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 나오는 TOEIC 문법.독해
이소영 지음 / 와이비엠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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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토익만을 위한 문법책으로는 정말 최고이지 않나 싶다. 아주 좋다.구성이나 편집등도 좋고, 내용들도 토익에 나올만한 문법들을 아주 체계적으로 정리를 잘해 놓았다.이소영 토익 시리즈중 가장 단연코 최고의 위치에 놓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구성은 일반 문법책처럼 부정사, 동명사 이런 식으로 구성을 해 놓았지만 거기서 다시 그쪽 문법부분에 관련된 문제들을 푸는 식으로 되어있다. 문제들고 괜찮고(물론 현재 토익시험과는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초를 잡는다는 마음으로 보기에는 정말 좋다.

이 책으로 기초를 충실히 다져나간다면 토익에서 분명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학교 도서관이나 각종 도서관에서도 아주 인기다...울 학교에서는 난 한번도 빌린 적이 없다..정말...그래서 결국 사버리고 말았지만..기간을 잡고 계획적으로 학습하기로 한다면 정말 엄청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문법해설이 굉장히 깔끔하게 되어 있다. 꼭 한번 보시고 토익에서 벗어날수 있는 기초체력을 기르시길 바란다. 강추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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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미친놈
전용성 지음 / 키출판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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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영어에 미쳐라...맞는 말이다.그정도의 열정이 없이 외국어, 다른 나라의 말을 마스터하길 바란다면 너무 심한 욕심이다. 그렇지만 일반인들이 모두 영어에 미칠 필요는 없다.어느정도 유창하게 구사할수 있다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의 초반에는 저자가 어느정도로 영어에 열중했나 알수 있게 여러에피소드를 실었는데 그렇게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공부방법론은 분명 아니고, (공부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는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 안나와있다. 그렇지만 독하게 했다는 거 하나는 알 수 있다.)

그 후에는 발음과 여러 영어 팁들을 가르쳐 주는데 테잎도 없이 그냥 발음공부가 되는지 궁금하다...혼자서 보고 공부하기에는 내용들이 부족하다..그리고 토익 연속 990점이라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토익으로 밥먹는 토익강사라면 최소한 950은 나오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990이 어려워도 강사라면 그정도는 나와도 이상할거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도 얇은데 가격은 왜 그정도로 비싼지 모르겠다..책은 이쁘다..표지도 그렇고..그런데 아주 별로다...미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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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 TOEIC L/C 특강 (교재 + 테이프 6개) - 찍기는 이제 그만 난 듣고 푼다
서홍 지음 / 홍진기획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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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령이나 비법이 아닌 제대로 공부하자는 엘씨교재. 분량이 일단 무척 많다. 그래서 단기간에 끝내기에 어렵다. 이책은 간단한 발음정리와 듣기평가식으로 되어 있는데 토익위주의 내용들이 주가 된다. 그래서 토익 엘씨 듣기 향상에 도움이 된다.

이 책을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간단하고 효과가 큰 방법은 그냥 다 받아쓰기 해버리는 것이다. 교재의 모든 내용을.. 그러면 영어의 자신감이 생기고 자기자신에게도 확신이 생길 것이다. 물론 무식한 방법일수도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다. 요령과 비법도 중요하지만 일단 정말 자신의 실력이 향상되는거 만큼 중요한게 어디있겠는가?

그 중에서도 이 교재는 훈련하기에도 양이 많고 내용도 좋은 편이라 적극 추천한다. 뭐 좀 가격이 만만찮지만 (테입6개에 교재까지 산다면 분명 큰 부담일테지만...) 그정도는 투자해도 많이 아까운 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족집게식의 교재는 아니더라도 정석대로 공부하려는 분들이라면 볼만한 교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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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 TOEIC 문법 공부 안하고 다 맞추기
서홍 지음 / 홍진기획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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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익 유형파악(파트 5,6)에 상당히 좋은 책이다. 가격도 적당하며 유형들이 일목요현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토익시험보기전에 특히 처음 시작하는 초보들이 먼저 본다면 도움을 많이 받을 책이다. 문제의 해설도 쉽고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무척 맘에 들었다. 분량도 적당하고. 토익 준비자들은 아마 한번쯤은 이 책을 거쳤으리라 생각한다. 책 제목은 공부안하고 맞추자는 뻥을 치고 있지만 내용을 보면 분명히 공부 좀 많이 해야한다.

이 책은 질질 끌면 안된다. 단기간에 끝낼수 있도록 공부를 해야한다. 이 책의 단점으로는 너무 쉽고 중요하지 않은 내용을 중요하다고 표시한 부분들이 있고 책의 글씨체가 작아서 보기에 좀 불편하다는 점이지만 이 책의 출판사인 홍진기획의 토익문제들이 좋다는 점은 이미 유명하다. 기초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이책을 탐독해보는 것을 적극 권장한다. 이 가격에 이 정도 내용 어디가서 쉽게 보기 어렵다. 상당히 잘 만들어진 책이다. 믿고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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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구도 모르면서 어떻게 영어를 해?
백선엽 지음 / 해냄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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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백선엽씨의 책중 하나인데 백씨의 책은 기복이 심하다.좋은 책이 있으면 이상한 책도 있다..이 책은 딱 중간이다..범작. 봐서 나쁘지 않다. 시간낭비하는 책도 아니지만. 동사구모음책인데 분명 중요하고 아주 많이 쓰는 표현인데 안들어간 표현들이 있다. 중요 동사인 go, have등의 동사구가 부족한 편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이런 동사구 표현등은 영화/뉴스/독해/청취/회화등등 안 쓰이는데가 없이 쓰인다. 그러니 이런 표현들은 많이 알수록 당연히 유리하다 하겠다. 그것도 자주 쓰이는 것들 위주로 먼저 학습해 나간다면 더욱 좋은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여기 나온 내용들은 일단 양이 적다. 테잎이 있는 점은 좋지만 테잎이 없더라도 양을 더 많이 실어주었다면하는 아쉬운 점이 있다.

그래도 이 책은 보기 쉽고 어렵지 않게 쓰려는 저자의 노력이 들어있어서 좋다.(백선엽씨는 정말 책을 쉽게 쓰려고 노력하는 저자들중에 한분이다. 그런점은 존경한다.) 그렇지만 저자의 책은 중급이상들이 보기에는 안 어울리다고 생각한다. 초보들에게는 아주 완성맞춤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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