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투스, 아우라가 뭐지? - 아나운서와 불문학자의 인문학 대담
박정자 지음, 최대현 대담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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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나 박정자 최대현이라는 면면을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아비투스와 아우라를 내걸고 부르디외 벤야민 푸코를 들먹이기에 혹시나 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들 사상가들을 공부한 사람이 어찌 이리 답답하고 부박한 사고수준에 머물 수 있는지 그저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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