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1
댄 브라운 지음,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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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인페르노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오리진에서 바닥으로 떨어집니다...너무 대충 썼다고 보여집니다.
아주 나쁘지는 않지만 댄 브라운이라는 브랜드를 생각하면 이건 좀...
밝혀지는 내용도 그다지 놀랍지도 않고...돈을 너무 많이 벌어서인지 그냥 막 써도 편집자도 신경 안 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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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속의 비밀 1
댄 브라운 지음, 공보경 옮김 / 문학수첩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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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오리진‘보다는 훨씬 괜찮아요. 시리즈 모두 같은 패턴으로 진행된 것처럼 이번에도 같습니다. 그나마 정신차리고 쓴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비밀이라는 것이 그다지 엄청나게 다가오지 않아요... 나름 작은 반전도 있고. 그것을 중점으로 쓰려고 한 것 같은데...나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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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안장의 유령
아야사카 미츠키 지음, 김은모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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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나 추리는 약하다. 가독성이 좋은 편인데 결말부분이 의외로 뭉클해서 마음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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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괴이 너는 괴물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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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많이 약하지만 시라이 도모유키 팬이라면 일독할 뿐.
다시 멋진 작품으로 만나길 기대. 3번째와 5번짜 단편이 괜찮음.5번째는 마지막 부분이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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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라의 돼지
나카지마 라모 지음, 한희선 옮김 / 북스피어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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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작가가 쓴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소설. 몰입하게 되는 소설. 마지막이 황당하지만 그것조차 쾌락 독서.
호불호 취향이 있을 수 있으나 본인과 맞는다면 잊혀지기 어려운 굉장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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