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력있는 단어다.대학입시때 과를 결정할때도 경제학과에 갈까했지만 수학에 자신이 없어서 가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도 안가길 잘한 것 같다. 대학와서도 정석을 보고 싶진 않았기에.. 그런데 간단한 경제이론정도는 상식으로 알아야 할것 같아서 이책을 보게 되었다.워낙 입소문이 좋은 책인 것은 알았지만 읽어보니 실제내용은 더 좋은 것 같았다. 인물들중심으로 설명이 나가는데 거기에 경제학내용까지 같이 공부를 하니 좋았다. 그리 딱딱하지도 않고 쉬운 편인데다가 경제학번역서임에도 번역임 매끄럽고 읽기좋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알아보니 이책이 번역이 굉장히 잘된 책중에 하나라고 한다. 경제이론에 입문하려는 분들은 이책을 기본으로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책이 나쁘다는 사람은 별로 본적이 없어서.
대학교 처음와서 학교도서관에서 이거저거 보다가 만나게 된 책인데 대학새내기에게 나름대로 대학생활을 어떻게 잘 보낼것인지에 대한 생각만 좀 잘 알려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여러가지 것들이 나오지만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알려주는 것은 없다. 그리고 요즘 대학생들은 레크레이션 활동이나 동아리 활동들도 열심히 하지만 그것보다는 취업에 도움되는 공부나 학점등에 정말 많은 신경을 쓴다.대학생들은 공부안하고 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대학생들 공부많이 한다.아쉬운 것은 그 공부가 취직을 위한 자격증이나 학점잘따기위한 것으로 국한 되는 경우가 많다. 이책은 대학생이라면 이정도는 배우고 즐기고 생각하라는 지침들을 알려준다. 대학새내기라면 한번정도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물론 마음에 안드는 내용들도 있고 굳이 하지 않아도 내용도 많지만.
이책은 원래 책 제목이 순해비결이다. 말그대로 영어를 앞에서 부터 죽죽 읽어나가는 방식을 알려준다. 이책도 순해비결->영어순해2?4?->지금의 책제목이 되었다. 김영로님께서 쓰신 책중에서는 그래도 가장 보기쉬운 편이라고 생각한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다른 책들에 비해서 설명도 간간히 있어서 진도를 빨리 나갈수 있다. 3-4번 정도보면 영어해석에 어느정도 자신감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어순해시리즈가 나온지 상당히 오래되었고 공부하기(자학학습하기에) 별로 좋지는 않다고 생각한다.난이도도 꽤 높고. 하지만 정말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이라고 생각한다. 이 가격에 이 정도 내용이면 좋다고 생각한다.
영어순해는 오래전부터 좋은 책으로 평가를 받았는데 고려원의 부도로 판권이 넥서스로 넘어가서 다시 책이 나오고 있다. 책제목들은 조금 이상하게 바뀌였지만 내용들은 같다.이책의 원래 제목은 영어의 핵이였고 나중에 다시 영어순해1-4권으로 그냥 나오다가 다시 지금의 책 제목이 되었다. 말 그대로 핵표현이다. 간단한 것 같지만 내용이 참 알차다. 도서관에 영어의 핵이 있었으나 너무 오래되서 책상태가 안좋아서 결국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난이도가 생각보다 쎄다. 간단간단하게 보고 넘길 난이도는 아닌 것 같다. 위에서 말한 핵표현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당장 사서 보자. 예전보다 책가격은 올랐지만..오래전에 쓰인 내용이지만 지금봐도 이만한 영어책이 또있나 싶다.
나는 코빌드 2판을 가지고 있는데 2판은 정말 종이질이 별로고 두꺼운 것에 비해 어휘수는 상당히 부족했는데 이번 3판은 깔끔하고 2판보다 두껍지 않으면서 수록어휘수는 늘어났다. 게다가 이 상품은 시디롬도 같이 들어있다.정말 아래 서평처럼 코빌드 구입하기에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코빌드을 아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3판은 상당히 맘에 든다. 다른 영영사전이 있고 다른 것을 하나더 사고 싶은 사람들을 이 사전에 상당히 매력을 느낄것이라고 생각한다.(최근에 나온 새로운 영영사전도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빨간 표지가 인상적인...)둘다 좋은 사전이라고 생각하니 보기 편한것을 구입하면 될것이다. 나는 지금 그 2개의 사전을 사려고 한다. 둘다 포기않고 사고 싶을 정도로 맘에 드는 사전들이다.이번 세트...놓치면 후회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