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역사의 명암 삼국사기 유리창을 깨다 3
정재수 지음 / 논형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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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국민국가적 시선으로 조선을 읽어선 안 되고, 조선의 눈으로 고려를 읽어선 안 되듯, 조선과 고려의 눈으로 고대사에 접근해서도 안 된다. 고대세계는 법과 제도가 확고히 뒷받침되는 안정된 정치환경이 아니었다. 오래 전 읽은 오윤성춘의 곤지~덕에 보조자료 찾는 시간을 꽤 단축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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