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정치 이야기가 아니다 - 박정자의 인문학 칼럼
박정자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푸코와 보드리야르를 탐구하면서도 극우에 가까운 보수적 정치관을 내보이는 희귀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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