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키우는 초등 동시 따라 쓰기 - 교과서 수록 시부터 마음 공감 동시까지 마법의 초등 글쓰기 시리즈 7
오현선 지음 / 서사원주니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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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를키우는초등동시따라쓰기

📚출판사. 서사원주니어(@seosawon)
✍️글. 오현선(@raon_book_teacher)


루야가 교과서 수록 시를 외워서
들려준 적이 있어요.
그리고 그 시를 변형해 자신만의 시를 만들어
들려주었어요.

그 기억이 문득문득 생각이나네요.
시는 아름다운 언어로 우리 삶을 노래하는 장르라고
소개하는 이 책에 홀딱 마음이 뺏겼어요!

저도 시를 필사하고 있는데,
루야와 함께하면 좋을 것 같았거든요.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한 편의 시를 선물하는 하루!

시를 읽고, 또박또박 필사하고,
내 마음의 별점과 시를 읽고 나의 한 마디를 적어보며,
생각의 한 줄을 더하게 되더라고요.

필사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들어온 어휘와 내가 지은 제목,
이 시를 들려주고 싶은 사람까지 오롯이 내가 선택하는 거죠.


매일 마주하는 <대상>에 관심을 갖는 일.
시를 통해 그 대상과 대화를 하는 기회.
아주 특별하고 소중하지요.

교과서 수록 시부터 마음 공감 동시까지
함께 수록 되어 있어요.

동시 감상 비법 4단계

📍감상하기 📍내 생각 표현하기
📍따라쓰기 📍내 마음에 저장하기

멋진 문장으로 채우는 시작이 아닐까요.


이 책은 출판(@seosawon )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서사원주니어 #동시필사단 #나를키우는초등동시따라쓰기
#누루남매책이야기 #동시필사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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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마음이음 클래식 2
다비드 시에라 그림, 미켈 푸하도 글, 윤승진 옮김, 빅토르 위고 원작 / 마음이음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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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레미제라블

📚출판사. 마음이음(@mindbridge_publisher)
✍️글. 미켈 푸하도 / 윤승진 옮김



"아! 장 발장 당신이군요. 다시 보니 기쁩니다.
당신에게 은촛대도 선물로 드렸는데 놓고 가셔서 걱정했습니다.
어째서 은식기와 함께 가져가지 않았습니까?"

주교는 자리에서 일어나
식탁에 놓인 은촛대를 들고 장 발장에게 말했어요.

사실 장 발장은 은식기른 배낭에 넣고
어둠을 뒤로 한 채 정원의 담장을 넘어 달아나다
군사 경찰에 잡혔거든요.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너무나 유명한 <레 미제라블>
장 발장에 대한 이야기에요.




📌
#레미제라블
프랑스어로 '불쌍한 사람들', '비참한 사람들' 이라는 뜻으로

이 작품은 총 5부, 5권으로 구성된 소설로
한국어판 완역본은 2,500쪽이 넘는다고 해요!

편집본이지만,
원작을 최대한 살렸고, 주석을 추가해
역사적 배경과 당시 사회의 분위기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요.


역사 소설과 사회 소설의 갈림길에
비판적인 시선도 있는 작품이지만,

19세기 프랑스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의
가난과 프랑스의 역사와 혁명이 그대로 반영된 작품이기도 하죠.


✔️선하게 살아가는 것을 당연하다고 우리는 생각하지만,
✔️얼마나 힘든 일이고 치열하게 살아야만
✔️자신의 신념을 지킬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난 앞에서 품위가 떨어지고,
비천하지 않을 만큼 강인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어요.



오래전,
뉴스에서 <현대판 장 발장>이라는 사연을 접한 적이 있어요.


📍분유 값이 없어 아이의 분유를 훔친 엄마.

윤리적인 면에서 당연시 처벌을 받아야 하지만,
사회적인 면에서는 다른 목소리를 내기도 했었죠.


단순한 소설을 넘어,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주제 들이라 생각해요.

책 속의 장 발장을 통해,
현시대를 생각해보는 시간!






📌
#루야독서기록장

"그건 내 일이다.
난 괜찮으니 어서 풀어주거라."

나는 이 대사가 가장 좋았다.
시장이 시장답게 모범을 보이는 모습과
침을 맞으면 불쾌 할 것 같은데 괜찮다고 하는
모습을 보고 감격스러웠다.

그리고
나도 시장처럼 마음 넓고 생각과 마음을 갖고 있어야 겠다.



➕️
사실, 장 발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줄 알았어요.
루야의 색다른 시선에 저도 다시 책을 찾아보게 되네요.^^

#마음이음클래식 시리즈 앞으로도
엄청 기대됩니다.😍

프랑스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
이번에 읽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이 책은 출판사(@mindbridge_publisher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마음이음 #마음이음서평단 #마음이음클래식 #마음이음클래식시리즈 #빅토르위고 #레미제라블 #초등추천도서 #누루남매책이야기 #루야독서기록장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초등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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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자존감 수업 - 암기식 수학은 어떻게 아이를 망치는가
샬리니 샤르마 지음, 심선희 옮김 / 앵글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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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수학자존감수업

📚출판사. 앵글북스(@anglebooks)
✍️글 샬리니 샤르마 / 심선희 옮김



밝은 지점 <bright spots>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칩 히스와 댄 히스 형제의 저서
《스위치》에 소개된 연구법으로,


➕️
불리한 상황에서도
이례적으로 성공한 사례를 연구하는 방법으로
1990년대 베트남의 사례가 대표적이에요.


당시 베트남 시골에 사는 아이들의 영양실조는
빈곤한 환경과 열악한 위생 상태가 불러온
필연적 결과로 여겨졌어요.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같은 환경에서도 유독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발견했고 주목했죠.


그들의 부모가 일방적인 방식과는 다른,
작지만 효과적인 양육방식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끼니를 하루 두 번이 아닌 네 번으로 나눠 먹거나
☑️ 새우나 게, 고구마 잎 같은 현지 식재료를 활용하는 방법.
☑️ 직접 먹이며 아이들의 영양 상태를 계선한 것이에요.






📌
그렇다면 수학 교육 분야에서도
<밝은 지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 까요?



저자는 성공 사례를 찾기위해
저소득층 아이들을 가르치면서도
매년 수학시험에 최고점을 받는 선생님을 찾았고,

그들은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존감을 효과적으로 높이는 작지만 중요한 기술 몇 가지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해요.


#밝은지점 연구법을 알게되니,
이 연구법은 일상 어디에든 적용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 아이들과의 관계속에서도,
✔️ 업무의 관계 속에서도,
✔️ 살림의 관계 속에서도 말이죠.


베트남의 사례를 통해,
베트남 부모들은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가르치는
<긍정적 일탈>을 보여주고 있어요.


특변한 선생님들의 예시처럼,
학생들이 수학을 깊이 이해하는 데 수업의 초점을 맞췄다는 점!


학생들이 답을 구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이지만
정작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그저 답만 맞히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걸 간파했어요.

계산하기 전에 먼저 문제를 이해하고
그림 그려보고,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도 하며
필요한 건 뭐든지 시도해 보는 것이죠.


📍문제가 가진 의미를 찾는 법,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
📍암기가 아닌 이해가 먼저라는 것.

긍정적 이탈이 보이는 교실에서는
딱딱하고 지루한 추상적 계산 문제가
논리적 사고를 만나 <흥미>로운 추론 문제로 바뀐다는 사실.






📌
수학을 잘할 수 있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를 구분하는 대신에
모든 아이가 수학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학습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 해요.


창의력과 호기심은 놀이를 통해
가장 잘 발현이 된다고 해요.

문제 해결은 놀이가 될 수 있고,
놀이가 되어야 새로운 발견을 이룰 수 있어요.

문제를 풀기 전,
다른 관점을 가지는 것!
숫자의 순서에 얽매이지 않고 문제 전체를 흝어보는 것!



수학을 중요시 하는 우리의 교육에서는,
수학을 잘하고 싶다라는 열망이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다가오기 까지 쉽지는 않지만,

수학을 잘 한다는 것은 타고난 재능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계기와 변화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가 겹쳐 보였어요.


수학을 못하는 아이가 아닌,
어쩌면 수학이 두려운 아이가 아니였을까요?


AI가 우리 대신 책을 읽어준다고 해서
읽기를 배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어요.
수학도 마찬가지겠죠?


우리가 몰랐던
수학의 여섯 가지 장점을 정확히 인지한다면,
수학에 대한 우리의 관점이 진정성으로 바뀌지 않을까요?
오늘 밤은 진지하게 학부모로서 고민해 봐야 겠어요.



이 책은 출판사(@angle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앵글북스 #수학공부 #수학 #교육서 #수학공부법 #샬리니샤르마 #공부 #배움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학부모추천도서 #학부모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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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초등 역사왕 - 오천 년 우리 역사가 쉬워지는 50가지 한국사 오늘부터 초등왕
최선민(자몽쌤) 지음 / 주니어클랩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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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늘부터초등역사왕

📚출판사. 클랩북스(@clabbooks)
✍️글. 최선민(@jamongteacher)

우리 아이들과 방학 잘 보내고 계시나요?

아이를 앉혀놓고,
자~ 역사공부를 시작해볼까
야심차게 시도하시는 분 계실까요?

무더운 여름,
엄마도 아이도 혈압이 오르겠지요?🙈

📌
역사는
배경지식이 있는 아이들은 무척 재미있어하는 반면,
배경지식이 없는 아이들은 너무나 어려운 과목이라고 해요.

이 책의 저자 최선민(자몽쌤)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이자, 신문 활용 교육 강사로
교실 안팎의 아이들을 만나고 있어
교실의 현장을 너무도 잘 알고 계세요.

학생 사이에 실력 편차가 가장 큰 과목은 영어라 하지만 영어만큼이나 편차가 확연한 과목이 바로 <역사>라고 해요.

교과서의 역사는 너무 간결하게,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긴 역사를
간략하게 개괄적으로 다루고 있다보니,

사건과 사건 사이, 시대와 시대 사이의
개연성이 떨어져 배경 지식 없이는 흐름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에요.

이 책은
각 시대별로 놓치지 말아야 할 사건과 인물을 꼼꼼히 담고,
간단한 문제를 함께 구성해 기초적인 지식을 다질 수 있어요.

역사를 <옛날 이야기>를 듣듯,
읽을 수 있도록 흥미로운 사건들과
유명한 설화들도 함께 있으니 지루할 틈이 없겠죠?

📍선사시대 ~ 삼국시대
📍남북국시대 ~ 고려시대
📍조선시대
📍개항기 ~ 현대

농사가 시작된 신석기 시대를 시작으로,
고구려의 멸망과 신라의 삼국 통일,
유교 정신으로 만들어진 조선,
홍성 대원군의 집권, 세계 속의 한국의 위상까지
50가지의 주제들이 알차게 담겨있어요.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역사를 알게되고, 역사를 깊은 시선을 통해
우리는 전과 다름을 느낄 거예요.

그러한 소망을 품고,
역사 공부의 시작을 루야와 함께 열어보았어요.
자주 루야와의 시간을 인증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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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프게 한 말들이 모두 진실은 아니었다 - 아우렐리우스편 세계철학전집 2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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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를아프게한말들이모두진실은아니었다

📚출판사. 모티브(@motiv_insight)
✍️글. 이근오(@today_word.kr)

혹시 그런적 있으세요?
영화나 드라마 또는 책을 거꾸로 본 적이있나요?

책의 시리즈를 뒤죽박죽으로 읽는다든지,
맨 끝 시리즈부터 읽는다든지,

또는,
영화나 드라마의 결론을 먼저 알고 읽는 다든지 말이죠!

저는
이 책을 그렇게 읽기를 추천하고 싶어요!
마치 '스포'를 하는 것이죠.😎

📌
"인생은 짧다.
내가 해 줄 수 있는 말은 그것뿐이다.
그렇기에, 현재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라.
신중하고, 올바르게 말이다."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

자신에게 긍정적이고,
좋은 말들로 가득 채워 위기에서
기회를 볼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을 <최종회>로 만드는 것이죠!

그러기위해서는
수 많은 시련의 과정을 걸쳐야 겠지요.
우리는 주인공이니까요!💛

📍왜 당신은 상처받지 않아도 될 말에 아파하는가
📍당신의 가치를 의심하지 마라
📍모든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나를 지키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삶은 선택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상처에서 멀어지기 위해
나의 해석을 돌아보고, 관점과 진실을 구분하며,
진짜와 가짜를 판별하여 본질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해요.

나의 가치를 의심하지 않기 위해,
타인의 인정이 아닌, 스스로의 충분한 믿음과 나의 속도를 알고, 작은 습관의 힘을 믿으며, 오늘의 생각이 내일을 만드는 진실속에 강한 사람이 되는 것이죠.

📌
<관계>속에 대한 이야기가 와닿았어요.
남의 일에 내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것,
가까울수록 예의가 필요하고,
무례한 사람에게 단호함을, 타인의 감정까지 책임지지 않는 것!

제가 얼마전 읽었던 명상록을 남편에게 건네줬는데요.
하루의 시작을 그 책을 읽으면서 시작한다고 해요.

그 덕분에 맨탈이 흔들릴만한 일들이 생길 때
그 내용이 떠올리며 평정심을 찾는다는 흐뭇한 소식과

저보고 다시 돌려줘야 겠다고
제가 읽어야 할 책이라고 말하더라고요.💦
(방학이라 제가 흔들리고 있음ㅋㅋ)

이 책 역시 소주제로 나뉘어져 있으며,
주제마다 마지막에 나오는 한 문장들이 크게 와 닿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보는 칠판에 한 문장씩 쓰고 있어요.)

☑️
외부의 일로 인해 괴로움을 느낀다면,
그 고통은 그 일 자체 때문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당신의 <판단> 때문이다.

☑️
내가 그 단순한 말에 어떤 무게를 부여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조금씩 깨달았다.
말은 그저 말일 뿐이다.
내가 받지 않으면, 어떤 말이든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
누구의 말도 나를 흔들게 두지 않도록 말이다.
소중한 시간을 잘못된 해석으로
낭비하며 상처받지 말라는 말이다.

📌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나의 보호자가 되어,
"내가 정말 힘들구나."
"내가 정말 아프구나."
하면서 맛있는 것도 먹이고, 잠도 잘 재우고, 옷도 잘 입히면서
자신을 정말 따뜻하게 대해보길 바란다.

"우리는 타인보다 자신을 더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정작 자신보자 그들의 의견에 더 신경 쓴다."

이 책을 읽는 시간동안은 온전히 저를 돌보는 시간이였어요.
마음이 힘들때는 <철학> 처방만큼 좋은 것은 없는 것 같아요!

마음이 요란할 때,
나를 좀더 챙기고 싶을 때,
마음이 가는 페이지에 멈춰 끄적여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리뷰의 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모티브출판사 #이근오작가 #이근오 #마르쿠스아우렐라우스 #철학도서 #명상록 #세계철학전집시리즈#아우렐라우스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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