 읽고 싶어 손꼽아 기다렸어요.

제가 이 피드에 다 소개할 수는 없지만,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부분들을 가식 없이
담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가님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것은 물론,
평범한 학생들에게 뜬 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가이드가 명확하다는 점이예요.


가장 좋았던 부분은,

📍공부에 대한 솔직한 시선
📍지금 까지의 공부를 버려야 하는 이유.
📍5차원 공부 프레임워크
📍실전 멘토링을 위한 차별화 전략.

그리고, <자가 진단>이 함께 제시되어,
스스로 진단하고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 보면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까지 완벽했어요.
한 글자 한 글자 놓치지 않고 읽었어요!



📌
성향이 다른
우리집 남매를 생각해 보니,
저희 집 진단도 명확하게 나오더라고요.

살짝 공개하자면,
루야와 예준이는 성향도 성적(?)도 차이가 있는데
같은 학습 패턴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사실!


☑️
자세히 살펴보면,
집중력에 약한 루야는 환경 세팅부터 다시 해야 했어요.

☑️
예준이는 꼼꼼하게 작성하는 플래너와 잘 맞다면,
루야는 꼼꼼하게 작성하는 플래너 만으로도
공부 의욕을 떨어지게 만든다는 것이죠!


☑️
예준이는 머나먼 목표를 그리며 힘을 얻는다면,
루야는 머나먼 목표보다는 지금 당장 느낄 수 있는
성취감을 토대로 학습의 목적을 갖고 할 수 있다는 것!

☑️
집 공부를 할 때,
타이머를 이용해 짧게 쉬는 예준이와 다르게,
분량을 다 하고 쉬는 것이 루야에게는 맞는 방법이였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1학년 때 부터 일기를 쓰고 있는데
억지로 쓰는 날도 물론 있지먀,
이제는 습관이 되어 매일같이 쓴다는 점이예요.
더 나아가 공부일기도 적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루야)


수학문제를 오래 생각하고 풀어도 되는는 아이와,
답을 찾아보고 익히고 다시 문제를 풀어야 하는 아이도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명확한 꿈과 목표, 자신감과 믿음을 시작으로,
분류, 반복, 큰 그림화, 모으기, 키워드, 이해와 분석,...등 적용하면서 체계적으로 학습을 하는 것.

10%에 맞춰진 공부법이 아닌,
현실의 나를 마주하고 조금씩 조금씩 결실을 맺는다면 즐거운 결과를 마주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제시하는 것 처럼
<압축 정리>를 해서 책 앞에 붙여 놨어요.

아이의 학습을 떠나,
삶에서 공부는 함께 가야하는 친구같아요.
제가 먼저 실천해보고,두 친구들에게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이 책을 덮으면서 미루었던 자격증 책을 다시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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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소원우리숲그림책 22
차성진 지음, 안효림 그림, 차노을 노래 / 소원나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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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고이 잠든 달을 따다가
네 눈위에 얹은 듯이 아름답구나

한창 붉은 철쭉같이 웃는 얼굴이
어쩜 그리 하늘하니 고울 수 있누

세상의 어떤 꽃들을 너에게 비기랴
사시사철 너의 뺨은 봄꽃이어라

세상의 어떤 그림을 너에게 비기랴
그 어떤 자랑도 네게선 잠잠할지라

참 곱도다
너 나의 아미여

넘치도록 너 사랑 받거라
참 곱도다
너 나의 아미여

네 얼굴에 그늘은 없어라
세상의 어떤 그림을 너에게 비기랴

그 어떤 자랑도 네게선 잠잠할지라
그 어떤 사랑도 너에겐 마땅하여라 "



📌
얼마전
도서전에 방문했을 때,

소원나무 부스에서
반짝 반짝 빛나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그림책이구나 하고 돌아서서 왔는데
왜이리 눈에 아른아른 거릴까요?
아미... 내 전 일 터라 끌렸나 싶었는데..


#아미
누에나방의 눈썹이라는 뜻으로,
가늘고 길게 굽어진 아름다운 눈썹으로
즉 미인의 눈썹을 의미한다고 해요.


궁금증이 생겼어요.
눈썹으로 어떤이야기가 펼쳐질까 하고요!




어린 꽃봉오리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낯선 방문자들이 찾아와

이 꽃봉오리들을 삽으로 퍼서
자신의 땅으로 데리고 가요.

그렇게
꽃봉오리들은 잎이 활짝 피기도 전에
꽃잎을 하나씩 잃어버리게 되죠.






📌
<아미>는
위안부 피해자 헌정곡으로 만들어 졌으며
그림책으로 재해석 되었어요.

다가오는 광복 80주년!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억하는 의미가 담고있어요.


아픔과 슬픔을 겪음에도
여전히 지고 피는 꽃처럼,

위안부 피해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는 지속된다는 메세지가 느껴집니다.


꽃들은 누구를 위해서 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서 피어나듯,
선택하는 용감한 다양성을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림 한 컷 한 컷,
글자 한 글자 한 글자,
노래 한 음 한 음,
서로의 조화로움을 느끼며 읽고 또 읽게 되는 책.



제가 느꼈던 여운과 감정들이
우리 예준이와 루야에게는 어떻게 다가왔을 까요?

아직 서로 이야기를 아껴두고 있어요.
오늘 그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해요.


슬픈이야기지만,
꽃봉오리의 또 다른 의미는
<설레임>이라는 것도 느꼈을까 모르겠네요.


마지막장에 활짝핀 꽃처럼,
꽃봉오리의 또 다른 의미가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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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한국사
김재완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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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기묘한한국사

📚출판사. 믹스커피(@mixcoffee_onobooks)
✍️글. 김재완


기막힌 한국사 책을 소개하기 전에,
<염치>에 대해 잠깐 이야기해 볼까 해요.


부주의한 실수에 사과할 줄 알고,
타인의 선행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우리는 '염치가 있다' 라고 표현을 하죠.


효율과 이윤만을 강조하다 보면,
염치는 저 멀리 사라지게 됩니다.

염치가 사라진 나라의 참혹한 결말은
앞으로 펼쳐질 역사에저 확인할 수 있어요.


그때의 그들은 자신들이 행했던 일들을
기록과 함께 후세인 우리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오늘의 우리의 기록도
후세에 어떻게 기록되고 평가 받을지 생각하게 되네요.



📌
이 책은 역사에 있었던 기묘한 일들을
교과서보다 재미있게, 드라마보다 깊이있게 풀어내어
현실과 기묘하게 이어져 있어요!

📍한국사 곳곳에 숨겨진 수수께끼
📍조선사를 관통하는 무덤이야기
📍끝나지 않은 독립운동에 대한 이야기
📍1,500년의 시간을 건너는 음모론의 실체
📍이런저런 직업을 가진 이들의 기막힌 신세

어쩌면 우리가 달달 외우며 알고 있던
역사의 이면을 보게 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방학때 아이들과
<경주여행> 코스를 계획했는데
'첨성대의 숨겨진 선덕여왕의 비밀코드'는
예준이 루야에게도 흥미롭게 다가 왔어요!


첨성대는
우리나라에 남겨진 고대 건축물 중
재건 또는 보수하지 않은 유일한 건축물로
<국보 제31호>인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알려져 있어요.


✔️ 첨성대의 건축학적 비밀
✔️첨성대가 품은 숫자의 비밀과 정체의 의문
✔️선덕여왕이 첨성대를 만든 이유

핵심적인 내용들이 소개되어
경주여행에서도, 한국사를 배울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2010년 카이스트에서 한 실험을 해요.
1/15 크기의 첨성대 축소 모형을 제작해 지진을 실험했는데 첨성대 정상부의 정자석이 내진에 견디는 기능이 있는지
확인하는 목적이였으며, 정상부의 정자석이 지진을 견디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게 입증이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오랫동안 그 형태가 보존이 되는 거겠죠?)



선덕여왕이 15년에 이르는 재위기간 동안
외부와 내부적으로 쉽지 않았을 거예요.

끊임없이 공격하는 백제와,
여성 왕의 권위에 도전하는 남성 기득권층의 도전으로 말이죠.


"9층 목탑을 지으면 온 나라가 평온할 거라고 했습니다."


그런 조언을 받아들였고,
각 층은 신라가 물리쳐야 할 것들에
의미를 두는 것으로 간절함이 묻어났어요.
(1층 일본 ~ 9층 예맥)




개인적으로 저는,
베일에 가려졌던 조선 궁녀의 사생활을
엿보면서 안쓰러움도, 때로는 의문도 들었어요.

✔️ 궁녀가 되기 위한 조건과 테스트 (앵무새 테스트)
✔️ 생각시가 나인이 되기까지
✔️ 궁녀의 근무 형태
✔️ 궁녀의 금지된 사랑
✔️궁녀의 최후와 현실

궁녀의 세부적인 역할을 비롯해,
변수와 역사외의 현실적인 모습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어쩌면,
진짜 역사란 <정직하게 기록>된 것 외에도
기록되지 않았던 모습 이야말로
그 시대의 사람들의 현실이 진짜 역사가 아닐까 싶어요.


그날,
한국사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소설보다 재미있고, 영화보다 흥미진진한
한국사 미스터리에 빠지게 될 거예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mixcoffee_onobooks)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믹스커피 #믹스커피출판사 #김재완 #한국사추천 #한국사 #한국사미스터리 #미스터리 #역사 #역사이야기 #책추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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