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 TOEFL - 실전영문법
신성일 지음 / 네오시스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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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신성일 저자는 고시영어강사로 유명하신 분이다. 고시영어가 국내 시험중 가장 어렵고 고급영어에 속하기 때문에 고시생들이 죽을 맛이다. 그리고 고시영어 준비할때 책 1-2권가지고 끝낼수 있다면 그거 정말 거짓말이니 절대 믿지 마시길. 신성일 저자의 책이 시리즈가 여럿 있는데 고시준비한다면 다 봐두면 좋을듯싶다. 이책은 영문법을 유형별로 실었는데 문법설명이 아주 자세하지 않아서 테잎과 함께 이용하면 좋을 듯 싶다.그냥 교재같고 공부하기엔 설명이 부족하다. 설명이 자세한 영문법 책과 같이 본다면 좋을 듯 싶다.

고시영어는 분명히 어느정도 책값에 비례하는 경향이다. 고시영어 준비 한다면 유명한 강사인 성/김/신/이선생님들의 책들은 한번씩 쫘악 봐주고 시험봐야 싶다.특히 행시나 외시는 영어 문제가 사시보다 조금더 어려운 편이기게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사시문제가 쉽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위에서 말했듯이 고시영어는 국내 영어시험중 가장 어려운 시험이다.철저히 준비하자.기본을 튼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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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를 아십니까? - 인물과 사상 제10권 출간기념 특별기획
김민웅 외 9명 / 개마고원 / 199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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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의 식자들이 조선일보의 실체를 보여준다. 정말 조선일보의 문제점이 뭐길래 사람들이 난리인가 알고 싶다면 꼭 보자.그래야 우리나라언론이 살고 국민도 나라도 제대로 돌아간다. 조선일보의 문제점을 여기서 까발리린 않겠다. 이책과 강준만 교수의 저서에서 끝없이 밝혀지고 있으니.. 일단 북한 관련 내용의 기사를 보면 무엇이 이 신문의 진심인지 쉽게 알수 있다.(아니 조금은 어려울수 있겠다. 이 신문이 워낙 양비론을 자유자재로 구사해서 -다른 신문들의 양비론은 비교도 안된다.)

가끔 어떤분들이 내가 내 돈 가지고 신문보는데 니덜이 왜 떠드냐?.../한국에서 구독률 1위신문이면 좋은 거 아님가? 그 모순을 이책과 강준만 교수의 책에서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거짓말 아니다. 정말 봐달라..이런책좀 보길 바란다. 부탁드린다. 한마디만 더하자... 조선일보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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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과 국민사기극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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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란 정치인에 대한 갖가지 편견을 쉬워하게 씻어줄 책이다. 내 여자친구에게 이런 말을 했다.' 조선일보가 노무현 미워해.. 그리고 너무 편파적으로 대한다...' 여자친구왈' 조선일보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신문들도 그렇게 하는 데 괜히 그러는거 아냐?' 참고로 여친네는 조선일보 본다...아...이런 사기극에 내친구도 잡혀있다.. 인질로..더이상 내주위에서 이런 인질보기 싫다..이제는 벗어나자 이 사기극에서 요즘 노무현이 뜬다. 노무현 돌풍/바람이다..노무현이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된다면 우리 국민은 사기극에서 어느정도 정말 많이 벗어났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책이 그러한 역할에서 분명히 큰 역할을 했음은 자명한 사실일 것이다. 꼭보자!! 편견를 없애기 위해. 사기극아...이제는 안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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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제국 ㅣ 당대총서 14
하워드 진 지음, 이아정 옮김 / 당대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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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진...우리가 흔히 좌파적인 미국의 진보 지식인 하면 떠올리는 노암촘스키와 쌍벽을 이루는 지식인이다. 그의 책이 생각보다 많이 읽히지 않는 것에 화가나 서평으로 알리려 한다. 그가 쓴 이책 오만한 제국은 미국이란 나라의 이중적이고 악질의 모습들을 낱낱이 파헤쳐서 가감없이 보여준다. 그리고 역사학자라 그런지 역사와 사회와의 관계에 특히 더 깊은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 더 할 말이 많다고 해야하나?

이책에 이런말이 있다.'하지만 선거로 뽑은 대통령이 군주를 대신하는 민주주의 국가의 경우, 국력은 반드시 자유와 정의, 인류애를 위해 필요한 자비로운 것이라도 되는 양 치장되어야 한다. 그래서 민주주의와 자유에 대한 온갖 수식어들이 난무하고 실제로도 얼마간은 그런 요소들이 존재하게 된다. 만일 이런 국가가 세상 누가봐도 부도덕하고 사악한 것이므로 그들이 적을 무찌르기 위해 동원하는 어떤 수단도 정당화 될수 있는 것으로 간주되곤 한다. 미국이 바로 그런 국가이며'/ '에라스 무스는 전쟁이 정부에게는 유용하다고 보았다. 전쟁이 국민에 대한 정부의 지배력을 강화할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일단 전쟁이 선포되고 나면 국가의 모든 일이 소수의 욕구에 따라 움직인다...'

어떤가? 너무나 냉철하면서도 사태를 정확히 분석하지 않는가? 지금 현재의 미국의 모습아닌가? 촘스키 교수가 미국의 다른 나라에 대한 간섭.공작등을 집요하게 파헤쳐다면 하워드 진은 미국이란 나라안의 모순들을 아주 날카롭게 분석했다. 정말 미국이란 나라을 제대로 아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 그리고 책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쓰였으니 보는 데 큰 문제는 없으리라 싶다. 최소한 대학생이라면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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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TOEFL
유윤상 지음 / 넥서스 / 199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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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토플을 대비하기에는 좀 그런책이다. 그러나 공무원이나 대학원입시,편입등을 대비해서 풀어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수록 문제량이 상당히 많다. 구성은 1부 sw그리고 2부 voca그리고 3부 reading인데 해설이 부실하다..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첨 책잡고 공부하기에는 어렵다. 그리고 문제들이 토플문제도 있지만 국내시험에서 출제된 문제들이 많이 보인다.그러니 토플책이지만 거의 국내 시험용 책이라고 보면 된다는 말이다. 내용설명(문법부분 설명)은 저자의 시스템 토익과 상당히 유사한 형식으로 설명은 꽤 충실한 편이다. 별3개를 준것은 문제수록양이 많아서 연습하기에 좋다는 점에서 별 3개를 준것이다. 이런책으로 문제연습해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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